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광주살구요ㅡㅡ너무열받아서씁니다 짱아라는 시추 키우는 맘입니다 짱아 사진이랑 동영상으로 판도 많이올렸던 사람이에요 아무튼 방금있었던 일인데 너무 열받아서요 ㅡㅡ 아 ㅡㅡ 오늘 일끝나고 울 짱아 스트레스 풀어줄겸 분리수거하러 같이 나갔습니다 우선 제잘못은 끈을 안묶은거요 ( 인정 제잘못인정해요) 제두손에 분리수거할 쓰레기들이 있어서 잡질 못했죠 근데1층에서 애기들 놀란소리가 나더라구요 빨리갔죠 애기엄마들이랑 애기들이 있는데 짱아가 반갑다고 꼬리치는데 거따대고 " 이개 누구개야 ㅡㅡ " " 주인누구야 " 이러길래 " 아 죄송합니다.. " 하고 빨리 데리고 갔죠 버리고나서 짱아 안고서 놀이터로 갔습니다 원래 오후 이시간대에 가면은 사람들 없고 애기들도 없어서 이시간에 가거든요 근데 또 그중에 한명 애엄마랑 애가 오더군요 그래서 구석에 데리고가서 짱아랑 놀았어요 그사람들한테 가려고하면 잡고 다시 구석에 데리고오고 원래 짱아가 대소변을 밖에서 안보는데 오늘따라 계속 크킁킁 거리면서 땅을 휘젓고 다니길래 ;; 쉬마렵나 햇던 찰나에 그 아줌마가 " 쟤 똥 오줌 싸요 ?" " 아니요 " " 똥 오줌 안 싸 요 ? ㅡㅡ " " ㅡㅡ; 네ㅡㅡ;" 그리고 따로 노는데 짱아가 찔끔 오줌을 싸는겁니다ㅠㅠ 구석에서 .. 그래서 얘가 하필이면 오늘 ;; 안하던짓을.. 이생각을 하던 찰나에 그 애엄마가 " 똥오줌 안싼다면서요 ? 방금 저 행동은 뭐에요 ????????????? " " 아 .. 원래 안싸는데 저도 처음이네요 원래안그러는데ㅠ" " 저기요 ㅡㅡ 놀이터엔 강아지 안데리고 오면 안되요 ? " " ㅡㅡ?네? 원래 이렇게 놀았는데요 ?" " 우리애한테 기생충 옮으면 어떡해요 방금 오줌 쌋잖아요??거기서기생충나오잖아요? " " 네?ㅡㅡ 애한테 기생충 옮는다는게 우리강아지 떄문이라는거에요? 여기놀이터에 기생충이 더많겠네요" " 개 똥오줌에서 나오는 기생충이랑 엄연히 다르죠 . 그 후에 우리애한테 기생충옮으면 책임지실거에요 ?" 헐 어이가 없었습니다 " 근데 초면인데 꼭 그렇게 싸우잔식으로 기분나쁘게 말해야되요? 좀 좋게얘기하면안되요? " " 기분이나빠서못해요" " 저도기분나쁘네요ㅡㅡ" "애 있어요?" "아니요?" " 애 있으면 그쪽이 그러겠어요?(비웃음)" " ㅡㅡ 개키워보셨어요 ?" 뜸들이다가 하는말이 키워봤더랍니다 ㅋ 백퍼 안키워본 사람이에요 정말 삘이옴 아 ㅡㅡ 제가 왜 꼭 울강아지 때문에 기생충 옮는거 처럼 얘기하냐니까 그럼아니냐면서 ㅡㅡ;;;;;;;;;;;;;;;;;;;;;;;;;;;;;;;;;;;;;;;;;;;;;;;;;;;;;; 아 ... 진짜 열불터지는데 너무 억지부리는거같아서 말섞기도 싫었어요 진짜 화났어요 목끈안맨건 제 잘못이에요 인정하는데 너무 말을 싸가지 없이 기생충이니 뭐니 .. 아 너무 열받아요 우리 짱아 한달에 꼬박 심장사상충약도 먹고 일주일에 한번 꼭 깨끗이 씻고 매일 이닦고, 예방주사도 다 맞은 아인데 ... 그런 취급 당하니까 너무 열받더라구요 20분넘게 그애랑 그애엄마 갈 때 까지 짱아 안고 벤치에 앉아있었어요 짱아는 내려달라고 울고 .. 아.. 진짜 짜증나요 마지막으로 우리짱아사진이에요 62
