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bin in the Woods _ 캐빈 인 더 우즈 _ 2012 드류 고다드 작품 크리스틴 코넬리, 프랜 크란츠, 크리스 헴스워스, 안나 허치슨, 제시 윌리엄스, 리처드 젠킨스 and 시고니 위버 ★★★☆ 근 몇 년 동안 가장 정체되어 있었던 영화 장르를 꼽으라면나는 자신있게 호러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호러를 좋아하는 고정관객층이 있고심지어 계절특수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늘 진부한 이야기안에서 비슷한 인물들이 등장해깜짝 놀래켜주기만을 반복하는 호러영화의 매너리즘이 문제였던건데, <캐빈 인 더 우즈>는 완전히 색다른 스타일의 호러영화다.기발한 이야기와 설정이 있고 이따금씩 클리셰를 역으로 이용해 관객들을 들었다놨다 하는 영리한 영화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몇 초간은 공황상태가 될 수도 있다.하지만 결국엔 그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영화. 참, '시고니 위버'도 나오는데 거대한 '큐브'안에 에이리언 한 마리만 넣지 그랬냐...싶었다. 근데 이거 제목 보고 분명 '캐빈'은 왜 안나오냐고 하는 애들 있을텐데... the bbangzzib Juin
The Cabin in the Woods _ 캐빈 인 더 우즈
The Cabin in the Woods _ 캐빈 인 더 우즈 _ 2012
드류 고다드 작품
크리스틴 코넬리, 프랜 크란츠, 크리스 헴스워스, 안나 허치슨, 제시 윌리엄스, 리처드 젠킨스 and 시고니 위버
★★★☆
근 몇 년 동안 가장 정체되어 있었던 영화 장르를 꼽으라면
나는 자신있게 호러라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호러를 좋아하는 고정관객층이 있고
심지어 계절특수까지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진부한 이야기안에서 비슷한 인물들이 등장해
깜짝 놀래켜주기만을 반복하는 호러영화의 매너리즘이 문제였던건데,
<캐빈 인 더 우즈>는 완전히 색다른 스타일의 호러영화다.
기발한 이야기와 설정이 있고 이따금씩 클리셰를 역으로 이용해
관객들을 들었다놨다 하는 영리한 영화다.
영화가 끝나는 순간부터 몇 초간은 공황상태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결국엔 그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영화.
참, '시고니 위버'도 나오는데 거대한 '큐브'안에 에이리언 한 마리만 넣지 그랬냐...싶었다.
근데 이거 제목 보고 분명
'캐빈'은 왜 안나오냐고 하는 애들 있을텐데...
the bbangzzib Ju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