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 헤어진여자친구땜에 너무힘이들어 이렇게얘기라두하면 마음이 잠시나마편안해져서 이렇게글을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3학년때 봄에만난 동갑여자아이가잇엇죠.. 그여자애는 청순하고 성격이 저랑참잘맞는거같았습니다.. 저희가어떻게만낫냐면 저가 얌샘이라는 체인점에서 일하구잇엇습니다.. 근데 그여자아이가 친구와 3명이서 토마토가들어가있는 음식들을3개시키구서맛있게먹구가셧습니다...(토마토스파게티) 근데전그때같이일하던 남자가잇엇는데 그남자와 쟤이쁘다 그러면서 얘기를하구잇엇습니다..그러고 끝나구 열시가될무렵 전 시즌아이라는 피시방앞에서 남자애들3명과 얘기를하구잇는데 그여자아이가혼자 지나가는거에요.. 저는그래서 장난식으로 안녕!!이랫는데 걔도 인사를해주면서 가는겁니다..그래서 친구들이 또라이냐하면서 웃고잇는데 다시오더니 신주공아파트가는버스를어디서타냐고해서 버스끊겻다햇습니다.. 그랫더니 가는길을묻더군요 그래서 저가 같이대려다준다고 햇더니 그럼그러자구하면서 같이 갔습니다.. 그러다 그아파트앞에서 다왓다햇더니 세종독서실이랑곳을 가야한다구하더군요..그래서 제가그래 그럼 거기까지가자하면서 갔습니다..그러다 다왔을때쯤에 여자아이가 싸이월드 친구추가해두대냐햇죠 저는그때 좋앗지만 아무말을못했습니다..그러다 학교에서 컴퓨터를하는데 초대가왓더군요 그래서 좋아서 대화를햇습니다.. 인사두하고 이름두말하구~ 참행복햇죠.. 그러다 수업이끝나서 제번호를주면서 나꺼야되니까 일루문자해라하구서 껏습니다..그랫더니 문자가오더군요.. 또한번행복해서 수업시간이 혼자크게웃엇죠 ㅎㅎ 그러다 두번째만나는날 도서관가서 같이공부도하고 그러다 사귀게됬습니다.. 완전 행복해서 날아갈것같았습니다 그런데 사소한싸움에 제 집착이기도하지만 그만큼좋아서 집착을한거겟죠.. 여자의 권태기와 그것땜에 12번의 차임을당햇습니다.. 그러다 마지막다시사귀고.. 근데그때 제가 권태기가왓습니다..그래서 몰래 딴여자도연락하구 그랫는데 제가권태기여서 그여자아이는저를 잡아주고 그랫는데 전 병신같이 그걸 뿌리쳣습니다..너무병신같습니다 너무후회가됩니다 근데 너무그때미안해서 연락을못하구잇엇는데 저의아버지핸드폰으로 카톡을한것을읽엇습니다.. 저의아버지가 둘이다시잘됬으면좋겟다니까 여자아이가 저두 잘되고싶어요라는것을읽고..용기내서 카톡을햇습니다..그랫더니 남자친구가잇다는군요.. 참마음아팠습니다.. 그래서 잊으려잊으려하는데 못잊겟더군요 그러다 일을하구잇는데 제가술집에서일을하는데 갑자기 그남자친구가 술먹으러왓습니다..전너무화가낫죠 제얼굴알면서 일부로 여기까지와서먹는게 뭔지모르겟다.. 그래서 일단손님이니 받고 서빙해주고 그러다 새벽에끝나구 너무슬퍼서 애들과술을먹엇습니다.. 잠을10일동안 안잔체 5일이상을 술과 물로살앗죠.. 밥도안먹구다니구 근데 이여자는 절더이상 보지않더군요.. 어떻게 잡고싶은데 돌아올방법없나요... 헤어진지는 4달이넘엇지만 저는항상 하루하루가힘듭니다 죄송해요 너무길어서 끊엇습니다..ㅜㅜ 중간중간도짧고 듣고싶은분들은 더얘기해드릴수잇습니다..자세히슬픈일도잇고 좋앗던일도잇고 죽고싶엇던일도 많앗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쓸데없는말이지만....헤어진여자친구땜에힘들어서 읽어주시면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저는 지금 헤어진여자친구땜에 너무힘이들어 이렇게얘기라두하면 마음이 잠시나마편안해져서 이렇게글을올립니다
저는 고등학교3학년때 봄에만난 동갑여자아이가잇엇죠.. 그여자애는 청순하고 성격이 저랑참잘맞는거같았습니다..
