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귀여운 아들, 서우사진을 여러장 올렸었는데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반면에 악플 비슷한 것도 있었지만요ㅜㅜ) 서우가 이제 6개월에 접어들었어요. 분유만 먹던 아기가 이유식도 먹고, 낯가림이란 것도 생기고..참 신기한게 많네요~ 벌써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기도 해요! 크면 클수록 사랑스러워 죽겠는(?) 아가, 서우의 사진 몇 장 남기고 갑니다~ (정말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잖아요^^) * 잠이 푹~들었을 때 이렇게 입을 '헤-' 벌리고 있어요. 이런 것도 닮는건가요? 저도 이렇다는^^; * 아기한테 선글라스 씌워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지만 쓰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 잠깐 살짝 씌워봤어요~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지면 놀라지 않을까 했는데 꽤 즐기고 있더군요ㅡ.,ㅡ..신기해라.! * 제가 쓰려고 샀던 비니인데요, 우리 서우한테 훨씬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겨울에 이런 알록달록한 비니 씌워줘야겠어요! * 볕 좋은 거실에 서우를 눕혀뒀더니 이렇게 편안한 모습으로 놀고 있네요~ 서우는 방울토마토를 참 좋아해요! 아직 너무 어려서 먹지는 못하지만 색깔 때문인지 손으로 살짝 살짝 만져보면서 갖고 노는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서우의 귀여운 일상사진 몇 장 간단하게 올려봤어요~ 즐겁게 보신거였음 좋겠네요! 다음 번에 또 글 남길 수 있으면 서우의 이쁜 사진 들고 올게요. 그때까지 더위 조심하세요! 53
귀여운 아들, 또 자랑하러왔어요~!
지난 번에 귀여운 아들, 서우사진을 여러장 올렸었는데
좋은 말씀 감사했습니다!(반면에 악플 비슷한 것도 있었지만요ㅜㅜ)
서우가 이제 6개월에 접어들었어요.
분유만 먹던 아기가 이유식도 먹고, 낯가림이란 것도 생기고..참 신기한게 많네요~
벌써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가 더 기대되기도 해요!
크면 클수록 사랑스러워 죽겠는(?) 아가, 서우의 사진 몇 장 남기고 갑니다~
(정말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아직 아무 것도 모르는 아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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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푹~들었을 때 이렇게 입을 '헤-' 벌리고 있어요.
이런 것도 닮는건가요? 저도 이렇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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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한테 선글라스 씌워도 괜찮은 건지 모르겠지만
쓰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 잠깐 살짝 씌워봤어요~
갑자기 주변이 어두워지면 놀라지 않을까 했는데
꽤 즐기고 있더군요ㅡ.,ㅡ..신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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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려고 샀던 비니인데요, 우리 서우한테 훨씬 더 잘 어울리더라구요!
겨울에 이런 알록달록한 비니 씌워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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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좋은 거실에 서우를 눕혀뒀더니 이렇게 편안한 모습으로 놀고 있네요~
서우는 방울토마토를 참 좋아해요!
아직 너무 어려서 먹지는 못하지만 색깔 때문인지 손으로 살짝 살짝
만져보면서 갖고 노는걸 참 좋아하더라구요~
서우의 귀여운 일상사진 몇 장 간단하게 올려봤어요~
즐겁게 보신거였음 좋겠네요!
다음 번에 또 글 남길 수 있으면 서우의 이쁜 사진 들고 올게요.
그때까지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