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블랙박스없는 차량없는데 본인은 목격자운운하고 타이어자국운운하더군요. 횡단보도에서 어떻게 출발해야 타이어자국이나는지요.
억울한 마음에 일산구청에 의뢰하니 횡단보도에 주정차cctv가 있음을 확인했고 나름 안심하면서 담당순경에 의뢰했습니다.
cctv확인은 경찰관만 가능하다해서요. 수욜에 의뢰하고도 가해자도 순경도 연락이없어 금욜에 다시 순경과 통화하고 아직도 확인하지않았다는 말에 거듭 부탁했습니다. 빠른확인을. . 불안해지더군요. 지난주내내 엄마는 구토를 하시고 제가 옆에서 간병해드리면서 정말 대신 아플수 없는 현실에 가슴이아픕니다. 그리고 금욜오후 해당cctv영상이 없다는 통보가 왔습니다.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담당경찰관은 가해자진술만 들은상태라 우리입장은 다르다고 했더니 뭐가 다르냐고 의아한듯 되묻더군요. 힘도없고 빽도없지만 인터넷의 힘을 믿고 목격자분을 찾습니다. 6월18일 월요일 오전 일곱시 현대밀라트 앞 횡단보도 사고 보신 분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사례하겠습니다
사람치고 딴 소리 하는 김여사.. 도와주세요 -아고라 펌.
우리엄마께서 큰사고를 당하셨습니다. 부디 읽어 주시고 목격하신분은 연락부탁드립니다.
긴 글이고 병원에서 핸드폰으로 올리는 글이지만 꼭 좀읽어주세요!
우리엄마는 올해 60세의 연세시고 못난 자식을 두신죄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부천대학 맞은편 평생교육센터에서 버스 1001번 타고 평교다리지나서 백석동에서 내리셨습니다 현대밀라트 앞 횡단보도가 파란불로 바뀌고 건너셨습니다.
시간은 오전 일곱시입니다. 젊은사람도 건널땐 불이 깜빡깜빡하기 쉽잖아요 횡단보도가. .
파란불 깜빡이고 어머니가 한 두발짝이면 다 도착할때 가해자의 차량이 우리 엄마를 치었습니다. 당시에 엄마는 치이고도 가해자가 젊은여성으로 어쩔줄 몰라하던 모습이 안타까우셨나 봅니다.
일산병원에 실어다주고 가해자는 출근했나봅니다.
천안에 사는 저는 소식을 듣고 병원으로 와보니 엄마의 모습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복숭아뼈골절되시고 골반골절되시고 뇌출혈에 뇌뼈골절되셨습니다.
병원에서의 하루하루가 눈물입니다.
입원 8일이지만 담당순경도 가해자 머리한올도 보지못했습니다.
더더욱 억울한것은 가해자의 말이 전혀다릅니다. 사고당일 담당순경과 통화는 수욜이나 가능하다고하여 가해자에게 전화했더니 엄마가 빨간불에 횡단보도 아닌곳에세 튀어나왔다고 거짓말을합니다.
우리엄마는 제가 엄마를 보자마자 울음을 터뜨리며 가해자를 원망할때도 어린여자가 많이 놀랐던데 그애도 안됐다 하셨어요.
요새 블랙박스없는 차량없는데 본인은 목격자운운하고 타이어자국운운하더군요. 횡단보도에서 어떻게 출발해야 타이어자국이나는지요.
억울한 마음에 일산구청에 의뢰하니 횡단보도에 주정차cctv가 있음을 확인했고 나름 안심하면서 담당순경에 의뢰했습니다.
cctv확인은 경찰관만 가능하다해서요. 수욜에 의뢰하고도 가해자도 순경도 연락이없어 금욜에 다시 순경과 통화하고 아직도 확인하지않았다는 말에 거듭 부탁했습니다. 빠른확인을. . 불안해지더군요. 지난주내내 엄마는 구토를 하시고 제가 옆에서 간병해드리면서 정말 대신 아플수 없는 현실에 가슴이아픕니다. 그리고 금욜오후 해당cctv영상이 없다는 통보가 왔습니다.ㅠㅠ
답답함에 생각해보니 엄마가 타셨던 해당버스 회사로 전화해 블랙박스 문의드렸더니 삼일이면 지워져없다는군요.
제발 도와주세요. 담당경찰관은 가해자진술만 들은상태라 우리입장은 다르다고 했더니 뭐가 다르냐고 의아한듯 되묻더군요. 힘도없고 빽도없지만 인터넷의 힘을 믿고 목격자분을 찾습니다. 6월18일 월요일 오전 일곱시 현대밀라트 앞 횡단보도 사고 보신 분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사례하겠습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articleId=344706&bbsId=K161&pageIndex=1
꼭 추천 부탁드립니다! 혹시 목격하신 분은 링크 타고 가시면 글 쓴 분 연락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