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판★★늙었지만 제 눈엔 사랑스러운 저희집 꽃중견을 소개합니다

넌내게모욕감을줫어2012.06.26
조회235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훈훈한 개판이 돌아왔어요~~

 

저희 집 개 백구를

소개하려고 해요

 

백구는

수컷인데

남자..수술부끄을 해서

그게 음슴으로

음슴체 쓰겟음

 

 

모든 주인들 맘이 다 그렇듯

우리집은 백구를 너무너무 사랑함

 

 

그에 보답하는지부끄

어흥

우리백구도 사랑스러운 모습을

매일매일 우리에게 보여줌

 

 

그래서 나님홈피는

내사진보다 개사진으로 더 도배됏었음

(내홈피는 보기만해도 개냄새가 남ㅎㅎㅎ)

 

 

우리백구는 카멜레온같은 매력을 가진 남자임

그래서

골때리는 사진이 정말 많아서

미니홈피주인은 난데

내 셀카보다 백구셀카가 더 인기가 많앗음통곡

 

 

요즘

하시는 분들은 하시지만

미니홈피가 조금 죽지 않앗음?엉엉

 

(싸이월드 부활은 다시 돌아올것임을 믿어  의심치않습니다.. 엉엉)

싸이월드 화이팅!!

 

 

오랜만에 추억에 젖어서 미니홈피를 들갓는데

주옥같은

우리백구 사진이 너무 썩혀잇는거 같아서

판에 풀어보기로 함!

(그렇슴 본론은 이거엿음 ㅠㅠ!!)

 

 

3

 

 

 

 

 

 

2

 

 

 

 

 

 

1

 

 

 

 

 

영상전화할때의 우리백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커서 흰자를  좀 자주보여주는편임

 

 

 

 

 

 

 

 

 

 

사람음식이 전방 2m안에 잇을때의 백구 모습임

이땐

주인이고 뭐고 정말 이성을 잃음

동생이 장난기가많아서

줫다뺐다를 엄청잘하는데

거기에 또 약이 올라서

이겡게게게께잉~하면서 이상한 소리를 냄 ㅋㅋㅋㅋㅋㅋ

그게 더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작년 여름에

보성녹차밭에 갔을때임

보성녹차밭은 개가 출입금지라는거임 ㅠㅠ

그래서 이렇게 가방에 넣어서가도 되냐구

매표소 아줌니께 물어보니깐

웃으면서 들어가라고 하심ㅠㅠ(감사합니다ㅠ)

 

근데 너무 무거워서 나님 너무 힘들엇음더위

이런나님마음아는지모르는지

백구

그 더운여름날에

쌔근쌔근 잘도 잠

 

 

 

 

하지만 다른방법으로도 잠

 

 

 

 

 

 

우리백구 자는모습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천사같음ㅋㅋㅋㅋㅋㅋ

 

 

 

 

 

 

요롷게

하반신을 틀어서 자기도 함

 

 

 

 

 

 

엄..

백구 이미지가 너무훼손된거같음 ㅠㅠ

안구정화짤

시작하겟슴!

 

1.

제목:오리고기주세요

 

 

 

2.

백구

낮잠버릇임ㅎㅎㅎ

너무귀여워서모아둿음

 

 

 

3.

백구가 귀가 아픔 ㅠㅠ

 

 

 

4.

재작년 눈놀이때

만들어놓은 만화임

 

 

 

 5

깜빡ㅃ깜빡

 

 

 

 

6.

백구가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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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카멜레온같은남자

백구사진이엇음

 

주옥같은사진

정말아직한참더많이 있지만

너무많으면

우리백구매력에 푹빠질까봐

자제하기로함 ㅎㅎㅎㅎㅎ

 

마지막으로

백구몸으로 톡커님들께

사랑을 표현함

 

 

 

 

사람만하나?

개도 가능하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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