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꾸준히 잘해주고 꾸준히 연락하고 그 사람이 싫다고 밀어내도 꾸준히 연락하면 받아준다고? 이거야 말로 헛소리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사귀기 전까지 잘해주면 그 쪽에서 정떨어진다. 즉 재미없어진다. 좀 좋은 말로 표현하면 '부담을 느낀다'라고 표현을 하겠지. 맞는 말이다. 부담 느낀다. 사람은 다 개 약아 빠져가지고 '이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네? 이 사람보다 난 가치가 높은 사람이야. 나 괜찮구나' 라는 생각 후에는 '나보다 가치가 낮은 사람이랑 사귀어야되... 어쩌지..' 로 바뀐다 이거 진심 진짜다 물론 가끔 여자들 중에 꾸준히 자기만을 바라봐주었기 때문에 마음을 열었다는 말 들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 대부분은 여자가 자기쪽에서 미화한 경우이고(남자가 10만큼 해줬는데 20만큼으로) 남자가 짝사랑 한 것도 분명 질척거리지 않게 은근히 신경쓰이게 해서 여자로 하여금 밀고 당기기를 자신도 모르게 당하게 한 경우다 100% 맞다. 진짜 내말 들어라. 오히려 매일 연락하고 집찾아가고 전화면 스토커 취급 이다. 썸이 타는 사이라면 마음을 살짝만 눈치채겠금 하고 그 이상 잘해주지 마라. 집데려다주지 말고, 선물하지말고, 연락 너무 자주하지 마라. 그럴 때 마다. 그 사람이 너한테 처음부터 호감이 있었던 거 아닌 이상 분명 딴 생각한다. 만약 짝사랑하는 사이라면, 자주 마음 표현하지 마라. 만나서든 전화로든 문자로든 찌질하게 굴지말아. 걱정해주는 척 챙겨주는 척 하지말고, 짧게 보내고 짧게 끊어라. 사람이란 간사해서 나 좋아했던 사람이 이제는 아닌것 같으면 어떤 누구라도 약간은 신경쓰인다. 이 점을 이용해라. 진짜 여자든 남자든 너무 잘해주고 모든걸 주려고 하지 마라. 이게 심리다. 너네 신발 빨간색 파랑색 고민하는데 파랑색 사이즈 없다고 하거나 몇개 안남았다고 하면 파랑색이 엄청 사고 싶어 지지? 그거하고 똑같다 인간은 100% 내꺼라고 확신하는 순간 단점을 보게 되있다. 이건 추측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이다. 축구 게임도 10:0으로 이기면 그 게임 재미없지? 사람도 똑같다 쉬운 상대가 되지 마라. 그러니까 너무 잘해주지 마라. 이런 글 쓰면 또 비방하는 댓글들이 쩔겠지. 그러나 나도 다 경험해봤고, 미친듯이 짝사랑도 해봤고, 반쯤 포기하고 좋아는 했지만, 약간 시니컬하게도 굴어봤다. 전자의 경우는 100%실패였고, 후자의 경우는 100% 성공이었다. 진짜 내 말 믿어라. 이 글보고 또 여자들이 '아닌데 난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한테 반할것 같은데' 라는 글 있을 텐데. 그건 백퍼센트 여자가 남자를 상상했을때 은근히 멋진 모습을 하고 있는 남자를 상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들이 심하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는 말 알지? 변덕이 죽끓는다. 냉정하게 생각하고 냉정하게 판단해라. 608255
연애는 냉정한 사람이 이긴다.
진짜 꾸준히 잘해주고 꾸준히 연락하고
그 사람이 싫다고 밀어내도 꾸준히 연락하면 받아준다고?
이거야 말로 헛소리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사귀기 전까지 잘해주면 그 쪽에서 정떨어진다. 즉 재미없어진다.
좀 좋은 말로 표현하면 '부담을 느낀다'라고 표현을 하겠지.
맞는 말이다. 부담 느낀다. 사람은 다 개 약아 빠져가지고
'이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네? 이 사람보다 난 가치가 높은 사람이야. 나 괜찮구나'
라는 생각 후에는
'나보다 가치가 낮은 사람이랑 사귀어야되... 어쩌지..'
로 바뀐다 이거 진심 진짜다
물론 가끔 여자들 중에 꾸준히 자기만을 바라봐주었기 때문에 마음을 열었다는 말 들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 대부분은 여자가 자기쪽에서 미화한 경우이고(남자가 10만큼 해줬는데 20만큼으로)
남자가 짝사랑 한 것도 분명
질척거리지 않게 은근히 신경쓰이게 해서 여자로 하여금 밀고 당기기를 자신도 모르게 당하게 한 경우다
100% 맞다. 진짜 내말 들어라. 오히려 매일 연락하고 집찾아가고 전화면 스토커 취급 이다.
썸이 타는 사이라면 마음을 살짝만 눈치채겠금 하고 그 이상 잘해주지 마라.
집데려다주지 말고, 선물하지말고, 연락 너무 자주하지 마라. 그럴 때 마다. 그 사람이 너한테
처음부터 호감이 있었던 거 아닌 이상 분명 딴 생각한다.
만약 짝사랑하는 사이라면, 자주 마음 표현하지 마라. 만나서든 전화로든 문자로든 찌질하게 굴지말아.
걱정해주는 척 챙겨주는 척 하지말고, 짧게 보내고 짧게 끊어라.
사람이란 간사해서 나 좋아했던 사람이 이제는
아닌것 같으면 어떤 누구라도 약간은 신경쓰인다. 이 점을 이용해라.
진짜 여자든 남자든 너무 잘해주고 모든걸 주려고 하지 마라. 이게 심리다.
너네 신발 빨간색 파랑색 고민하는데 파랑색 사이즈 없다고 하거나 몇개 안남았다고 하면
파랑색이 엄청 사고 싶어 지지?
그거하고 똑같다 인간은 100% 내꺼라고 확신하는 순간 단점을 보게 되있다. 이건 추측이 아니라
과학적인 사실이다.
축구 게임도 10:0으로 이기면 그 게임 재미없지? 사람도 똑같다 쉬운 상대가 되지 마라.
그러니까 너무 잘해주지 마라. 이런 글 쓰면 또 비방하는 댓글들이 쩔겠지.
그러나 나도 다 경험해봤고, 미친듯이 짝사랑도 해봤고,
반쯤 포기하고 좋아는 했지만, 약간 시니컬하게도 굴어봤다.
전자의 경우는 100%실패였고, 후자의 경우는 100% 성공이었다.
진짜 내 말 믿어라. 이 글보고 또 여자들이
'아닌데 난 나한테만 잘해주는 사람한테 반할것 같은데' 라는 글 있을 텐데.
그건 백퍼센트 여자가 남자를 상상했을때 은근히 멋진 모습을 하고 있는 남자를 상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자들이 심하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는 말 알지? 변덕이 죽끓는다.
냉정하게 생각하고 냉정하게 판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