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이런미1친 남자 조심하세여 ((빡침주의))☆★

내가내가아니야2012.06.26
조회906

 

 

 

 

 

 

 

오늘일어나서 폰을확인하니 누구세요??라는 카톡이뜨더군요 그리고 이름없음으로 되어있어

 

답장도 못보내네요

 

그런데 그남자가 제 페북친추에 떳습니다 페북만든날짜는 16시간전

 

소름돋네요 정말.....

 

 

 케이티 찾아가니까 그런 직원 없다고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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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의 여성입니다  지금방학이라 쉬고있는중이구요

 

제가 판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아니라 경북에 사시는 분들께 알리고자하는 일이있어서

 

이렇게 판을씁니다 경북이아니여도 이런 또라이들은 많을테니 여성분들은 조심하세요..통곡

 

유월초에 있던일이었습니다 친한친구가 저에게 남자소개를 권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남자친구가 있기에 거절을 했죠 그리고나서 사건은 몇일뒤에 터젔습니다

 

같은학원출신 오빠가저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그오빠 랑은 친하지 않아서 연락이 왔을땐 당황했죠.....

 

(저를 D라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

 

오빠:D야 혹시니 D남자소게받지 않았냐??

 

D: 네 맞는데요

 

오빠:아 가소개 받지마 가 완전 양아치래

 

D:네ㅋㅋ저남친있어서 남자소개 안받아요 암튼 갈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 아근데 D야 니혹시 남자소개 받을맘없나

 

D:네??ㅋㅋㅋ저 남친있어서 안받는다니까요

 

오빠: 아니 ㅋㅋㅋ근데 가가 진짜 괜찮고 완전에이급이야 남친 갈아타

 

D:싫다니까요 ㅋㅋㅋㅋㅋ

 

대충이런식의 대화가 이어저갔습니다 저에게 남자소개를 시켜준 친구가 별로라니

 

제가슴을 언급하면서 그친구가 저의 흉을 봤다고 그런식으로 말했습니다

 

뭔가 이상한 사람인거같아 더이상 연락안할려고 하는데

 

그오빠가 갑자기 세이클럽을 들어오라고 하드라구요 학원쌤이 할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희학원은 규모가 그렇게 큰학원이 아니라서 학생이랑 선생님들이랑 서로 친합니다

 

네이트 온은비밀번호 까먹어서 세이클럽으로 들어오라고하더군요

 

아무생각없이 세이클럽을 들어가는게 아니었는데 말이죠........

 

저는 들어와서 자칭선생님 이라는사람과 대화를했습니다

 

저랑같이 경기도로온 친구가있는데 같이 학교로오면서 과도 다르고 서로에 오해도생기고

 

뭔가멀어진 상태엿습니다 (그친구를 H로 부르기로하겟습니다)

 

그런데 그걸 그자칭 선생님이 다꾀뚫고 있었습니다 그래서저는 H가 말했나 라고생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칭 선생님이 말하더군요 "내가왜 H가 너한테 실망했는지 말해줄까??"

 

라구요 그래서 그냥 제가 집적 듣겠다고했는데 말하더군요 "너의 남자친구 때문에그래"

 

대화의 내용은 너의남자친구가 H과 친구를 꼬셔서 삼대삼 미팅을 하자 라고했다더군요

 

그래서 H는 그런 수건같은 남자랑 사귀는 D가 너무 실망스럽다

 

라는내용이었습니다 일단 확인을 위해서 삼자대면 하겟다고 하니까

 

그럼나의 입장이 뭐가되냐며 자칭선생이 노발대발하더군요

 

학원와서 얘기하라고 그래야지 선생님 맘이 편하다

 

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하고 남친에게 확인전화를하니

 

남친이 정말 아니라면서 H랑 그과친구랑 삼자대면을하자 라고 말했습니다

 

당황해서 머리가 안돌아갔었는데 이제야 상황정리가 되더군요

 

곧이여 등장한 자칭H도 들어와서 한몪거들더군요

 

이게 뭔가이상하다 세이클럽은 네이트온처럼 실명이뜨는게아니라

 

그냥 닉네임으로 뜨더군요 그리고 접속지역을보니까

 

경북에 있어야할 선생님이 충북으로되어있고

 

뭔가이상하단걸느꼇죠 그학원오빠랑 전화하면서 싸우고 저는 상황이심각했는데

 

자기는 혼자서 섹드립을치더군요 원나잇하자는소리나하고 가슴에 대해서 말하고...................

 

그래서 제가 카톡으로

 

연락하지말라고했습니다 아니면 오늘있었던일 내일 H나 선생님께 물어볼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순순히 물러가더라구요 그래서 차단하기 전에 왜그런짓을 했냐고 물어보니까

 

니가 남자친구에 대한마음이 너무확고해서 그랬다  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일을 잊게되었죠.........................

