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을 가끔보는 22살 남자에요 몇일전에 톡에 올라간 딸을 만지는 아버지 를보고 정말 충격받앗죠ㅜㅜ 월래 팻두란가수를 를 알고잇엇지만 알고잇는노래는 몇개 없엇죠.. 하지만 이노래를듣고 더 알아보다가 알게된노래가 있습니다 팻두 - 학교폭력.... 요새 정말 10대 청소년들 문제가 많죠 대구 여학생 자살.. 집단폭행.. 심지어 10대들끼리의 성매매.. 이를 바로잡아야하는게 부모이고 선생이고 국가인데 "우리아이는 아니다" "친구들끼리의 장난이다" "청소년은 아직 어리므로 보호해야한다" 라는 말로 방관하고 방치하고 있어서 문제만 더욱커지고있죠.. 이런 문제에대해 얘기하는나레이션 형식의 노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뮤직비디오는 없고 티져영상과 가사를 올립니다. *가사에 욕설 및 잔인한 장면들이 있으니 보고싶지 않으신분들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밑에 영상은 팻두 - 학교폭력 티저영상입니다 출처 : 팻두 미니홈피 노래는 구하지 못하였고 가사만이라도 올립니다( 죄송해요 ㅜㅜ)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 난 고1 그냥 평범한 아이다 막 모자르지도 않고 공부도 어느정도 한다 가끔 모자라고 어리버리대서 왕따 당하는 얘들을보면 참 한심하다 에휴 저러니까 왕따 당하지 병신들 그런 놈들은 나도 지나가면서 머리를 한대씩 친다 뭔가 그래야만 가해자들과 동료애 이런걸 느낀다고 생각했고 그들이 나를 무시하지 않았다 가해자들을 보면 사실 대부분 가정교육에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들을 옹호해줄 생각은 눈꼽만치도 없다 요즘 뉴스들을 봐라 10대들이 그어떤 범죄자들보다 잔인하고 뻔뻔하다 그런놈들떄문에 엉망진창이될 10년뒤의 세상을 상상이나 해봤는가 뭐 어쩌냐 윗대가리들이 맨날 범죄만 저지르고 법도 지들에 맞게 정해놓고 범죄자들을 위한 나라를 만드니 다들 뻔뻔하게 죄를짓고도 큰 걱정 안하며 사는나라 말로밖에 떠들수 없는 이런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다 그때 반친구가 말을걸어왔다 두환아 어어 왜 나 더이상 못참겠어 응 뭘 못참아 나 자살할래 응 뭔 개소리야 내가 요즘 한두대 때려서 그래 아니야 그건 괜찮아 그러면 니가 왜그랬는지 알아 나 안때렸으면 너도 왕따 당했을껄 난 널 최소한 친구로 생각하니까 말하는거야 나정말 죽는게 나은거같애 어제 무슨일 있었어? 어제도 끌려가서 40분동안 맞았어 걔네 침도핥아먹었고 이새끼 진짜 심각한거 같네 선생님한테 말해줄까 한두번 얘기한줄알아 근데 선생님도 애들한테 말 못해 말하면 더 심하게 보복당할것도 알고 그냥 좀만더 견뎌보래 경찰서에 신고할까 인터넷 뉴스 안보냐 너 자살하게 만들어도 걔네들은 보호감찰 아니면 집행유예ㅒ 뭐 그런게 다야 병신들 얼마전에 여중생 집단 성폭행 못봤냐 16명의 가해자중에 2명만 보호감찰인가 받고 나머진 다풀려났어 이런 성기같은 세상이야 그런 애들이 또 바로 성폭행 하는거 알지 초범이라 봐주고 술 쳐먹었다고 봐주고 어리다고 봐주고 시빨 피해자들은 뭐냐 참 성기같은 세상이야 그래서 나도 희망이없어 그냥 내가 죽는게 맞는거같애 이렇게 살바에는 차라리 죽을래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살겠어 엄마한테 미안하니까 살아야지 이 개새꺄 자살하면 엄마가 잘했다고 춤추시겠냐 끝까지 살아야지 병신새꺄 쳐맞고 울고 돈뻇기고 엄마 아빠 모욕당하고 그리고 니가 죽냐 그럴 용기 있으면 차라리 니가 죽여 병신아 주 죽이라고 그래 죽여 차라리 병신아 그래 그게 낫겠다 지랄하지마 힘도 없는 새끼가 걔넬 어케죽여 좋아 죽일래 강아지들 죽여봐 신발 허세쩌네 븅신 야 나쁜생각말고 어차피 다죽여도 감빵 몇년 갔다오면 끝나잖아 우리나라 법이 성기같은게 참 이럴땐 쓸모가있네 가해자가 될 경우엔 말이지 흐흐 뭐야뭐야 너 칼 어서났어 야 야 야 야 안집어넣어 으아아아아아 그 소년은 자기를 괴롭혔던 애들을 이반저반 찾아 다니면서 4분동안 12명을 살해했지 쌓였던 분노가 폭팔했지 그중에는 선생도 한명있었지 사건을 수습하기 바빠했던 37살 여선생 그녀는 피를 흘르면서 말했지 살고싶어 그아이도 살고 싶어서 그아이도 그런 심정으로 너한테 말한거였어 살고 싶어서 미성년자란 아직 자라고 있는 미완성 동물 그래서 범죄를 저질러도 새로운 기회를 주고 다시 반성할 시간을준다 하지만결국 그건 뉴스에서 인터뷰하기위한 심리 치료사들의 개소리일뿐 피해자는 어쩔껀데 피해자들은 하루만 지나면 상처가 나아? 