★☆대대로 신끼물려받은 시트콤같은 우리가족 5★☆

금개2012.06.25
조회153,774

※공지

 

 

 

 

 

 

지금 시험기간이라 글연재를 못할것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

 

 

 

 

 

 

 

 

 

 

 

 

 

 

 

 

 

 

 

는 훼이크 부끄

 

 

 

 

 

 

 

 

 

 

금개가 왔슴돠ㅋㅋㅋ

 

 

 

 

자, 그럼 오늘도 당당하고 시크하며 쿨하게

 

이야기 시작하겠음ㅋㅋㅋㅋㅋㅋ

 

 

 

 

 

 

오늘은 음.. 무슨 이야기를 해주지.

 

 

 

오늘은 일화보다는 여러가지를 주제 잡고 얘기 하겠음.

 

 

 

 

 

나란 뇨자, 덧글 읽는 뇨자 부끄 기 때문에 여러 덧글들을 많이 봤음.

 

 

 

 

 

 

그전에 몇편이더라..

 

 

아무튼 전전편중에 제가 이런말을 적어놓은 적 있음.

 

 

 

 

 

 

 

귀신이야기를 너무 광적으로 좋아하지 마라.

 

 

귀신을 눈으로 직접적으로 보는 무당은 10명의 3명꼴이며, 대부분 느껴지는 거다.

 

 

 

 

 

 

 

이거에 대해 여러분들이 많은 의문 이라해야하나.

그런걸 가지고 있던데..슬픔

 

 

 

 

 

 

 

저는 귀신이야기를 아예 보지 마라는 뜻으로 말한게 아니라,

 

앞서 말했듯이 광(狂)적으로 보지 마라고 한말임.통곡

 

 

 

 

 

 

 

 

어떻게 여름 해하면  공포물, 호러물 이 대세인데!!!

 

 

그걸 보고 일렉크릭 쇼크를 받으며 더위를 식히는데!!!!

 

 

 

 

어떻게 아예 안볼 수 가 있겠음?오우

 

 

 

 

봐도 좋음!  괜찮음!!

 

 

 

 

 

 

다만, 너어무 깊게 빠지지 말란 소리임통곡

 

 

 

 

 

우리 언니도 그부분에 대해선 잘 안알려줌.

 

 

적당한 선이 있으니 딱 그정도까지만 알고 봐라는 뜻임.

 

 

 

 

 

 

 

또 하나는,

 

 

여기에 올린 귀신보는 글을 다 거짓이냐고 물어왔는데,

 

저는 거기에 대해 정확한 답을 못 말해줌.파안

 

 

 

 

 

 

 

 

전전편에도 말했듯이 사람마다 다 다른법 이고

 

 

 

저는 어디까지나 무당에 기준을 두고 말한거니,

 

 

 

너무 한가지 시선으로만 보지 말아주었음 함ㅠㅠ 아휴

 

 

 

 

 

 

 

 

또, 4편에서 한 덧글을 보았음.

 

 

 

그분 개인사정이라 여기서 공개적으로 말못하지만

 

이미 이승을 떠나신 분은 잊는게 좋은거임.

 

 

 

 

미련갖고 계속 생각할 수록 당신과 그 가족, 또 저승으로 가야하는 그 분 의 발목만 잡는거임.

 

 

 

 

가끔가다 유품들 보면서 추억에 잠기는 건 좋음, 괜찮음만족

 

적어도 누군가 자신을 잊지않고 기억해준다는 거니까.

 

 

 

 

 

하지만, 그게 과도해서 미련이 남고 그러면 안됨.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미 떠난 사람, 발목잡고 매달려서 뭐하리..

 

보낼 분은 보내고 남아있는 가족들은 그저 그 분이 섭섭치 않게 가끔가다 기억해주고,

 

추억해주면 됨.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정도 뿐임.

 

 

 

그러니 힘내시고 희망차게 사세요윙크

 

 

 

 

 

 

 

또 그 많은 덧글 중에서 제일 눈에 띄던 덧글들

 

 

가위눌림오우

 

 

 

 

 

어떤 분 덧글에도 제가 답글을 달아줬는데,

 

가위 눌림 현상은 총 3가지로 알고 있음.

 

 

 

 

듣는 것, 보는 것, 느끼는 것.

 

 

 

 

어떤 사람은 눈으로 귀신을 보고,

 

어떤 사람은 이상한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누가 만지는 느낌같은게 듬.

 

 

 

 

 

 

 

그리고 눌리는 가장 큰 이유가 2가지 인데

 

 

 

 

 

한가지는 집터가 않좋거나,

 

 

 

다른 한가지는 기가 약하거나, 정신상태가 피폐해진 이유를 들 수 있음.