강아지는기생충떔에놀이터데려오지말라네요ㅡㅡ열받아요
저는 경기도 광주살구요ㅡㅡ너무열받아서씁니다
짱아라는 시추 키우는 맘입니다
짱아 사진이랑 동영상으로 판도 많이올렸던 사람이에요
아무튼 방금있었던 일인데 너무 열받아서요 ㅡㅡ 아 ㅡㅡ
오늘 일끝나고 울 짱아 스트레스 풀어줄겸 분리수거하러 같이 나갔습니다
우선 제잘못은 끈을 안묶은거요 ( 인정 제잘못인정해요)
제두손에 분리수거할 쓰레기들이 있어서 잡질 못했죠
근데1층에서 애기들 놀란소리가 나더라구요 빨리갔죠
애기엄마들이랑 애기들이 있는데 짱아가 반갑다고 꼬리치는데 거따대고
" 이개 누구개야 ㅡㅡ "
" 주인누구야 "
이러길래 " 아 죄송합니다.. " 하고 빨리 데리고 갔죠
버리고나서 짱아 안고서 놀이터로 갔습니다
원래 오후 이시간대에 가면은 사람들 없고 애기들도 없어서 이시간에 가거든요
근데 또 그중에 한명 애엄마랑 애가 오더군요
그래서 구석에 데리고가서 짱아랑 놀았어요 그사람들한테 가려고하면 잡고 다시 구석에 데리고오고
원래 짱아가 대소변을 밖에서 안보는데 오늘따라 계속 크킁킁 거리면서 땅을 휘젓고 다니길래 ;;
쉬마렵나 햇던 찰나에
그 아줌마가
" 쟤 똥 오줌 싸요 ?"
" 아니요 "
" 똥 오줌 안 싸 요 ? ㅡㅡ "
" ㅡㅡ; 네ㅡㅡ;"
그리고 따로 노는데 짱아가 찔끔 오줌을 싸는겁니다ㅠㅠ 구석에서 ..
그래서 얘가 하필이면 오늘 ;; 안하던짓을.. 이생각을 하던 찰나에
그 애엄마가
" 똥오줌 안싼다면서요 ? 방금 저 행동은 뭐에요 ????????????? "
" 아 .. 원래 안싸는데 저도 처음이네요 원래안그러는데ㅠ"
" 저기요 ㅡㅡ 놀이터엔 강아지 안데리고 오면 안되요 ? "
" ㅡㅡ?네? 원래 이렇게 놀았는데요 ?"
" 우리애한테 기생충 옮으면 어떡해요 방금 오줌 쌋잖아요??거기서기생충나오잖아요? "
" 네?ㅡㅡ 애한테 기생충 옮는다는게 우리강아지 떄문이라는거에요? 여기놀이터에 기생충이 더많겠네요"
" 개 똥오줌에서 나오는 기생충이랑 엄연히 다르죠 . 그 후에 우리애한테 기생충옮으면 책임지실거에요 ?"
헐 어이가 없었습니다
" 근데 초면인데 꼭 그렇게 싸우잔식으로 기분나쁘게 말해야되요? 좀 좋게얘기하면안되요? "
" 기분이나빠서못해요"
" 저도기분나쁘네요ㅡㅡ"
"애 있어요?"
"아니요?"
" 애 있으면 그쪽이 그러겠어요?(비웃음)"
" ㅡㅡ 개키워보셨어요 ?"
뜸들이다가 하는말이 키워봤더랍니다
ㅋ
백퍼 안키워본 사람이에요 정말 삘이옴
아 ㅡㅡ
제가 왜 꼭 울강아지 때문에 기생충 옮는거 처럼 얘기하냐니까
그럼아니냐면서 ㅡㅡ;;;;;;;;;;;;;;;;;;;;;;;;;;;;;;;;;;;;;;;;;;;;;;;;;;;;;;
아 ... 진짜 열불터지는데 너무 억지부리는거같아서 말섞기도 싫었어요
진짜 화났어요
목끈안맨건 제 잘못이에요 인정하는데 너무 말을 싸가지 없이 기생충이니 뭐니 ..
아 너무 열받아요
우리 짱아 한달에 꼬박 심장사상충약도 먹고 일주일에 한번 꼭 깨끗이 씻고 매일 이닦고, 예방주사도 다 맞은 아인데 ... 그런 취급 당하니까 너무 열받더라구요
20분넘게 그애랑 그애엄마 갈 때 까지 짱아 안고 벤치에 앉아있었어요 짱아는 내려달라고 울고 .. 아..
진짜 짜증나요
마지막으로 우리짱아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