저희가어떻게만낫냐면 저가 얌샘이라는 체인점에서 일하구잇엇습니다..
근데 그여자아이가 친구와 3명이서 토마토가들어가있는 음식들을3개시키구서맛있게먹구가셧습니다...(토마토스파게티) 근데전그때같이일하던 남자가잇엇는데 그남자와 쟤이쁘다 그러면서 얘기를하구잇엇습니다..그러고 끝나구 열시가될무렵 전 시즌아이라는 피시방앞에서 남자애들3명과 얘기를하구잇는데 그여자아이가혼자 지나가는거에요.. 저는그래서 장난식으로 안녕!!이랫는데 걔도 인사를해주면서 가는겁니다..그래서 친구들이 또라이냐하면서 웃고잇는데 다시오더니 신주공아파트가는버스를어디서타냐고해서 버스끊겻다햇습니다.. 그랫더니 가는길을묻더군요 그래서 저가 같이대려다준다고 햇더니 그럼그러자구하면서 같이 갔습니다.. 그러다 그아파트앞에서 다왓다햇더니 세종독서실이랑곳을 가야한다구하더군요..그래서 제가그래 그럼 거기까지가자하면서 갔습니다..그러다 다왔을때쯤에 여자아이가 싸이월드 친구추가해두대냐햇죠 저는그때 좋앗지만 아무말을못했습니다..그러다 학교에서 컴퓨터를하는데 초대가왓더군요 그래서 좋아서 대화를햇습니다.. 인사두하고 이름두말하구~ 참행복햇죠.. 그러다 수업이끝나서 제번호를주면서 나꺼야되니까 일루문자해라하구서 껏습니다..그랫더니 문자가오더군요.. 또한번행복해서 수업시간이 혼자크게웃엇죠 ㅎㅎ 그러다 두번째만나는날 도서관가서 같이공부도하고 그러다 사귀게됬습니다.. 완전 행복해서 날아갈것같았습니다 그런데 사소한싸움에 제 집착이기도하지만 그만큼좋아서 집착을한거겟죠..
여자의 권태기와 그것땜에 12번의 차임을당햇습니다.. 그러다 마지막다시사귀고.. 근데그때 제가 권태기가왓습니다..그래서 몰래 딴여자도연락하구 그랫는데 제가권태기여서 그여자아이는저를 잡아주고 그랫는데 전 병신같이 그걸 뿌리쳣습니다..너무병신같습니다 너무후회가됩니다 근데 너무그때미안해서 연락을못하구잇엇는데 저의아버지핸드폰으로 카톡을한것을읽엇습니다.. 저의아버지가 둘이다시잘됬으면좋겟다니까 여자아이가 저두 잘되고싶어요라는것을읽고..용기내서 카톡을햇습니다..그랫더니 남자친구가잇다는군요.. 참마음아팠습니다.. 그래서 잊으려잊으려하는데 못잊겟더군요 그러다 일을하구잇는데 제가술집에서일을하는데 갑자기 그남자친구가 술먹으러왓습니다..전너무화가낫죠 제얼굴알면서 일부로 여기까지와서먹는게 뭔지모르겟다.. 그래서 일단손님이니 받고 서빙해주고 그러다 새벽에끝나구 너무슬퍼서 애들과술을먹엇습니다.. 잠을10일동안 안잔체 5일이상을 술과 물로살앗죠.. 밥도안먹구다니구 근데 이여자는 절더이상 보지않더군요.. 어떻게 잡고싶은데 돌아올방법없나요... 헤어진지는 4달이넘엇지만 저는항상 하루하루가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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