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 가서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그냥 해라 남자가 더치페이 하자니까 찌질하다고하는 보슬녀들아 니들이 더 찌질해보여 ㅡㅡ;;

권영욱2012.06.25
조회929

소개팅 가서 더치페이 하자고 하면 그냥 해라 남자가 더치페이 하자니까 찌질하다고하는 보슬녀들아 니들이 더 찌질해보여  ㅡㅡ;;

 

그러자 여성은 “소개팅 처음 하는 것도 아니면서, 밥값 더치페이는 어느 나라 매너냐

(그럼 남자가 밥값다내는건 어느나라 매너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부터 여자에게 더치페이 하자는 말은 비매너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그는 또 ‘그게 왜 비매너인지 이해가 안 된다’는 남자에게 “회사 사장이고 좋은 차 타고 다니면 그 지위와 차에 맞게 행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고

(허참... 이건뭐 돈많은 사람에겐 돈많으니까 내라고 하고  돈없는 사람한테는 내가 그래도 만나줬으니 돈내라하고 정작 자기들은 먹고 가버리면서)

,화가 난 듯 “뭐 이런 게 다 있어”, “주선자 아니었으면 욕했을 것” 등의 말을 쏟아냈다.

(욕하면 지만 주위사람한테 욕먹는거지 ㅉㅉ)
남성도 화가 나 ‘한소리’ 했다. 그는 “생각을 해봐라. 그쪽이랑 나랑 오늘 처음 만나는 자리였고, 두 사람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30만원이 넘는 코스요리 비용을 내가 다 내는 게 맞는 거냐”며 “초면에 레스토랑 코스요리 먹으러 가자는 것부터 잘못”이라고 반박했다.
(맞는말이구만 지가 얻어먹을려고 코스요리집으로 가서 시킨거아냐?)
결국 여성은 “그깟 밥값 30만원이 아까웠다는 소리네, 사장 맞느냐?”

(사장 맞네 CEO사장들은 자기 손해보는 일은 절대로 안하거든) 

“오늘 그 벤츠만 팔아도 밥값은 내겠다”,  “다음에 다른 여자 만나면 오늘 같은 짓 하지 마라”

(내가 CEO였다면 차라리 국제결혼한다)

 

 네티즌들은 “자기가 먹은 밥 자기가 돈 내라는데 ‘사장’, ‘벤츠’ 운운하는 건 뭐냐”, “진짜 비매너가 뭔지를 보여주는 여자”, “소개팅 밥값은 남자가 다 내는 거라고 도대체 누가 가르쳐줬니?”

(한국식더치페이 언급하는 여성이 가르쳤지 누구겠노?)

 

한편에서는 “커피나 술은 네가 사라고 하던가. 밥값부터 ‘반반씩 냅시다’ 이건 좀 아닌 것 같긴 하다”, “여자가 너무 예의 없게 따져 물은 건 사실이지만, 더치페이는 예의는 아니다” 등 ‘소개팅女’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래 이해한 여성은 자기도 저렇게 했겠지)

여성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은 “같은 여자지만, 저런 사람들 보면 얼굴이 화끈거려요”, “나는 절대 안 그러니까 나랑 소개팅하자”, “15만원 내는 게 낫지 이게 웬 추태야” 등 ‘부끄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하나만 말할게

이거 말한여성이 30만원 밥값아까워서 그렇냐?

했는데

패밀리마트 주말 알바 10시간씩 해서 한달버는게 16~20만원 사이다 그럼 내가 버는 용돈은 무슨 간식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