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님이 쓰는 첫번째 소설★★★★★★★★

민호느님2012.06.26
조회75

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자주 읽는 20살 초초초초초흔녀입니당당윙크

제가 판만 읽다가 판을 이렇게 쓰는게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당...하하하하하

사실 오늘 방정리를 하다가 고딩때 제가 쓰던 소설을 발견해서

판에 올려볼까?해서 올려볼려구요~부끄

저 글 못써도 .....뭐....악플이라던지 충고라던지 그냥 달게 받을게요

지금 올리는 소설은 그냥 고등학교때 한창 인소에 빠졋을때 재미삼아 적엇던 소설이니까 그냥 재미삼아 읽어주세요~ㅎㅎㅎㅎㅎㅎ

그럼 제 소설 시작할게요 슝슝~

대한민국서열0위 신제윤VS대한민국서열0위 차세준

 

#프롤로그

 

퍽.퍽.퍽.

"윽....너 도대체 정체가 뭐냐?뭐길래...사람이 그정도일수 있는거지....?"

"(피식)나^^?대한민국서열0위 데.빌."

"....무례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ㅋㅋㅋ나한테 죄송할게 머있나...너 서열인이냐?"
"네......"

"그래?너 이름이 뭐니?"
"저....서열38위 한준민이라고 합니다..."
"38위 한.준.민이라.....너 오늘부터 서열자리 박.탈.^*^"

"...데빌님...죄송합니다..한번만 용서해주십시오..."

"한준민이라고 했지?나 두번말 안해.너 서열자리 박.탈.이라고"

그러면서 돌아서는 강해보이면서도 연약해 보이는 18살소녀 신제윤.그녀가 바로 지금 현재 대한민국 서열 0위 데빌이다.

#1.

'어제밤 12시경 oo공원에서 고등학생 무리들로 보이는 50명정도와 한 소녀가 싸움이 일어났습니다.지금 보이는 cctv에 포착된 현장의 모습은 그 소녀는 무려 50명을 쓰러트리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합니다.요즘 고등학생들의 실체가....'

탁!

"야,너 또 방송탔다~ㅋㅋㅋㅋ"-한나

"ㅋㅋㅋㅋ방송탄게 한두번이냐,,.."-나

"ㅋㅋㅋㅋㅋㅋㅋ적당히 좀 해라 이년아"-한나

"닥쳐라ㅋㅋㅋ어제 그 한준민?그녀석처럼 약한 애들 괴롭히고 일진놀이하는 것들은 내 밑에서 서열인으로 둘 수 없어.그런것들은 그냥 모조리 싹 죽여버려야된다고"-나

"ㅋㅋㅋ야 맞는 말이긴 한데 그 녀석도 니가 데빌인줄 알았다면 안그랬겠지~"-한나

"오히려 잘된거지 뭐.내가 데빌인줄 알았다면 일진놀이나 하는 애가 내사람이 될뻔한거였자나.안그러냐?ㅋㅋ"-나

"음....하긴...담배나 피러갈래?"-한나

"그래"-나

그렇다.이년이 나에겐 둘도 없는 베프 김한나이다.초등학교때 내가 왕따를 당하고 있을 때 먼저 나에게 손을 내밀어준 유일한 나의 분신과 같은 친구.내가 항상 믿고 따르는 내 곁에 없으면 안되는 존재.나에게 우정이란 것을 알려준 친구.그게 바로 지금 내 곁을 지키고 있는 김한나이다.

 

 

 

 

 

ㅎㅎㅎㅎㅎ.......인소하면 역시 서열 일진 얘기 아니겟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참 제가 생각해도 저 때 저런것도 쓰고.....그냥 재밋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는 오늘 이만 여기서 물러갈게요~

다음에 제2편으로 돌아올게요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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