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내년에 군대 현역으로 입대예정이구요. 이런 얘기 하면 비난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물론 그 분도 인간이니 인간적인 과오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도자로서 그 분보다 더 대단한 인물을 세계사에서 찾아 봐도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저는 우리나라가 살만한 시대에 태어나서 가난이나 배고픈 걸 모르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어른들 얘기를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옛 상황이나 책에서 본 우리나라의 옛날 모습들은 믿기 힘들 정도로 처참하더라구요. 한국의 번영을 박통 혼자 만든 건 아니어도 국가를 이끈 리더로서는 정말 훌륭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저는 현재의 우리나라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간첩인 사람들이 국회에 입성해도 뭐라 제지 할 방법도 없고 누가봐도 적국인 북한을 적이라 표현하면 꼴통 소리를 듣고 사형을 선고해도 남의 나라 눈치 보면서 집행도 못하고 외국인들이 불법으로 들어 와서 우리 나라 여자들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지켜주지도 못하고 쫓아 내지도 못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도 강력한 보수 정당이 생기길 희망합니다. 사심없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는 보수 정당이요. 그런 정당이 출현한다면 전 절대적으로 지지할 겁니다. 기존의 정치세력엔 믿음이 없어요. 511
21살이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하면 이상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대학교 2학년생입니다.
내년에 군대 현역으로 입대예정이구요.
이런 얘기 하면 비난하실 분들 계시겠지만 전 박정희 전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물론 그 분도 인간이니 인간적인 과오는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도자로서 그 분보다 더 대단한 인물을 세계사에서 찾아 봐도 많지 않은 거 같아요.
저는 우리나라가 살만한 시대에 태어나서 가난이나 배고픈 걸 모르고 자랐습니다.
그래서 어른들 얘기를 통해서 본 우리나라의 옛 상황이나
책에서 본 우리나라의 옛날 모습들은 믿기 힘들 정도로 처참하더라구요.
한국의 번영을 박통 혼자 만든 건 아니어도 국가를 이끈 리더로서는 정말 훌륭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저는 현재의 우리나라 나라 꼴이 말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가 봐도 간첩인 사람들이 국회에 입성해도 뭐라 제지 할 방법도 없고
누가봐도 적국인 북한을 적이라 표현하면 꼴통 소리를 듣고
사형을 선고해도 남의 나라 눈치 보면서 집행도 못하고
외국인들이 불법으로 들어 와서 우리 나라 여자들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러도 지켜주지도 못하고
쫓아 내지도 못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도 강력한 보수 정당이 생기길 희망합니다.
사심없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하는 보수 정당이요.
그런 정당이 출현한다면 전 절대적으로 지지할 겁니다.
기존의 정치세력엔 믿음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