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정말사랑했던 남자가 있엇지요 그사람과 2년의 만나면서 너무 행복햇는데요 그런데 이별이 찾아오네요 정말 사랑했엇는데요 제 남친 흉보는건 아니지만요 남친은 술을 너무 조아해요 저보다 술이 더 좋은 사람입니다 술 때문에 마니 싸웟는데... 그것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발 술좀 적당히 머그라고 맨날 말하면 오히려 더 술을 먹고 다니더라구요 술 못먹게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네요 그런데 당연히 술머그면 여자도 꼬이지요 남친이 저 몰래 바람을 피다가 걸렷는데요 끝까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 내가 더 조아하니까 ........그러면서 참고 참으면서 그러케 살앗는데요 참 신기하게도 그 뒤로 제가 이상해졋어요 남친을 의심하고 집착하기 시작햇어요 술머그면 또 여자랑 바람날까봐서 업는 여자도 만들어서 제가 지랄을 햇지요 근데 남친은 그게 스트레스엿나봐요 제 병때문에 여러번 헤아지고 만나고 물론 헤어지고 대부분 제가 잡아지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빌면서 잡아서 사귀고 제가 더 조아하니까 자존심같은거는 필요없이 잡앗지요 근데 이번에도 헤어지고 제가 또 잡아지요 그런데 저한테서 정이 다 떨어졋나봐요 그냥 다른사람 만나라고 그냥 꺼지라고 하네요 정말 비참하게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빌엇는데 제가 실타고하네요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라고 빌고 빌엇는데 그만하지고 하네요 그러케 그사람을 보내고 일주일동안 죽는줄 알앗는데요 저번주에 연락이 왓더라구요 어디냐고?집이라고 햇더니 술이나 같이 한잔하고 해서 같이 술한잔햇는데요 술먹고 아무러치 안케 잠자리를 하자고 하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잠자리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 이러케 생각은 하고 잇엇는데요 조금 비참하더라고요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제가 다른여자랑 하라고 이러지말라고햇죠 근데 하는말이 대박이죠 지한테 여자는 저밖에 없따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햇죠 그리고 다음날 그냥 가더라구요 휴............. 그뒤로 연락이 업어요 출장간다면서 잘 다녀오겟다고 카톡까지 햇엇는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저도 연락하고 싶엇지만....시러할까봐서 못하고 잇엇는데 근데 오늘 그사람 카톡명을 보고 정리해야겟다고 생각햇어요 새로 여자친구가 생겨더라구요..... 저는 그냥 잠자리 여자구나.......... 진짜 미쳐버리겟어요.... 저나해서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혹시나 돌아올까봐서 마지막까지 비참해지기 시러서 ....참고있습니다 그래도 함께한 추억이 있는데;. 한달도 안되서 다른 여자가 생길수 잇구나...라고 생각하면....정말 미쳐버리겟어요 저 때문에 마니 힘들엇을텐데 이번에 만나는 여자는 좋은 여자 엿으면하면서도..... 불행해지를 빌고잇어요 제가 진짜 나쁜 여자 인가봐요................... 혹시나라는 생각은 아예안하는게 정말 도움이 되는건데..... 지금도 그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고 잡고 싶지만... 마지막 예의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습니다... 저도 할만틈 햇으니까요... 빌고 빌어도 저 실타고 하는 사람인데... 부디 불행햇으면 좋켓습니다.... 목소리라도 듣고싶은 저는 바보인가봅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봤으면.... 보고싶어서 미치겟습니다...지금도............. 첨쓰는 글이라서 두서업이 마구 써네요... 그냥 어디다가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냥 여기다가 써보네요.... 이별에 힘들어하시는분들...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헤어지고 힘들어도 참으세요... 더좋은 사람 만날려고 헤어지는거니까요.. 저두 이제부터 더 좋은 사람 만날려고 노력할꺼예요... 우리모두 힘내요^^
불행해라...제발....
안녕하세요
20대중반의 여자입니다.
