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천지창조를 증명한다/부처의 망언

쨔샤^ ^*2012.06.26
조회211

거대한 지구...

하지만 태양계에 있어선 작은 바위 덩어리

우리의 모든것 태양게

하지만 우리 은하에 있어선 점조차 표시되지 않을 미혹한 것

우리 은하...

수 억의 은하속에 과연 기억이라도 될련지...

 

우리가 우주를 상상할테면 너무 거대해서 숨이 막힐 지경이다

과히 상상을 초월한다는...

 

하지만 그럴순 없지만 흩어진 은하의 가루들을 누군가 빗자루로 쓴다면?

혹시 우리가 던져 부셔지는 삶은 계란속에도 우주가 존재하지 않을까?

 

 

 

 

비워도 찬것이며 가득차나... 그것은 없는 것이며

 

>>유는 무요, 무는 유로다

 

윤회론의 심오함으로 들어가 근거로 들자면

아주 작은 공은 조금 큰 공속에 들어가고 그것은 좀 더 큰 공속에 들어가며 그렇게 계속 들어가면 아주 작은 공은 결국 이 우주속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우주는 결국 아주 작은 공속에 들어 있다는 것이다

 

이 말도 안되는 윤회론의 해석은 정말 신기하게도 과학으로 증명이 된다는 것인데...

이 우주가 결국 너무 작은 반죽덩어리의 폭발에 기인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결국 이 우주는 서로 흩어져 결국 먼지로 화하여 무로 돌아가는 것이다

 

자 정신없이 나열된 윗 글들을 정리해 보자

현존하는 가장 거대한 것을 들라면 당연 우주이다

하지만 그 우주는...

너무 작은 반죽 덩어리가 텨져 생긴 것이다

그리고 수 천억년이 지나면

이 우주는 가루가 되어 없어지게 된다

 

그러면 우리가 아는 불교의 가장 기본 진리

유는 무이며 무가 곧 유인것이다

 

즉 이 가장 기본 사상 하나로 우주의 모든 원리를 설명하고 해답을 주는듯 하다 

 

또 다르게는 빅뱅이 우리 우주에서만 일어나는것이 아니라 무한대의 우주속에서 끝없이 일어나며 우리 우주가 생성된 이곳에도 이미 수억번의 빅뱅이 일어났다가 소멸 되었을수도 있다...는 이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

 

그렇다면 이 우주의 생성과 소멸을 가장 잘 표현해주는것은 불교, 즉 힌두교의 이론이 맞을 것이며 그것이 정말 진정한 종교인가?

 

또한 수 천년의 힌두교 기원 시절..

그 오묘한..

오늘날에야 겨우 밝혀질 그런 이론을 이미 수 천년전에 공론화 했다는 사실 또한 믿어지지 않는다

 

"유는 무요 무는 결국 유로다"

그것이 윤회하며 끝없이 도는것

 

그렇다면?

불교란

단순 인류 생로병사..멸망을 설명하는것이 아니라 이 우주의 오묘한 원리를 설명하는 학문이라 할수도 있지 않은가? 

 

그리고 가장 큰 결점 하나...

 

무로 돌아가는 원리는 너무 이치에 맞는데...

생성의 원리는 설명하기에 너무 미흡하다

 

일명...

무의 상태에서...

유가 탄생하는 원리는 그저 윤회로만 따지기엔 너무 허전하지 않은가

 

즉,

유가 어디서 탄생되었나..하기 보다

그저 그기에 있었고 있었으니 무로 돌아갔다가 다시 유로 탄생한다는 건 너무 책임감이 없다 

 

나만의 추론이지만...

이 우주의 근원인 진공 에너지가 수 천억년에 걸쳐 뭉쳐져 빅뱅이 시작되었다고도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밝혀낸 진공 에너지란 결국 빅뱅에 의한 아주 미세한 에너지가...

즉 에너지가 일부는 수소로 바뀌지 못하고 흩어진...

그러한 논리로 본다면 진공 상태의 우주에 진공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건 전혀 이상하지 않다

 

내가..

불교의 유가 되는 원리를 미리 차단했는데,

결국 불교는 소멸은 증명되지만 생성은 증명되지 못한다

 

생성과 생명을 설명하지 못하는... 그것은...

