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관문인 국제공항을 외국자본에 매각한다는 발상자체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이다. 정말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도대체 국민들의 세금으로 배불리면서 뭘하고 있길래... 점점 국민들의 분노만 일으키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인천공항이 적자를 내는것도 아니고 2010년 부터 세계의 공항평가에서도 서비스 1위를 달리고 있는데... 돈에 정신나간 사람들의 짓이 분명하다. 밑에글은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것을 외국자본에 멋대로 팔지 마십시오~~ 이 무슨 맑은 하늘의 날벼락같은 소린가... 이런 생뚱맞은 충격후 스트레스 증후군이 있나... 인천공항이 무슨 자기들 가게인가... 멀쩡한 국토 4대강 갈라놓는다고 예산 퍼부은것도 모잘라. 버젓이 잘 운영되고 있는 최고의 공항이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인천공항을 선진화를 위해 매각을 한다?? 마치 외국 투자자문회사 같은 정부의 설명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벌어들여야 직성이 풀릴까도 싶은... 권력의 힘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정권이다... 글로벌화?? 이미 세계가 인정한 공항... 우리나라만의 색깔로 뻗어 나갈 생각은 않고 외국자본에 매각해야 글로벌화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 그리고 그 외국자본이 순수하다고 누가그러던가?? 우리국민 피땀흘려 이룩해놓은 최고의 공항이 벌어놓은돈과 내놓는 돈을 순수하지지도 않은 외국에 %만큼 줘야 한다면... 분명... 그 우물은 절대 마르지 않는 우물임에... 나라도 당장 돈만 있다면... 그 외국 자본에 투자가족이 되겠다싶다.... 국민의 뜻도, 민심의 정서도 개념치 않고, 무작정 매각할것이라는 자신감은 당췌 어디서 나온 미래설계인지... 4대강 유지비 앞으로 어찌 감당할지 전전긍긍한다는 지자체들의 썩어문들어져가는 속은 알기나 아는지... 그 수천억대의 년간 유지비,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와야 된다는것 뻔히 아는 상황에서... 그나마 7년 연속 세계 1위, 흑자운영의 인천공항을 선진화 한다는 뜬구름을 제시하면서 매각 강행을 한다고?... 그 어느 나라에서도 부러워한다는 인천공항에 대해 재정부가 말하는 선진화란게 대체 뭘까... 민간외부자본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더욱 확실할거란 그 믿음이 선진화 구상의 시작이라면... 4대강보 국내 대기업들에게 유지하라고 매각해서 투자한 혈세 모두 제자리로 돌려놓든지... 4대강보는 돈안되는것 같아 싫다 하던가... 왜 멀쩡한 세계최고 공항을 팔아 재정부 살림 빵구난것을 메꾸려 하냔말이다. 국민주?... 몇주 줄건가?? 몇% 할당하나? 포스코, 한전의 국민주 재매입의 추억 잊었나... 국민주 나오면 바로 팔지 안팔지도 모르는 개개인의 특성상... 여전히 뜬구름만 잡는... 이놈의 51% VS 49%... 숫자놀음... 제대로 파악하겠금 내용을 명확히 밝혀주든가... 왜 30%안의 국민주 포함도 아닌 49%라는 애매모호하면서도 계획적인듯한 전략적 숫자로 법위에 군림하려 하는지도 설득력있게 말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돈쳐줄때 팔자고?? 아니 4대강 처럼 유지하기 버겁길 하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째는것도 모잘라 팔자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기사출처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6261538062310 국가의 얼굴을 민영화도 못해서 외국기업에 넘긴다면 잘하면 나라도 팔아먹겠네요 51
인천공항 매각 절대 반대!!!
한 나라의 관문인 국제공항을 외국자본에 매각한다는 발상자체가
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이다.
정말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은 도대체 국민들의 세금으로 배불리면서
뭘하고 있길래...
점점 국민들의 분노만 일으키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다.
인천공항이 적자를 내는것도 아니고
2010년 부터 세계의 공항평가에서도 서비스 1위를 달리고 있는데...
돈에 정신나간 사람들의 짓이 분명하다.
밑에글은 다음 아고라에 올라온 글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것을 외국자본에 멋대로 팔지 마십시오~~
이 무슨 맑은 하늘의 날벼락같은 소린가... 이런 생뚱맞은 충격후 스트레스 증후군이 있나...
인천공항이 무슨 자기들 가게인가... 멀쩡한 국토 4대강 갈라놓는다고 예산 퍼부은것도 모잘라.
버젓이 잘 운영되고 있는 최고의 공항이라며 세계가 주목하는 인천공항을 선진화를 위해 매각을 한다??
마치 외국 투자자문회사 같은 정부의 설명에 안타깝기만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벌어들여야 직성이 풀릴까도 싶은... 권력의 힘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정권이다...
글로벌화?? 이미 세계가 인정한 공항... 우리나라만의 색깔로 뻗어 나갈 생각은 않고
외국자본에 매각해야 글로벌화 된다고 누가 그러던가?? 그리고 그 외국자본이 순수하다고 누가그러던가??
우리국민 피땀흘려 이룩해놓은 최고의 공항이 벌어놓은돈과 내놓는 돈을 순수하지지도 않은 외국에 %만큼
줘야 한다면... 분명... 그 우물은 절대 마르지 않는 우물임에...
나라도 당장 돈만 있다면... 그 외국 자본에 투자가족이 되겠다싶다....
국민의 뜻도, 민심의 정서도 개념치 않고, 무작정 매각할것이라는 자신감은 당췌 어디서 나온 미래설계인지...
4대강 유지비 앞으로 어찌 감당할지 전전긍긍한다는 지자체들의 썩어문들어져가는 속은 알기나 아는지...
그 수천억대의 년간 유지비, 국민들 호주머니에서 나와야 된다는것 뻔히 아는 상황에서...
그나마 7년 연속 세계 1위, 흑자운영의 인천공항을 선진화 한다는 뜬구름을 제시하면서 매각 강행을 한다고?...
그 어느 나라에서도 부러워한다는 인천공항에 대해 재정부가 말하는 선진화란게 대체 뭘까...
민간외부자본들의 서비스 마인드가 더욱 확실할거란 그 믿음이 선진화 구상의 시작이라면...
4대강보 국내 대기업들에게 유지하라고 매각해서 투자한 혈세 모두 제자리로 돌려놓든지...
4대강보는 돈안되는것 같아 싫다 하던가...
왜 멀쩡한 세계최고 공항을 팔아 재정부 살림 빵구난것을 메꾸려 하냔말이다.
국민주?... 몇주 줄건가?? 몇% 할당하나? 포스코, 한전의 국민주 재매입의 추억 잊었나...
국민주 나오면 바로 팔지 안팔지도 모르는 개개인의 특성상... 여전히 뜬구름만 잡는...
이놈의 51% VS 49%... 숫자놀음... 제대로 파악하겠금 내용을 명확히 밝혀주든가...
왜 30%안의 국민주 포함도 아닌 49%라는 애매모호하면서도 계획적인듯한 전략적 숫자로 법위에
군림하려 하는지도 설득력있게 말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돈쳐줄때 팔자고?? 아니 4대강 처럼 유지하기 버겁길 하나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째는것도 모잘라
팔자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보는가...
기사출처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6261538062310
국가의 얼굴을 민영화도 못해서 외국기업에 넘긴다면
잘하면 나라도 팔아먹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