정말사랑했던 남자가 있엇지요
그사람과 2년의 만나면서 너무 행복햇는데요
그런데 이별이 찾아오네요
정말 사랑했엇는데요
제 남친 흉보는건 아니지만요
남친은 술을 너무 조아해요
저보다 술이 더 좋은 사람입니다
술 때문에 마니 싸웟는데...
그것때문에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제발 술좀 적당히 머그라고 맨날 말하면
오히려 더 술을 먹고 다니더라구요
술 못먹게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네요
그런데 당연히 술머그면 여자도 꼬이지요
남친이 저 몰래 바람을 피다가 걸렷는데요
끝까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
내가 더 조아하니까 ........그러면서 참고 참으면서 그러케 살앗는데요
참 신기하게도 그 뒤로 제가 이상해졋어요
남친을 의심하고 집착하기 시작햇어요
술머그면 또 여자랑 바람날까봐서
업는 여자도 만들어서 제가 지랄을 햇지요
근데 남친은 그게 스트레스엿나봐요
제 병때문에 여러번 헤아지고 만나고
물론 헤어지고 대부분 제가 잡아지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그런다고 빌면서 잡아서 사귀고
제가 더 조아하니까
자존심같은거는 필요없이 잡앗지요
근데
이번에도 헤어지고
제가 또 잡아지요
그런데 저한테서 정이 다 떨어졋나봐요
그냥 다른사람 만나라고 그냥 꺼지라고 하네요
정말 비참하게 울면서 잘못했다고 빌고 빌엇는데
제가 실타고하네요
정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한번만 다시 생각해주라고
빌고 빌엇는데 그만하지고 하네요
그러케 그사람을 보내고 일주일동안 죽는줄 알앗는데요
저번주에 연락이 왓더라구요
어디냐고?집이라고 햇더니 술이나 같이 한잔하고 해서
같이 술한잔햇는데요
술먹고 아무러치 안케 잠자리를 하자고 하자고 하더라고요
솔직히 잠자리 해도후회 안해도 후회 이러케 생각은 하고 잇엇는데요
조금 비참하더라고요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제가 다른여자랑 하라고 이러지말라고햇죠
근데 하는말이 대박이죠
지한테 여자는 저밖에 없따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잠자리를 햇죠
그리고 다음날 그냥 가더라구요
휴.............
그뒤로 연락이 업어요
출장간다면서 잘 다녀오겟다고 카톡까지 햇엇는데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습니다.
저도 연락하고 싶엇지만....시러할까봐서 못하고 잇엇는데
근데 오늘 그사람 카톡명을 보고 정리해야겟다고 생각햇어요
새로 여자친구가 생겨더라구요.....
저는 그냥 잠자리 여자구나..........
진짜 미쳐버리겟어요....
저나해서 욕이라도 하고싶은데....
혹시나 돌아올까봐서 마지막까지 비참해지기 시러서 ....참고있습니다
그래도 함께한 추억이 있는데;.
한달도 안되서 다른 여자가 생길수 잇구나...라고 생각하면....정말 미쳐버리겟어요
저 때문에 마니 힘들엇을텐데
이번에 만나는 여자는 좋은 여자 엿으면하면서도.....
불행해지를 빌고잇어요
제가 진짜 나쁜 여자 인가봐요...................
혹시나라는 생각은 아예안하는게 정말 도움이 되는건데.....
지금도 그사람이 미치도록 보고싶고
잡고 싶지만...
마지막 예의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습니다...
저도 할만틈 햇으니까요...
빌고 빌어도 저 실타고 하는 사람인데...
부디 불행햇으면 좋켓습니다....
목소리라도 듣고싶은 저는 바보인가봅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라도 봤으면....
보고싶어서 미치겟습니다...지금도.............
첨쓰는 글이라서 두서업이 마구 써네요...
그냥 어디다가 말할사람이 없어서...
그냥 여기다가 써보네요....
이별에 힘들어하시는분들...
제가 할말은 아니지만.....
헤어지고 힘들어도 참으세요...
더좋은 사람 만날려고 헤어지는거니까요..
저두 이제부터 더 좋은 사람 만날려고 노력할꺼예요...
우리모두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