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남다른 미묘냥이 포비 성정기!입니다.

포비집사2012.06.26
조회2,155

 

흐음 안녕하세요, 판을 보기만하고 뎃글도 남겨본적없는

직장인 스물세살 여자사람입니다.

근데 엄청난 용기?를 가지고 판을쓰게된건

제가 모시고있는 냥이 포비를 자랑하고싶어서요,

재미가없고 맞춤법이 엉망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저 떨구있어요

여턴 포비는 회사언니의 친구분에게 분양받은 여자냥이입니다.

그럼 사진 ㄱㄱ 출봐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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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가 저희집에 오기전 사진입니다. 너무 너무 작고 기엽지여,

한눈에 반했습니다.

 

 

 

 

 

 

저희집에 처음온날, 낯설어할까봐 걱정했는데 아 걱정은무슨

숨지도않코 잘뛰댕기더라구옄ㅋㅋㅋㅋ저 오른팔로 휘둘르는데

어찌나 귀엽던짘ㅋㅋ아직도 사진보면서 웃어욬ㅋ

 

 

 

 

 

그날 저녁엔 혼자서도 잘 놀드라구옄ㅋㅋㅋ

저 장난감 아직도 물고 돌아댕깁니다.

저 흰색털부분을 물고 질질~

저희집이 2층집인데. 1층에서 2층까지~

물고 다다다ㅏ~  뛰댕기는데, 참 발소리가 우렁차니 좋아옄ㅋ

 

 

 

 

 

 

 

포비는 네발이 다 검정색입니다, 마이뀨미같아옄ㅋㅋㅋㅋ

 

 

 

 

 

 

 

 

이건 자다 일어났느데. 옆에 누워있기래, 찍었더니.

어릴때부터 미묘가 될 기미가 보이드라구옄ㅋㅋ오호호~

자식자랑하는 엄마맘이 이런거죠, 뭐

귀도 크니 이쁘고, 코도 갈색에 검정코! 입이 넘 기엽죸ㅋㅋ

무늬는 고등어무늬입니다.

 

 

 

 

 

 

저 포비 화나게한거아닌데. 화를내네요, 하 .

 

 

 

 

 

 

잘 자다가 사진찍는 절보며,

너 뭐하니? 하는것같네요, 도도하기도해라.

 

 

 

 

 

 

가만히앉아있길래, 찍엇더니.이러케 이쁘게! 두둥! 짜잔!

 

 

 

밑에사진은 위에사진찍는데 건진 사진 흐린버전입니다.

더이쁘게 나왔어욬ㅋㅋ집사눈에만 그런가요??

 

 

 

 

 

 

 

 

 

헤헷 이쁘죠, 하 이거 쓰는거 진짜 힘드네요!

이제 점심시간이라서요!  밥먹으러가야되요!

모두들 굳점하세요!~

 

 

추천수 좋으면 더올릴께요, 아님ㅠㅜ 뭐 ㅠ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