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식이 4탄!!] 몽식몽식몽식몽식♥

몽식이2012.06.25
조회11,279

 

안녕하세요안녕

날도 더운데 오늘 몽식이 사상충약 먹는 날이라

동물병원 다녀왔다가 죽을뻔했네요.....

너무더워..............더위

 

 

몽식이와 밖에 나가는 건 항상 즐겁답니다.ㅋ

어디서나

시.선.집.중ㅋ

 

 

원장쌤도 몽식이만 보면 너무 예뻐해주셔서 좋아요 ㅋㅋ

털관리 대체 어떻게 하는거냐며 볼 때마다 폭풍칭찬 ㅎㅎ......

....사실 전 털관리를 안해요......슬픔

 

털 관리 열심히 하시는 분들 보면 매일 빗질시켜주고

에센스 뿌리고 뭐 그렇게들 하신다던데.......

몽식이는 자기가 알아서털 관리 잘 하는것 같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인데 매일 빗질해주는게 털이 더 상하는 것 같더라구요폐인

 

 

아......오랜만에 판 쓰겠다고 집 컴터에 앉았더니 몽식이가

방해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질투병 시작.....


너 또 내 얘기 쓰냐 쓰지말고 나랑 놀자 주인색히야.jpg

  

걍 무시하고 계속 쓰려고 했더니...이젠 일어서서 방해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요미 똘망똘망해서 쳐다보기는ㅋㅋㅋㅋㅋ

 

 

이젠 팔잡고 놔주지도 않음............

 

 

그치만 내가 이김.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좋다고 웃는 개님

 

 

 

이전 판에서 몽식이는 글쓴이 베개나 이불에 누워서 쉬는걸 좋아한다고 한번 언급했었음ㅋ

 

 

사진재탕ㅈㅅ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찾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크크크가크크킄큭키키키키킼ㅋ크킄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식이 흑역사 사진 찾아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징그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진짜 내새끼 몽식이가 맞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글쓴이 베개는 내가 지킨다.jpg

 

 

여기서 자는게 젤 편해염.jpg

 

 

주인색히야 나 자리잡고 누웠는데 안자냐.jph

 

 

잠 자자 이제 불꺼래 주인놈아.jpg

 

 

특히나 이 노란베게를 좋아하는 것 같음ㅋ

 

 

베게 위에 올라가서 좋다고 웃음ㅋㅋㅋㅋ 아 이사진 넘 예쁨오우

한동안 글쓴이 핸드폰 배경사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몽식이는 인형부자임ㅋ

그 중에서도 젤 좋아하는 인형은 이 바람개비 모양의 핑크막대인형임ㅋ

첨에는 뾱뾱 소리도 나서 신나서 가지고 놀았는데 하도 가지고 놀아서 이젠 소리도 안 남....

똑같은걸로 새거 하나 사줘야 겠음....ㅋ

애기때부터 갖고 놀던인형이라 집착이 강함ㅋ

 

 

한창 가지고 놀다 잘 때는 항상 품에 안고 자야함ㅋ

 

 

인형 옆데 두고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 던지고 놀아달라고 물고와서는 저렇게 앞에다가 놔둠

그치만 글쓴이 인형보고도 반응이 없으면 손으로 밀어서 내 근처에다가 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반응이 없는 이유가 있음

 

 

 

내가 만지면 싫어함......버럭

만지지도 못하게 할거면ㄷ ㅐ체 왜 물고 오는지 모르겠음슬픔

 

 

 

하루는 글쓴이 약올라서 서랍장 위에 인형 올려놨떠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인형 좀 내려주세요...avi

(근데 영상 어떻게 돌리는건가요ㅠ_ㅠ)

 

인형은 항상 몽식이 집에 있음ㅋ

오늘은 뭘 가지고 놀까 고민하고 있는 중임ㅋ

 

 

지금 물고 온 저 버섯모양 인형은 몽식이가 두번째로 좋아하는 인형이고

글쓴이가 젤 첨에 사비로 사 준 인형이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버섯 인형은 여러번 수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랑 몸통이랑 분리되서 글쓴이 실과 바늘로 몇번이나 재수술시켜줌

그래서 지금은 아주 튼튼함짱

뭐 여튼 물고 왔길래 던져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인형이 몽식이 집 안으로 들어가버린거임

 

 

멍청이가 저기서 꺼내겠따고 손 넣고 계속 잡아당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안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하다 안되겠는지 결국 집에 들어가서 꺼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신난다 ㅋ

 

 

몽식이는 내 배나 등을 무지무지 좋아함

아마도 푹신해서가 아닐까 생각됨.........................

 

 

 

 

내 등이 좋긴 좋은가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대에만 누워있으면 글쓴이 몽식이 침대가 됨

 

 

 

내 다리도 편한가봄 ㅋㅋㅋㅋㅋㅋㅋ

 

 

 

몽실이도 글쓴이 몸에 올라가면 편한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몸은 뭔가 매력이 있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글쓴이 직장 동료가 인형뽑기해서 몽식이한테 인형 조공해줬음

 

 

누....누구냐.....넌............

 

 

냄새 맡아 보니 지보다 못한 존재라는걸 알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앉아있던 거 엎어뜨려놓고 웃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이 인형도 얼마 지나지 않아 수술 받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가없어지고 눈이 저리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가 코 봉합수술해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날씨가 더워서 그런가 몽식이가 부쩍 바닥에 드러눕기 시작했음

바닥이 시원한가봄ㅋ

 

 

 

 

 

 

 

요샌 눕기만 하면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잠 계속 잠 또 잠

 

 

 

 

 

 

 

아 근데 찍은 땐 몰랐는데 이 사진 완전 화보네....................................

뭔가 분위기가 있어!!!

 

없음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판에서도 많은 댓글과 추천수에 감사했어요^.^

다음판에는 댓글로 물어봐주셨던 내용들 정리해서 답변을 달아볼까 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질문이 별로 없었다는게 함ㅋ정ㅋ

 

어느덧 안녕하세요 할 시간이 됐네요!!!! 전 이만 안녕하세요를 보러 가야겠어요!

다들 활기찬 월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낼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참 그리고 출근하다 벽에 붙어있는 전단지 한 장 찍었는데

허락도 없이 올려도 되나 싶지만....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될까 올려봅니다

(주인분 불편하시면 연락주세요 바로 내릴게요ㅠ_ㅠ)

 

 

 

 

 

그럼 저와 몽식이는 이만 가볼게요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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