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se 1)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Chorus)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 시련이 다가오나 봐Verse 2)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 어느새 그 기억에 머문다오직 널 향한 내 마음 이슬에 맺힌다Chorus)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 시련이 다가오나 봐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 빛의 별들의 향연 그 축제에 내 몸을 실어언젠가 다시 부를 노래 그날이 찾아오겠지사랑한다 말할게 온 몸을 다해서 / 옛 순간의 떨림을 영원히 간직할게현실에 가려 널 볼 수 없어도 / 다시 널 찾을 테니까Verse 3)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꽃이 진후에 우리는 / 다시 시작, 다시 시작, 다시 시작 Verse 1)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 운명이 우릴 멀게만해도시간 흐르고 흘렀지만 역시 2명의 자리는 채워지지 않는다.우정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우리가 함께 웃었던 추억들이 웃음을 띄운다.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Chorus)무대 위를 스며 우리는 영원하자며 / 아직 우리 약속 영원하지?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스테이지 / 시련이 다가오나 봐Verse 2)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 어느새 우리 함께 했던 추억에 물든다오직 너흴 향한 우리 마음 영원하다Chorus)무대 위를 스며 우리는 영원하자며 / 아직 우리 약속 영원하지?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스테이지 / 시련이 다가오나 봐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 카시오페아들의 향연언젠가 다시 부를 우리 5명의 노래그립다고 말할게 / 옛 순간의 떨림을 영원히 간직할게현실에 가려 너희를 볼 수 없어도 / 다시 돌아갈테니까Verse 3)우정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우리가 함께 웃었던 추억들이 웃음을 띄운다.꽃이 진후에 우리는 / 다시 시작, 다시 시작, 다시 시작 21
요거슨 JYJ가 동방신기에게 하는 가사같음 ㅋ
Verse 1)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 운명이 우릴 멀게만 해도
시간 흐르고 지나간 자리 깊다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Chorus)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 시련이 다가오나 봐
Verse 2)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 어느새 그 기억에 머문다
오직 널 향한 내 마음 이슬에 맺힌다
Chorus)
낙엽 위를 걸으며 함께만 있자며 / 내 마음 삼킨 그대 영원을 약속할게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꿈에 / 시련이 다가오나 봐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 빛의 별들의 향연 그 축제에 내 몸을 실어
언젠가 다시 부를 노래 그날이 찾아오겠지
사랑한다 말할게 온 몸을 다해서 / 옛 순간의 떨림을 영원히 간직할게
현실에 가려 널 볼 수 없어도 / 다시 널 찾을 테니까
Verse 3)
사랑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니 미소가 내 안에 물든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 다시 시작, 다시 시작, 다시 시작
Verse 1)
바람이 분다 노을이지고 / 운명이 우릴 멀게만해도
시간 흐르고 흘렀지만 역시 2명의 자리는 채워지지 않는다.
우정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우리가 함께 웃었던 추억들이 웃음을 띄운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다시 시작
Chorus)
무대 위를 스며 우리는 영원하자며 / 아직 우리 약속 영원하지?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스테이지 / 시련이 다가오나 봐
Verse 2)
어둠이 가고 새벽이 오면 / 어느새 우리 함께 했던 추억에 물든다
오직 너흴 향한 우리 마음 영원하다
Chorus)
무대 위를 스며 우리는 영원하자며 / 아직 우리 약속 영원하지?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스테이지 / 시련이 다가오나 봐
같은 하늘 아래서 같은 꿈을 꾸는 / 카시오페아들의 향연
언젠가 다시 부를 우리 5명의 노래
그립다고 말할게 / 옛 순간의 떨림을 영원히 간직할게
현실에 가려 너희를 볼 수 없어도 / 다시 돌아갈테니까
Verse 3)
우정인가 봐 그리움인가 봐 / 우리가 함께 웃었던 추억들이 웃음을 띄운다.
꽃이 진후에 우리는 / 다시 시작, 다시 시작,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