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톡에도 몇번 글을 남겼지만... 전 보고 듣는것도 없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데... 신기니 뭐니 이런게 없어도 다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는건가요? 저희 막내 삼촌이..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제가 막내삼촌이 돌아가시기 전에.. 저희 엄마한테 그랬답니다 (전 기억 안남) "엄마 막내삼촌이 크게 아파..근데 아무도 몰라 병원좀 댈꾸가봐.." 그러자 저희 엄마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답니다. 출근하다 말고 갑자기 그런소리를 하니까요 엄마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서 그런지 갑자기 제가 화를 내면서 그러더랍니다 "외할머니 산소가서 무릎꿇고 빌어.. 안그러면 막내삼촌이 올해안에 죽을꺼야!!!!!" 엄마가 너무 황당했답니다 그러고선 너무 놀라서 멍~ 하니 있는데 제가 문을 쾅 닫고 그냥 나가더래요 퇴근하고 왔는데 그 일을 묻는데 전 기억이 하나도 안났습니다. 근데 ..그러고나서...저희 막내삼촌이..정말 3개월도 체 도지 않아 돌아가셨습니다 심장마비로..심근경색을 앓고 계셨는데...정말 같이 살고 있는 외숙모도.. 다른 삼촌 이모들도 아무도 몰랐더랍니다. 조금더 일찍 치료를 받았다면 어쩌면 그렇게 돌아가시지는 않았을텐데.. 저는 소름이 돋더구요 근데 그뒤로는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솔직히 앞으로 또 그런일을 겪을까봐 무섭구요.. 저처럼 보고 듣는것도 아닌 사람도 이런게 가능한지도 궁금하고요.. 어느분이 가능하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일반인도 다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는건가요?
전 정말 지극히 평범한 사람입니다. 제가 톡에도 몇번 글을 남겼지만...
전 보고 듣는것도 없는 그냥 지극히 평범한 사람인데...
신기니 뭐니 이런게 없어도 다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는건가요?
저희 막내 삼촌이..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제가 막내삼촌이 돌아가시기 전에.. 저희 엄마한테 그랬답니다 (전 기억 안남)
"엄마 막내삼촌이 크게 아파..근데 아무도 몰라 병원좀 댈꾸가봐.."
그러자 저희 엄마가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겼답니다.
출근하다 말고 갑자기 그런소리를 하니까요
엄마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여서 그런지 갑자기 제가 화를 내면서 그러더랍니다
"외할머니 산소가서 무릎꿇고 빌어.. 안그러면 막내삼촌이 올해안에 죽을꺼야!!!!!"
엄마가 너무 황당했답니다 그러고선 너무 놀라서 멍~ 하니 있는데 제가 문을 쾅 닫고
그냥 나가더래요 퇴근하고 왔는데 그 일을 묻는데 전 기억이 하나도 안났습니다.
근데 ..그러고나서...저희 막내삼촌이..정말 3개월도 체 도지 않아 돌아가셨습니다
심장마비로..심근경색을 앓고 계셨는데...정말 같이 살고 있는 외숙모도.. 다른 삼촌 이모들도
아무도 몰랐더랍니다. 조금더 일찍 치료를 받았다면 어쩌면 그렇게 돌아가시지는 않았을텐데..
저는 소름이 돋더구요 근데 그뒤로는 그런일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솔직히 앞으로 또 그런일을 겪을까봐 무섭구요..
저처럼 보고 듣는것도 아닌 사람도 이런게 가능한지도 궁금하고요..
어느분이 가능하시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