 

다음날 H와 남친과 저와 셋이서 만나 진솔한얘기를하고

 

잊고싶다고 일을 정리했습니다....

 

그로부터 전화두번오고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전화가와서

 

J란 아이가 가슴배틀뜨자했다니뭐라니....이런헛솔하길래 경찰에 신고한다니까

 

사라지고.... 이렇게 저의기억속에서 잊혀저 갓답니다^^

 

 

 

 

 

 

 

 

 

 

 

 

 

 

 

 

 

 

 

 

 

 

 

 

 

 

 

 

 

 

 

 

 

 

여기서 끝나면 글을 쓰지도 않았죠^^

 

 

그로부터 몇주뒤 그일을 가물가물하게 잊어갈때쯤 또하나의 사건이 터젔습니다

 

종강시즌쯤에 저의학교에서 미니엠티를 가게되었는데요 기분좋게 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군요

 

같은고등학교 동창의 친구전화였습니다

 

자기가 물은 질문에 거짓없이 답해달라는거였습니다

 

여기서 대충눈치를 챗죠

 

그내용이 제가 아는언니랑 술을먹으면서 동창친구를욕했다고

 

제가슴이 그애가슴보다 더크다 라고 말했다고 그러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동창친구가 J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가 이간질을 한거죠 그래서 해명을 햇습니다

 

학교가 경기도에 있는데 어떻게 경북에가서 그언니랑 술을먹고 얘기를하니

 

과제하느라 바쁜데 그리고난 그언니를 몰라 라구요

 

저는 학교다니는동안에도

 

아는언니나 관심도없고 또래친구들끼리만 놀아서 언니이름말해도 누군지 몰랐었습니다

 

그리고 동창친구가 ㅇㅈㅊ을 언급해서 아냐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처음 들어본이름이여서 전혀 모른다고햇죠

 

이때 느꼇습니다.... 이건그냥 길에 있는똥이아니라 달라붙고 쫒아 오는 똥이다

 

나에게 계속피해를준다

 

하지만 저는그냥 재수없다 라고 생각하고 넘겨버려서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왜이리 멍청한지....에휴슬픔

 

친구가 그남자랑한 카톡이 있긴한데 카톡을 탈퇴해서 이름없음으로 되서 증거도 안될거같아요..

 

그남자의 번호도 다지워버렷던 터라 있을리도 없구요...

 

그냥 태평스럽게 아무일도 없을거라고 생각했던제가 정말정말멍청돋더군요

 

이렇게......사건은터지고 또저는 해명을했죠.....

 

 

 

 

 

 

 

 

 

 

 

 

 

 

 

 

 

 

 

 

 

 

 

 

 

 

 

 

 

 

 

 

 

 

 

 

 

 

 

 

 

 

 

 

아직한발더남았다.....

 

 

방학을맞아 저는 각자 고향가기전에 친구들과 겜을 하러 피시방에갔죠

 

신나게 LOL 을하고 그날따라 한판도안지고 연속 오연승을했어요 왠지 운이좋더라.......^^

 

친구의 자취방에와서 폰을키고 카톡을보니

 

이게왠일???^^^^^^^^^^^

 

모르시는분들이 저에게 뭐라고하시는게 아니겟어요.....무서웠음

 

자가D맞나 ㅡㅡ 카믄서...

 

카톡내용을보니 쟤가 나의 욕을하였다 알아보니까 학교다닐때 찌질이였다는데

 

무슨배짱으로 욕을했냐 저는 신나게 겜하다왔는데 날벼락맞았죠....

 

그런데 카톡을 읽다보니 "아니 애가 지입으로 지연이라 켔는데 왜갑자기 이름을 김대은으로 바꾸는데?..."

 

그리고 저의 사칭범은 프사가 제얼굴이였고 저의 프로필은 짤방이였습니다

 

그상황이였다면 저도 언니들처럼 매우 화가났을꺼에요 전화도안받고 폰은 꺼저있으니....몇시간동안

 

그래서 그카톡방에 조심스럽게 말을했습니다 무슨일이냐고

 

그래서 그언니가스샷으로 찍어놓은 저의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가 맞느냐 라고 확인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맞는데 제가왜 저기있죠....라고말한뒤 카톡으로 말하기 답답해서 저는 전화로 해명했습니다

 

이제까지있었던일을요 그래서 또 오해를풀었고 전다음날 저의 고향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범인으로 의심된다는 학원오빠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전화를 받으니목소리가 좀달르다는게 느껴젔습니다 ;;;;;;;;허걱

 

그오빠는 저의 존재자체도 모르던걸요짱

 

그학원오빠도 사칭당한거같아 사정을 얘기했습니다

 

전 절망에 빠졋죠.....그럼 범인은 누군지...답답하기만하고 놀람

 

무서운마음에 저는 카톡도 탈되하고 맘을 가라앉혔습니다

 

기분전환하러갈겸 시내에 나갔는데 경상도 사투리 쓰는 젊은 남자만봐도 소름끼지고 무섭더라구요

 

심지어 여자들도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보같은생각이지만

 

저에게 와서 해코지 할거같고 항상불안했습니다 고향에 온후부터

 

엄마에게 너무힘들다고 경찰서에 신고하자고 했는데 그냥 엄마는 너한테집적적으로 피해도 없고

 

신고한되 너 증거도 없잖아 라고 딱잘라서 말하시더라구요...