니 딸내미가 당해도 가해자들한테 앞으로 그러지마 치료잘받자 알았지? 그럴꺼야 미친것들아 요즘애들은 그게 안통해 이정돈 해도 되는거구나 생각하고 또범죄를 저지르지 결국 약한 법이 애들을 망치고 있는거야 두려움이 없으니까 계속 반복하는거야 미친 좀비들이 세상에 날뛰는데 지능이 낮다고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다시 인간세상에 풀어놓으니 피해자들의 모가지만 물어뜯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악순환 이제 좀 멈추자 권력을 누리고 싶냐 지금 사는 세상도 충분히 지겹다 그리고 요즘애들 무서워진건 가해자들뿐만이 아니야 피해자들도 미치면 뒤에서 너네 목치는거 순식간이야 뭐 인디가수가 이런노래 부른다고 달라질껀 없겠지 이슈거리 만들려고 쑈한다고 생각하는 병신들만 늘어날뿐 단순 성폭행? 미친새끼들 단순살인 단순자살 또 뭐가나올까.... 출처 - 멜론 가사 --------------------------------------------------------- 혹여 문제가 있다면 글 내리겠습니다 11
★★★(19禁) 학교폭력 한번 봐주세요★★★★★★★★★★★★
판을 가끔보는 22살 남자에요
몇일전에 톡에 올라간
딸을 만지는 아버지
를보고 정말 충격받앗죠ㅜㅜ
월래 팻두란가수를 를 알고잇엇지만 알고잇는노래는
몇개 없엇죠.. 하지만 이노래를듣고 더 알아보다가
알게된노래가 있습니다
팻두 - 학교폭력....
요새 정말 10대 청소년들 문제가 많죠
대구 여학생 자살..
집단폭행..
심지어 10대들끼리의 성매매..
이를 바로잡아야하는게
부모이고 선생이고 국가인데
"우리아이는 아니다"
"친구들끼리의 장난이다"
"청소년은 아직 어리므로 보호해야한다"
라는 말로 방관하고 방치하고 있어서 문제만 더욱커지고있죠..
이런 문제에대해 얘기하는나레이션 형식의 노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뮤직비디오는 없고 티져영상과 가사를 올립니다.
*가사에 욕설 및 잔인한 장면들이 있으니
보고싶지 않으신분들은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밑에 영상은
팻두 - 학교폭력 티저영상입니다
출처 : 팻두 미니홈피
노래는 구하지 못하였고 가사만이라도 올립니다( 죄송해요 ㅜㅜ)
(많은 분들이 아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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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고1
그냥 평범한 아이다
막 모자르지도 않고
공부도 어느정도 한다
가끔 모자라고 어리버리대서
왕따 당하는 얘들을보면
참 한심하다
에휴 저러니까 왕따 당하지 병신들
그런 놈들은 나도 지나가면서
머리를 한대씩 친다
뭔가 그래야만 가해자들과 동료애
이런걸 느낀다고 생각했고
그들이 나를 무시하지 않았다
가해자들을 보면 사실
대부분 가정교육에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들을 옹호해줄 생각은
눈꼽만치도 없다
요즘 뉴스들을 봐라
10대들이 그어떤 범죄자들보다
잔인하고 뻔뻔하다
그런놈들떄문에
엉망진창이될 10년뒤의 세상을
상상이나 해봤는가 뭐 어쩌냐
윗대가리들이 맨날 범죄만 저지르고
법도 지들에 맞게 정해놓고
범죄자들을 위한 나라를 만드니
다들 뻔뻔하게 죄를짓고도
큰 걱정 안하며 사는나라
말로밖에 떠들수 없는 이런
내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싫다
그때 반친구가 말을걸어왔다
두환아
어어 왜
나 더이상 못참겠어
응 뭘 못참아
나 자살할래
응 뭔 개소리야
내가 요즘 한두대 때려서 그래
아니야 그건 괜찮아
그러면
니가 왜그랬는지 알아
나 안때렸으면 너도
왕따 당했을껄
난 널 최소한 친구로 생각하니까 말하는거야
나정말 죽는게 나은거같애
어제 무슨일 있었어?
