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jh 이렇게 여기에 글쓰니까 왠지모르게 호구같고 찐따 같고 그러네 지금 내입장에서 뭘따지겠냐 니가 보지않을거란걸 알면서도 사람은 항상이기적이게도 1%의 가능성만보고 이렇게 주절주절 글을쓰네 아마 넌 내게 첫사랑이였던것같아 여느 커플이 다행복하고 아름답듯이 우리 커플도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행복하고 절대 깨지지않을 유리잔처럼 항상 닭아주고 잘 보관해왔는데 이렇게 일주일전에 짠 하고 깨져버렷네 내가 먼저 한국에 왔구 넌 한국에 돌아왔는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만큼 슬퍼 , 이렇게 널 사랑해 이런걸 보여주려는 필요없는과장된 말이아니라 진심으로 매일 아니 매순간 네 생각에빠져잇어 잠을자다가 일어나서 울어 울다지쳐 다시 잠들다가도 다시 일어나울어 아무일도 아닌일에 누군가가 살짝만 날 툭건드려도 울어 집앞근처 조그만한 신경정신과병원도 갔다왓어 우울증동반한피로,구토 등등 우울증초기에 나오는 것들이래 무슨일잇냐고 다말해보라고 하길래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지 아무말 안하시고 시간이 약이라고하더라 23살 내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되게 아무렇지 애기하시는데 거기에 또 울어버렸어 연락을 너무 하고싶어 근데 하지못해 헤어진날,그리고 몇번의 전화통화해서 예전과 다른 변한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웠어 내가 알던 네가 아니였기에, 네모습이 전부였던 나에게는 모든게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지금연락을 하면 네가 더멀어질거알아 그런데 오늘 올라온 너의카카오 사진도 보고 하면서 나는 정말 억장이무너지고 심장이 멈춰버리고 답답해 오빠가 억압하고 집착하고 jh이 너를 오빠가만든 울타리가둬 오빠가 만든 말도안된 룰에 맞춰서 만나왔던거 알아 하지만 이렇게 jh와오빠가 헤어지고나니 그동안 jh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매일 반성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운다 jh아 이제곧한국에 올껀지 아니면 지금 한국에 있는지모르겠어 오빠는 너에게 더이상 연락을 할수가없어 자존심 다버리고 있는정 없는정 다 둘러되면서 너를 잡기위해 마지막까지 했지만 너의 단호한말에는 더이상 어떠한말로도 너를 돌려놓을수가없더라 오빠 그동안 많이 바뀌고 있어 몇달전 오빠가 써준 편지내용에 오빠는 항상 그자리에서 jh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고싶단말 후...이렇게 글을써도 이미너는 마음도 돌렸고 다시 잘해볼마음이 없다고 했다는게 문득생각나 또갑자기 눈물이나네 뭐가 옳은건지 뭐가 틀린건지 어떡해 해야하는건지 1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던 여자친구
안녕jh
이렇게 여기에 글쓰니까
왠지모르게 호구같고 찐따 같고 그러네
지금 내입장에서 뭘따지겠냐
니가 보지않을거란걸 알면서도 사람은 항상이기적이게도
1%의 가능성만보고 이렇게 주절주절 글을쓰네
아마 넌 내게 첫사랑이였던것같아
여느 커플이 다행복하고 아름답듯이
우리 커플도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행복하고
절대 깨지지않을 유리잔처럼
항상 닭아주고 잘 보관해왔는데
이렇게 일주일전에 짠 하고 깨져버렷네
내가 먼저 한국에 왔구
넌 한국에 돌아왔는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만큼 슬퍼 , 이렇게 널 사랑해 이런걸 보여주려는
필요없는과장된 말이아니라 진심으로
매일 아니 매순간 네 생각에빠져잇어
잠을자다가 일어나서 울어
울다지쳐 다시 잠들다가도 다시 일어나울어
아무일도 아닌일에 누군가가 살짝만 날 툭건드려도 울어
집앞근처 조그만한 신경정신과병원도 갔다왓어
우울증동반한피로,구토 등등
우울증초기에 나오는 것들이래
무슨일잇냐고 다말해보라고 하길래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지
아무말 안하시고 시간이 약이라고하더라
23살 내나이가 어려서그런지 되게 아무렇지 애기하시는데
거기에 또 울어버렸어
연락을 너무 하고싶어
근데 하지못해
헤어진날,그리고 몇번의 전화통화해서
예전과 다른 변한모습을 보고
너무 무서웠어
내가 알던 네가 아니였기에,
네모습이 전부였던 나에게는
모든게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지금연락을 하면 네가 더멀어질거알아
그런데 오늘 올라온 너의카카오 사진도 보고
하면서 나는 정말 억장이무너지고
심장이 멈춰버리고 답답해
오빠가 억압하고 집착하고
jh이 너를 오빠가만든 울타리가둬
오빠가 만든 말도안된 룰에 맞춰서
만나왔던거 알아
하지만 이렇게 jh와오빠가 헤어지고나니
그동안 jh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고 매일 반성하며 눈물로 밤을 지새운다
jh아 이제곧한국에 올껀지
아니면 지금 한국에 있는지모르겠어
오빠는 너에게 더이상 연락을 할수가없어
자존심 다버리고 있는정 없는정 다 둘러되면서
너를 잡기위해 마지막까지 했지만
너의 단호한말에는 더이상 어떠한말로도 너를 돌려놓을수가없더라
오빠 그동안 많이 바뀌고 있어
몇달전 오빠가 써준 편지내용에
오빠는 항상 그자리에서
jh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주고싶단말
후...이렇게 글을써도
이미너는 마음도 돌렸고
다시 잘해볼마음이 없다고 했다는게 문득생각나
또갑자기 눈물이나네
뭐가 옳은건지 뭐가 틀린건지 어떡해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