 

그래도괜찮냐고 따뜻한 말한마디라도 바랬는데..조금 섭섭하드라구요 ㅎㅎ

 

이렇게 우울해서 될게아니라고 판단한저는

 

 저에게 남자소개를 시켜준다고했던 그친한친구와 만나기로 했습니다

 

페북에다가 힘들다고 써놓으니 무슨일이냐고 연락이오고 마침 생각난김에 그친구를만나게 되었죠

 

그 범인으로 의심했던 학원오빠랑도 친하니까 미안하다고 말좀 전해주라고 하는김에....

 

만나서 깨알수다를 떠는데 제가 친구에게 말했습니다 (친구는 고냉이닮아서 고냉으로 부르겟습니다)

 

나:고냉 근데 니접때 소개시켜준다는 남자가누군데 ??"

 

저는 학원일도 알고 저에대해서도알고 제주변 사람을 알기때문에 범인은 알던사람이라고 생각했었죠

 

고냉: 글쎄??내친구가 니한테 소개시켜달라고 카든데 나도누군지몰라

 

나: 그래???혹시몰르니까 한번알아봐죠

 

고냉의 친구는 자는지 전화를 조금늦게 받고 연결이되 전화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고냉: 야야 니접때 소개해준다는 남자이름뭐야 지금 난리났어 야가빡쳐서 경찰서에 신고한다 카드라

 

라고 말하자 제친구입에서 나온 이름은 ㅇㅈㅊ .........................................

 

잘모르시겟다구여?????????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저쪽위에다시한번 보고오세요

 

 

 

 

 

 

 

 

그래요 그동창고등학교친구가 언급했던 그이름 ^^

 

드디으츠츳드 브민

 

그가 저질렀던 악행을 들어보니 과관이였습니다

 

어떤애는 자신의 가족사도 알고 심지어 언니이름까지 알았고 전남친도 알고

 

가슴큰애만 골라서 그짓한다고 하더군요 ;;;;;;;;;;

 

하는말마다 거짓말이고 자신의 세계가 따로있는거같고 나이는 25이고 제대로 또라이

 

ㅈㅊ과ㅅㅈ 에 있다가 저의 고향으로 왔데요 번호알아냈는데 번호가 없는번호라고 하드라구요

 

피해자들의 공통점은

 

1.번호를 가르켜주지도 않았는데 번호를 안것

 

2.피해자들의 상황을 너무잘안다

 

대략 이렇습니다 정말 소름돋고 무서웠습니다

 

저번에는 증거 불충분으로 고소 풀려낫다고 하드라구요

 

저는 증거도 많지않고 그냥 심증만 잔뜩있는 상태이기에 경찰에 신고해도 안될테고

 

ㅇㅈㅊ 번호도 지워진상태이니.......

 

일단범인은 알아냈으니 그언니께 말씀드렸죠 엄연히 그언니도 피해자니까..

 

그래서 찾아보겟다고 말하는데 있는내내 불안하고 빨리핸드폰번호 바꾸고싶고

 

이성도 없는 또라이 한테 걸렸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하드라구요 고향떠나서 어디숨어있고싶고

 

사람들 만나기싫고 그래서 저는 범인도 알려드렸겟다 그언니께 번호를 바꾼다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조용히 쉬고싶은 입장을 말했습니다 폰도 그냥 엄마께 맞기고 폰이있으니까 계속 폰만보고

 

자다가도 폰보고 폰전화오면 일이초도 안지나서 바로 받고 잠도 제대로 못잔거같아요

 

또 그놈이 뭔일내서 누군가에게 전화오지 않을까 하는생각에....여간스트레스 받는게 아닙니다

 

내일당장 폰번호 바꿀껍니다

 

저의글을보고 기승전은 있는데 결말이없고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나네요

 

무슨글이 이렇게 끝나냐고 생각하시겟지만 이런사례도 있고 남성분이나 여성분들

 

모두 조심하셨으면 하는마음으로 글을 마치겟습니다 긴글  봐주신분들 너무감사하고요

 

마지막으로 힘내라고 응원해주는 엄마 아빠 오빠 봄몬 뚤비 웨이쭌 고냉 쩡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