 

 


 

 

 

 

 

 

 

기가 약하거나 정신상태가 피폐해진 경우는 님들 마음먹기에 달린것 같음.

 

 

 

 

 

평소, 너무 스트레스를 잘 받는 타입이라던가 심신이 지치면

 

 가위눌릴 수 있을 가능성이 엄청 높다고 함.

 

 

 

 

 

한가지 예를 들어,

 

 

나같은 경우, 귀신 겁나게 드럽게 무서워함.짱

 

그리고 성격 자체가 이상해서 스트레스 그런거 하나도 안받음.

 

낙천적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뭔일있어도 그때뿐, 다 잊어버림.

 

 

 

 

 

 

영화관에서 공포영화보다가

 

나혼자 팔딱 뛰고   나혼자 소릴 내고     나혼자 난리 치고

 

진짜 난리부르스를 혼자서 다 출정도로 귀신 무서워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이때까지 살면서 가위눌린 적 한번도 없음.똥침

 

 

 

 

 

요번에 이사를 잘 못와서 엄마 꿈자리 계속 않좋고 할때도 나는 꿈만 꿀뿐이지 아주 잘잤음부끄

(원래 저는 잘때 깊게 자기 때문에 왠만하면 꿈안꿈.)

 

 

 

 

 

 

 

솔직히 가위눌림에 대해선 나도 뭐라 정의 할 수가 없음.

 

 

언니한테 제일 묻고 싶은게 가위눌림인데,

 

 

아직도 못 물어보고 있음 아휴

 

 

 

 

 

 

 

 

대신, 가위눌림에 대한 일화 몇가지를 들려드릴까 함.파안

 

 

 

 

내 친구 일환데,

 

평소 밝기만 하던 애가 어느날 부터 얼굴에 근심걱정이 한가득인거임.

 

 

이유를 물어보니, 잠을 못자서 그렇다고 하길래 왜 잠을 못자냐고 물어봤음.

 

 

 

 

 

 

막, 컴터 게임? 야동? 솔직히 불어라면서 추궁하고 있으니부끄

 

요즘 잘때마다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함.

 

 

 

 

 

무슨소린가 싶어서 몸을 일으키려고 하면 안움직이고,

 

 

그렇다고 눈을 뜨자니 눈도 안떠지고 ,

 

그래서 가만히 누워 있으면 소리가 더 정확히 잘 들리는데

 

 

 

 

 

오토바이 엔진 소리, 오토바이 달리는 소리

 

 

그리고 차들 수십대가 경적 올리며 빠르게 지나가는 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온다 함.

 

 

 

 

 

 

걔네집은 거의 산길 쪽, 골목 골목 으로 들어가야 나와야 하기 때문에

 

 

 평소 버스 아니면 지나갈 차도 많이 없다고 했음.

 

 

 

근데 그것도 새벽쯤에 항상 한 두대도 아니고 수십대가 들린다고 하니 얼마나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겠음?

 

 

 

그래서 그냥 내가 셤기간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그런거고,

 

눈에만 안보이면 된거라고 달래논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가위 따위 안눌린다고 함.

 

 

 

 

 

또 하나는

 

수업시간에 졸다가 가위 눌린 딴 아이 이야기임.

 

걔는 듣고 보고 느끼는것 중에 3번째 였음.

 

 

수업시간때 책상에 엎드려서 자고 있는데 가위 눌리는 느낌이 들었다고 함.

 

식은땀 계속 나고 몸도 안움직이고

 

다리에 검은게 둘러져있는게 그게 지 다리 잡고 안놓아줬다고 함.

 

 

 

그러니까 대략 이런식.

 

 

 

그러다가 옆에 있던 짝이 툭- 쳐서 번쩍 깼다는 데

 

걔가 그런 가위를 한 두 번 눌린게 아니라 함.

 

저번엔 침대에서도 저런식으로 눌렸는데 저거랑 똑같은 검은 물체였다고 함.

 

 

 

 

 

 

 

ㅇㄴ , 쓰는 내가 더무섭네

엄마는 왜 자다가 갑자기 튀어나와가지고..겁나 깜놀했네,진짜..

 

 

 

 

 

 

 

 

 

 이렇듯, 가위눌림에 대해 뭐라고 딱 짚어서 설명할 수 가 없음.

 

나중에 언니한테 물어보고 해답이 나오면 그땐 가위눌림 특집으로 톡 쓰겠음.파안

 

 

 

 

 

 

 

 

ㅠㅠ

 

지금 셤기간이라 이것도 길게 적은거임 통곡

 

너무 뭐라하지말고 쫌만 참으면 더 더 재밌는 일화와 이야기들 들고 오겠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 글 기다려주시는 여러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통곡

 

 

 

 

 

 

 

 

 

 

추천과 덧글 센쑤!!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