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20대 한여성으로써 약 일주일 전까지는 전북 군산에 거주했었디요 지금은 경기도로 올라왔습니다 이제부터 소름끼치코 필연인지 우연인지 모르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꺼에요 사실이기에 뻥카치냐는 그런말은 과감하게 Passsssssssssssssssssssssssss ====================================시작 (음슴 나도 써보고 싶었음) 본격적으로 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위에 말한다싶이 나님은 전북 군산에서 살다가 약 일주일전에 경기도로 올라왔음 근데 올라가기전날 올라가는날 올라오고나서 모든일이 우연인지 모르는 일을 겪었음.. STEP 1. 경기도로 원래 올라오려는 날짜는 6월 20일이였음 그전 19일날 나는 일부 짐을싸고 마지막날이기에 아는 사람을 만나려고 기다리는 겸 피씨방에서 죽치고 앉아있었지 약 5시간이나 말이야 시간은 새볔 1시를 가리키고 있었지 기다림에 지친나는 담으로 기약으로 미뤄두고 택시를 타고 전주로 가려했어 그........ 런............ 데..................... 어라,,,? 택시가 다니지 않아...................... 술먹고 집들어가려했던사람들이 죽치고 길거리에 앉아있네? 이상하다 싶어 콜택시를 부르려고 전화를 하니 파업...이래!!! 택시가 나와 다음날을 기약하자는 멘트가 나왔어 건방지게... 그래서 어떻게 했냐구? 나는 스마트하고 똑똑한 뇨자이기 때문에 심심하닌깐 대리콜 불러서 갔어 남들이 보기엔 돈지랄이였겠지만 나는 심심하고 따분했거든 훗... 그러고 전주가서 놀기는 잘놀다왔지................ STEP 2!. 그러고나서 6월 21일 짐을 다 정리하고 택배기사분을 부르려했지 그런데 그다음날 수거하러 가야한다네 ? 뭐 부탁할만한 동생이 있어서 동생에게 맡기기로하고 Passssssssssssss 나는 내 몸뚱이와 내 분신같은 내새끼 멍멍이와 사료와 함께 챙기고 버스타구 올라왔지 그런데말이야...................... 그날 이사건 있었던거 알아?? 내가 그날 만약 기차를 타고 갔으면 나는 이세상에 없었을지 병원에 있었을지말이야 그날 기차가 노선 탈선으로 인해 정차되어있었으며 그날 사람들이 많이 다쳤다는것을 .............? STEP 3 ! 바로 오늘 6월 25일이야기야 내가 위에 말에 택배를 동생에게 맡기고 올라왔다했지?? 동생이 말을 잘못 알아먹어서 금요일까지 계속 지체됐어 토요일 역시 패스되고 그전까지는 택배부르려했던 기사분께서 전화를 계속 거부하셨어 기분나쁘게..........흥! 그래서 아,,, 월요일 (오늘)이나해서 택배보내야지 하구 토요일밤 일요일밤이 지나갔어 오늘 25일이 이상하게 할일이 너무 많아서 신경을 못쓰게되었어 그런데말이지....... 시간이나서 컴퓨터 켜서 인터넷 서핑하는데 25일 택배 총 파업 ............. 뭔 대도먹도 않는 이야기...? 나님은 그대로 지금 경기도에 찌글찌글하게 박혀있어,,,,,,,,,, 만약에 금요일날 택배를 보냈다면 앞으로의 무기한 총파업으로 걸려 영영 내 물품들을 못받았겠지...........? 2
+++++소름끼치는 우연?아님 필연?+++++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20대 한여성으로써 약 일주일 전까지는 전북 군산에 거주했었디요
지금은 경기도로 올라왔습니다
이제부터 소름끼치코 필연인지 우연인지 모르는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꺼에요
사실이기에 뻥카치냐는 그런말은 과감하게 Passsssssssssssssssssssssssss
====================================시작
(음슴 나도 써보고 싶었음
)
본격적으로 나님의 이야기를 들려주겠음
위에 말한다싶이 나님은 전북 군산에서 살다가 약 일주일전에 경기도로 올라왔음
근데 올라가기전날 올라가는날 올라오고나서 모든일이 우연인지 모르는 일을 겪었음..
STEP 1.
경기도로 원래 올라오려는 날짜는 6월 20일이였음
그전 19일날 나는 일부 짐을싸고 마지막날이기에 아는 사람을 만나려고
기다리는 겸 피씨방에서 죽치고 앉아있었지
약 5시간이나 말이야
시간은 새볔 1시를 가리키고 있었지
기다림에 지친나는 담으로 기약으로 미뤄두고 택시를 타고 전주로 가려했어
그........
런............
데.....................
어라,,,?
택시가 다니지 않아......................
술먹고 집들어가려했던사람들이 죽치고 길거리에 앉아있네?
이상하다 싶어 콜택시를 부르려고 전화를 하니
파업...이래!!!
택시가 나와 다음날을 기약하자는 멘트가 나왔어 건방지게...
그래서 어떻게 했냐구?
나는 스마트하고 똑똑한 뇨자이기 때문에
심심하닌깐 대리콜 불러서 갔어
남들이 보기엔 돈지랄이였겠지만 나는 심심하고 따분했거든 훗...
그러고 전주가서 놀기는 잘놀다왔지................
STEP 2!.
그러고나서 6월 21일
짐을 다 정리하고 택배기사분을 부르려했지
그런데 그다음날 수거하러 가야한다네 ?
뭐 부탁할만한 동생이 있어서 동생에게 맡기기로하고 Passssssssssssss
나는 내 몸뚱이와 내 분신같은 내새끼 멍멍이와 사료와 함께 챙기고 버스타구 올라왔지
그런데말이야......................
그날 이사건 있었던거 알아??
내가 그날 만약 기차를 타고 갔으면 나는 이세상에 없었을지
병원에 있었을지말이야
그날 기차가 노선 탈선으로 인해 정차되어있었으며
그날 사람들이 많이 다쳤다는것을 .............?
STEP 3 !
바로 오늘 6월 25일이야기야
내가 위에 말에 택배를 동생에게 맡기고 올라왔다했지??
동생이 말을 잘못 알아먹어서 금요일까지 계속 지체됐어
토요일 역시 패스되고
그전까지는 택배부르려했던 기사분께서 전화를 계속 거부하셨어
기분나쁘게..........흥!
그래서 아,,, 월요일 (오늘)이나해서 택배보내야지 하구 토요일밤 일요일밤이 지나갔어
오늘 25일이 이상하게 할일이 너무 많아서 신경을 못쓰게되었어
그런데말이지.......
시간이나서 컴퓨터 켜서 인터넷 서핑하는데 25일 택배 총 파업 .............
뭔 대도먹도 않는 이야기...?
나님은 그대로 지금 경기도에 찌글찌글하게 박혀있어,,,,,,,,,,
만약에
금요일날 택배를 보냈다면
앞으로의 무기한 총파업으로 걸려 영영 내 물품들을 못받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