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의 사이 댓글입니다

예외자2012.06.26
조회186

너무 길어서 올리지 못하여 여기에 두었네요

 

본문 링크 했어요(http://pann.nate.com/talk/316104955)

 

 

 

읽어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네요

 

아버지는 안계신가요  아버지에 대해서는 한 단어도 없는 것으로 보이네요

 

우선 어머니에 대해서 정확하고 현명한 이해와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연세는 알 수 없으나 본성과 심성 또 어머니가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살아오시며 가치관과

 

고정관념이 어떠한 환경에서 형성되고 정립 되었는지 이것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선행되어야

 

어머니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것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또 어머니가 여자로서 평탄한 가정과 아빠의 사랑을 지금까지 받으며 사시는지 등

 

주변의 환경에 지배를 받고 사는 모든 종족이 이에 따른 변화에 의해서

 

인품과 성격도 변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어른들의 가치관과 고정관념은 일정한 시간에 도달하면서

 

변할 수 없는 고정된 의식이 되어 버린다는 사실에 우리가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소녀님도 글은  평범한 각도에서 보면 당연히 보살핌을 받아야 하며

 

헌신적인 사랑과 배려속에서 성장하는 시기라는 것도 당연한 사실이고

 

어떻게 보살피며 가정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나에 따라

 

소녀님의 인격형성에도 크게 작용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어머니가 나를 이해하여 주고 배풀어 주기를 바라지만

 

소녀님 또 한 장녀로서 어머님과 가정의 울타리 내에 중요한 자리를 갖고 있으면서

 

내가 가족에게 밝은 미소와 웃음을 선사하며 따듯하고 온화하게 물들이며

 

화목하고 안락한 환경을 가꾸는데 진실로 일조를 하였는지

 

되집어 보아야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해요

 

혹시 진정한 사랑과 배려를 배제하고 나 자신만을 위해서

 

요구하며 투정하고 웃음을 잃고 살아온것은 아닌지 돌아 봐야 하며

 

지금에 나는 여자로서 올바른 인성과 인격을 소유한 맑고 아름다우며 신성하게 가꾸어온

 

부족함이 없고 고결한 여자로서 자태를 갖추고 있는지도 자성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자녀의 잘잘못은 부모의 책임이나  이제 성인으로서 동생에게 질투와 시기를 갖고

 

대하지는 않았는지 어머니의 마음을 나의 기준과 부족한 지혜로서 평가 하거나 

 

어머니 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지도 깊은 성찰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소녀님이 지금에 있기까지 부족함을 떠나 어머니의 보살핌이 있었기에

 

이러한 의식에 작용도 일어나는 것이며 그렇다고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살아온 것도 아니고

 

단지 나의 부족함과 어머니 세대를 용서할 수 없는 계산이 있어서

 

어머니로 하여금 나에 대한 벽을 스스로 만든 것은 아니었는지

 

꼼꼼하고 지혜로운 반성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소녀님이 내일을 살아가면서 어머니가 얼마나 소중하고 존엄하신 존재 인지를

 

느끼는 날이 오면은 어머니가 서훈하고 차별로 대한다고 느끼던 것이

 

자신의 어리석음을 지우며 눈물로 용서를 구하게 될것이라 생각해요

 

소녀님의 순수하고 맹목적인 판단에서 잘못으로 다가올 수 있으나

 

우리 사회와 지금의 현실에 어머니의 얼굴도 볼수 없고 그리움과 눈물로 살아가는  

 

소년 소녀 가장도 수 없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람니다

 

 이제부터 나를 변화시키고 나의 잘못된 가치관과 고정관념을 지우고

 

높고 맑은 이성으로서 새로운 지성과 인격을 고양하고 승화시켜

 

가슴을 저 넓고 깊은 바다로 만들때 세상은 새로운 아름다움과 환히와  긍정으로

 

나를 반기며 나는 그속에서 신성보다 우월하게 빛나는 숙녀의 자태로서 퇴색함이 없이

 

오뚜기 처럼 정진하실 것으로 생각해요

 

밝고 곱게 피어나시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모두 성취하기 바랄께요

 

위로는 놓아 두고 질타만 하게된 것에 용서를 구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