불교-흰두교가 신의 설명인 종교가 아니라 결국엔 잘 가꿔진 철학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것을 염두에 두고 볼때

이 우주 너머에

무수히 일어난다는 빅뱅은 결국 증명하지 못하고 진실이 아니란 것이다

 

몰라...

우주 과학이 너무 발달하여 이 우주의 신호가 아닌 다른 우주에서 오는 신호를 마치 빅뱅 초기열을 잡아내듯이 감지할수 있다면....

다른 우주에서의 빅뱅도 증명이 될터이지만

아마 그런 존재치도 않은 진실은 결국 증명되지 않을 것이다

 

암튼 내가 주장하고 싶은 건...

빅뱅은 누군가 원해서 일어났다는 것

생성과 소멸은 있지만 그것이 다시 생성으로는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진리이다

 

결론적으로...

우리 우주 너머에 또 다른 빅뱅이 일어나 또 다른 우주가 생성되어 있다면

그렇다면 불교는 종교가 맞다

소멸되고 생성된다면

계란이 먼저인지 닭이 먼저인지..처럼

존재가 먼저인지 무존재가 먼저인지처럼 따질수 없으니..

 

하지만 결단코...

다른 우주는 없을 것이며

수천년이 흘러도 다른 우주의 신호는 알아내지 못할것이다

 

이 우주는...

생성되고 소멸되고 또 생성되는것이 아니라

소멸되면 끝이란 것이다

 

주장하는 내용과는 좀 다르지만

석가는 오직 자신만이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한다

그리고는 심지어 조물주(천지창조한 신)마저도 윤회의 굴레에 억매어 있다고 한다

 

<암튼 여기까지 본다면 부처가 악마가 아닌가 한다...>

 

하지만

그는 과거의 부처, 현존 부처(자신) 그리고 미래의 부처(비륵불)

이렇게 세 명의 부처를 주장하는데

그의 숨은 뜻을 찾아보면

과거의 부처나

현존의 부처나

미래의 부처...

이 셋이 모두 자신을 뜻함을 알수잇다

그렇다면?

그도 윤회를 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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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빅뱅을 원했을까

현재의 모든 과학을 대두시킨다해도... 그리고 미래를 통틀어

이 일을 햿고 원햇던 분은 하나님밖엔 없다

 

아주 작은 반죽 덩어리에서 빅뱅이 시작되었다면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 함성..즉 엄청난 에너지..에서 빅뱅이 시작되었다면 어떨까?

"빛이 있으라!"

내가 연구한 바로는...

모든 원소의 기원 즉 수소는...

즉 엄청난 에너지의 공명.. 그것이 터져 나감으로서 비로서 유기체인 수소가 되었다

즉 엄청난 에너지 덩어리가 순간적으로 폭발함으로서 무기체가 유기체로 변하는 수소의 생성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 원리는...

수소가 서로 충돌하여 오늘날 103개의 원소를 만들어 낸 것과 같다

즉 태양보다 수십배 넘는 행성이 서로 엄청난 속도로 부딪혀.. 금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지구만한 금가루를 뿌리는 행성들이 고나측이 된다고 한다

 

여담이지만

103..104개의 원소가 이 우주에 존재하진 않을까?

아니..

우라늄보단 중량이 나가진 않아도

원소 기호 35.. 45..뭐 이 정도쯤의 새로운 원소는 있지 않을까

넓은 우주인데...

 

내 생각엔..

이 우주엔 더 이상의 원소는 없다고 본다

즉, 조건이 서로 다르고 충돌 압력등 수 억번의 조합의 조건이 서로 다른데도 존재할수 있는 원소는 103개 뿐이란걸 가정한다면

이 우주에서 만들수 있는 원소의 갯수는 이렇듯 한정되었다 할 것이다

 

그런데...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다

이 자연에서

행성이나 은하가 할수있는...

서로 부딪혀 찌지고 뽁고..하면

103개의 원소들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공식이다 

불변이다

하지만 1+1이 2가 되는 것 처럼

103개의 원소가 만들어진다것 또한 하나의 공식처럼 보이지 않는가..하는 문제이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