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ce' 는 예전부터 아주아주 가끔씩 '하나님 뭐시기' 하는 책의 내용을 올리던 사람이였다. 그는 그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며 끊임없이 올렸다. 며칠 전에 잠시 안올라오나 했더니 한 번 또 올라왔고 게다가 책을 사서 읽어보라는 말까지 겹쳐있었다. 나는 그걸 광고 게시글로 신고했다. (ㅋㅋㅋ) 물론 삭제되지 않았다. 올 ㅋ 네이트 ㅋ
그리고 오늘, 그는 '신은 있다' 라는 제목으로 한 번 더 그 책의 내용을 올렸다. 나는 그에게 맞춤법에 문제가 있다며 어그로를 끌었고, 당연히 그는 확실하게 걸려들었다. 예상대로 그의 반응은 ㅄ 그 자체였다. 누구나 봐도 알 수 있는 틀린 맞춤법에 대해 '않틀렸는데요,' '않' 틀렸는데요, "않" 틀렸는데요. ??? 허탈한 웃음이 실시간으로 터졌다 ㅋㅋㅋㅋㅋ 게다가 그 게시글에 맞춤법이 무슨 상관이냐면서 발뺌을 했다.
이쯤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신의 말씀을 기록했다면서 맞춤법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해서 천국 가겠나?' , '진심으로 믿는게 맞긴 한건가?'
내가 잠시 뻘짓을 하고 온 사이, 그는 게시판에 엄청난 도배를 해버렸다.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내용이 쓰레기였다. '최명수' 님에게 휴대전화 번호를 대고 자신이 살고있는 서울 근방의 경찰서로 오라고 요구를 해댔다. '최명수' 님은 당연히 번호를 대지 않았는데 그는 번호를 대지도 않으니 겁먹었다며 나만의 해피타임을 가졌다. '최명수' 님은 역으로 그에게 번호를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최명수' 님이 먼저 잘못을 했으니 자신은 번호를 대지 않을것이고 그에게 다시금 번호를 계속 요구했다. 하지만 '최명수' 님은 이 상황에 대해 잘못한 건 별로 없었고 오히려 'justice' 가 먼저 번호를 대고 '최명수' 님의 집 앞에 찾아가야 할 상황이였다. 물론 판의 병신력은 극도로 폭발했고 그걸 멈추기 위해 에박님이 도배글로 신고하여, 사태가 마무리되었다.
justice 도배사건에 대한 짤막한 정리...
'하나님 뭐시기' 하는 책의 내용을 올리던 사람이였다.
그는 그 책을 읽어보라고 권유하며 끊임없이 올렸다.
며칠 전에 잠시 안올라오나 했더니 한 번 또 올라왔고
게다가 책을 사서 읽어보라는 말까지 겹쳐있었다.
나는 그걸 광고 게시글로 신고했다. (ㅋㅋㅋ)
물론 삭제되지 않았다. 올 ㅋ 네이트 ㅋ
그리고 오늘,
그는 '신은 있다' 라는 제목으로 한 번 더 그 책의 내용을 올렸다.
나는 그에게 맞춤법에 문제가 있다며 어그로를 끌었고,
당연히 그는 확실하게 걸려들었다.
예상대로 그의 반응은 ㅄ 그 자체였다.
누구나 봐도 알 수 있는 틀린 맞춤법에 대해
'않틀렸는데요,' '않' 틀렸는데요, "않" 틀렸는데요. ???
허탈한 웃음이 실시간으로 터졌다 ㅋㅋㅋㅋㅋ
게다가 그 게시글에 맞춤법이 무슨 상관이냐면서 발뺌을 했다.
이쯤이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것이다.
'신의 말씀을 기록했다면서 맞춤법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게 해서 천국 가겠나?' , '진심으로 믿는게 맞긴 한건가?'
내가 잠시 뻘짓을 하고 온 사이,
그는 게시판에 엄청난 도배를 해버렸다.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내용이 쓰레기였다.
'최명수' 님에게 휴대전화 번호를 대고 자신이 살고있는
서울 근방의 경찰서로 오라고 요구를 해댔다.
'최명수' 님은 당연히 번호를 대지 않았는데
그는 번호를 대지도 않으니 겁먹었다며 나만의 해피타임을 가졌다.
'최명수' 님은 역으로 그에게 번호를 요구했다.
하지만 그는 '최명수' 님이 먼저 잘못을 했으니 자신은 번호를 대지 않을것이고
그에게 다시금 번호를 계속 요구했다.
하지만 '최명수' 님은 이 상황에 대해 잘못한 건 별로 없었고
오히려 'justice' 가 먼저 번호를 대고 '최명수' 님의 집 앞에 찾아가야 할 상황이였다.
물론 판의 병신력은 극도로 폭발했고
그걸 멈추기 위해 에박님이 도배글로 신고하여,
사태가 마무리되었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