어제도 끌려가서 40분동안 맞았어
걔네 침도핥아먹었고
이새끼 진짜 심각한거 같네
선생님한테 말해줄까
한두번 얘기한줄알아
근데 선생님도 애들한테 말 못해
말하면 더 심하게 보복당할것도 알고
그냥 좀만더 견뎌보래
경찰서에 신고할까
인터넷 뉴스 안보냐
너 자살하게 만들어도 걔네들은
보호감찰 아니면 집행유예ㅒ
뭐 그런게 다야 병신들
얼마전에 여중생 집단 성폭행 못봤냐
16명의 가해자중에 2명만
보호감찰인가 받고
나머진 다풀려났어
이런 성기같은 세상이야
그런 애들이 또 바로 성폭행 하는거 알지
초범이라 봐주고
술 쳐먹었다고 봐주고
어리다고 봐주고
시빨 피해자들은 뭐냐
참 성기같은 세상이야
그래서 나도 희망이없어
그냥 내가 죽는게 맞는거같애
이렇게 살바에는 차라리 죽을래
엄마한테 미안해서 못살겠어
엄마한테 미안하니까 살아야지 이 개새꺄
자살하면 엄마가 잘했다고
춤추시겠냐 끝까지 살아야지
병신새꺄 쳐맞고 울고 돈뻇기고
엄마 아빠 모욕당하고
그리고 니가 죽냐
그럴 용기 있으면 차라리
니가 죽여 병신아
주 죽이라고
그래 죽여 차라리 병신아
그래 그게 낫겠다
지랄하지마 힘도 없는 새끼가
걔넬 어케죽여
좋아 죽일래 강아지들
죽여봐 신발 허세쩌네 븅신
야 나쁜생각말고
어차피 다죽여도
감빵 몇년 갔다오면 끝나잖아
우리나라 법이 성기같은게
참 이럴땐 쓸모가있네
가해자가 될 경우엔 말이지
흐흐
뭐야뭐야 너 칼 어서났어 야 야
야
야 안집어넣어
으아아아아아
그 소년은 자기를 괴롭혔던
애들을 이반저반 찾아 다니면서
4분동안 12명을 살해했지
쌓였던 분노가 폭팔했지
그중에는 선생도 한명있었지
사건을 수습하기 바빠했던
37살 여선생
그녀는 피를 흘르면서 말했지
살고싶어
그아이도 살고 싶어서
그아이도 그런 심정으로 너한테 말한거였어
살고 싶어서
미성년자란
아직 자라고 있는 미완성 동물
그래서 범죄를 저질러도
새로운 기회를 주고 다시 반성할 시간을준다
하지만결국
그건 뉴스에서 인터뷰하기위한
심리 치료사들의 개소리일뿐
피해자는 어쩔껀데
피해자들은 하루만 지나면 상처가 나아?
니 딸내미가 당해도 가해자들한테
앞으로 그러지마 치료잘받자 알았지?
그럴꺼야 미친것들아
요즘애들은 그게 안통해
이정돈 해도 되는거구나
생각하고 또범죄를 저지르지
결국 약한 법이 애들을 망치고 있는거야
두려움이 없으니까 계속
반복하는거야
미친 좀비들이 세상에 날뛰는데
지능이 낮다고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다시 인간세상에 풀어놓으니
피해자들의 모가지만 물어뜯기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이런 악순환 이제 좀 멈추자
권력을 누리고 싶냐
지금 사는 세상도 충분히 지겹다
그리고 요즘애들 무서워진건
가해자들뿐만이 아니야
피해자들도 미치면 뒤에서
너네 목치는거 순식간이야
뭐 인디가수가
이런노래 부른다고 달라질껀 없겠지
이슈거리 만들려고 쑈한다고 생각하는
병신들만 늘어날뿐
단순 성폭행? 미친새끼들
단순살인 단순자살 또 뭐가나올까....
출처 - 멜론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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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 문제가 있다면 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