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야

아저씨20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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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ㅎ

 

잘해주지도 못하고 오래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렇게 떠나버리네..

 

나 없다고 울지말구 굶지도 말고 아프지두 말구

 

자주 연락은 못하겠지만.. 시간 나면 바로바로 연락할게.

 

기다려 줄수 있지...?

 

힘든 시간들 같이 아파하구 견뎌내고

 

행복한 시간보내자.

 

사랑해 바보야

 

 

 

 

 

2012.06.25 - 너를 사랑하는 아저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