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짜증나서 쓰다보니 소설처럼 길게 써 졌네요~ ㅡㅡ;;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바람쐬러 뚝섬 유원지에 갔습니다.. 기분좋게 맥주 한 캔씩 들고 치킨이 오기만을 기다렸죠 친구가 치킨매니아 완전 팬이라 마침 배달해주기에 고민없이 바로 치킨매니아 당첨!! 다들 배가 고픈 상황이었기도 하고 집이 다들 먼 관계로 가볍게 기분전화하고 갈 생각으로... 25분이면 온다던 치킨을 바라며 기다리는데 40분이 넘도록 오지 않더군요... 중간에 확인전화를 했지만 보통들 아는 바와같이 10분이면 간다..출발했다..등 그리고 온 전화는 편의점까지 가지러 오라는 전화였습니다.. 한강에서 배달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디있는지 위치를 물어보고 거기까지 뛰어서라도 가져다주십니다..참으로 감사하죠~ 게다가 우리가 있던 위치는 분수대앞 편의점까지는 꽤 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못 가져다 주니 편의점까지 가지러 오랍니다.. 자기네 벌금낸다면서... 배달의 의미가 도대체 먼가요??!! 가져다 주지 못할꺼면 한강유원지에서 배달시킬땐 미리 거기까지 가지러 가야한다는 말을 주문할때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따졌더니 근처 자전거 도로까지 나오랍니다.. 그래서 갔죠~ 그리고 온 전화.. 화장실앞에 있으니 가지러 또 오랍니다..ㅡㅡ;; 배달하러 오신분이 자꾸 가지러 오라해서 짜증나서 못간다했죠 그랬더니 오시겠답니다.. 그런데 오시겠다는 분이 치킨상자를 든 어느분도 보이지 않는겁니다...전화를 했죠~ 다른데꺼 먼저 배달하느라 늦어졌답니다.. 그런데 우리꺼랑 바꼈답니다~ 다시 바꿔오겠답니다..이런 황당한일이~ 생각한 시간보다 너무 늦어져서도 짜증나고 자꾸 가지러 오라해서도 짜증나는데 주문한것까지 바뀌고~ 정말 화가났습니다.. 주문한곳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식은거 갖다죠서 화가나니까 제값을 다 못주겠다고... 그러시랍니다.. 그런데 뒤늦게 도착한 아저씨 !! 미안한 기색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이게 지금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너무한거 아니냐했더니 그제서야 건성으루 '아휴~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보이지 않았습니다..조금의 기색이라도 진심이 보였다면 제값다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태도에 욱! 했죠~ 전화해서 아줌마한테 이래저래 제값다 못주겠다고 말씀드렸다고~ 그리고 이미 다른곳에 한번 잘못 갔다왔으면 그사이 박스는 개봉되었었을테고 하나라도 벌써 집어 먹었는지 누가압니까?? 그래서 더 제값다 못주겠다했더니 내손에 건내왔던 치킨상자를 뻇어가는겁니다 ~ 헐~ 또 ..다른곳은 오토바이가 못들어오면 직접 어디있는지 전화해서 확인하고 앞에까지 가져다 주신다했더니 다른데는 매일 벌금내가며 배달하나부죠~ 이런 다른가게들 비하하는 발언이나하고.. 그러더니 배달한다고 우습게 보는거냐고 ~ ㅡㅡ;; 열심히 사는사람 돕는다고 생각하라고 ~ 헐~ 이건또 무슨 자격지심입니까??? 짜증나서 가게에 또 전화했습니다.. 이건 무슨경우냐고~ 사장님이랑 얘기하시랍니다.. 알고보니 이 아저씨 사장님이랍니다.. 그러면 더 미안해하고 이렇게 되서 서비스라도 못챙겨줘서 죄송하다고 말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만든건데 제값 다 못줄꺼면 먹지말라는 이 어이없는 행동은 무슨 행동인건지~ 그래서 결국엔 치킨박스 들고 돌아가 버리렸습니다... 기가막혀~ 배달이 늦는다면 손님 놓칠까바 시간 줄여 얘기하고 결국엔 어쩔수없이 사람들이 오래기다려서 짜증나도 또 다른곳에 시키면 기다려야 되는시간때문에 그냥 따지지 못하고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또 배달을 있는곳까지 가져다 줄 수 없으면 미리 알려줘야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구여~ (그 사장님이란 분도 당연히 알려죠야되죠! 그런데 어떻게 다하냐~랍니다..ㅡㅡ;; 그럼 우린 미쳐 얘기못한 랜덤에 억울하게 걸린건가요??!!) 다들 그냥 어쩔수없어서 넘어가는 일이 자기네 장사속의 하나의 방식이 아닐까싶네요~ 아우~ 암튼 정말 짜증나는 하루의 마무리네요~ 그 바람에 저녁도 못먹고 배고프네요.. ㅡㅡ;; 1
뚝섬유원지 치킨배달
너무 짜증나서 쓰다보니 소설처럼 길게 써 졌네요~ ㅡㅡ;;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오랜만에 친구들과 바람쐬러 뚝섬 유원지에 갔습니다..
기분좋게 맥주 한 캔씩 들고 치킨이 오기만을 기다렸죠
친구가 치킨매니아 완전 팬이라 마침 배달해주기에 고민없이 바로 치킨매니아 당첨!!
다들 배가 고픈 상황이었기도 하고 집이 다들 먼 관계로 가볍게 기분전화하고 갈 생각으로...
25분이면 온다던 치킨을 바라며 기다리는데 40분이 넘도록 오지 않더군요...
중간에 확인전화를 했지만 보통들 아는 바와같이 10분이면 간다..출발했다..등
그리고 온 전화는 편의점까지 가지러 오라는 전화였습니다..
한강에서 배달 시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디있는지 위치를 물어보고 거기까지 뛰어서라도 가져다주십니다..참으로 감사하죠~
게다가 우리가 있던 위치는 분수대앞
편의점까지는 꽤 거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 못 가져다 주니 편의점까지 가지러 오랍니다..
자기네 벌금낸다면서...
배달의 의미가 도대체 먼가요??!!
가져다 주지 못할꺼면 한강유원지에서 배달시킬땐 미리 거기까지 가지러 가야한다는 말을 주문할때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따졌더니 근처 자전거 도로까지 나오랍니다.. 그래서 갔죠~
그리고 온 전화.. 화장실앞에 있으니 가지러 또 오랍니다..ㅡㅡ;;
배달하러 오신분이 자꾸 가지러 오라해서 짜증나서 못간다했죠 그랬더니 오시겠답니다..
그런데 오시겠다는 분이 치킨상자를 든 어느분도 보이지 않는겁니다...전화를 했죠~
다른데꺼 먼저 배달하느라 늦어졌답니다..
그런데 우리꺼랑 바꼈답니다~ 다시 바꿔오겠답니다..이런 황당한일이~
생각한 시간보다 너무 늦어져서도 짜증나고 자꾸 가지러 오라해서도 짜증나는데 주문한것까지 바뀌고~
정말 화가났습니다..
주문한곳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리고 식은거 갖다죠서 화가나니까 제값을 다 못주겠다고... 그러시랍니다..
그런데 뒤늦게 도착한 아저씨 !! 미안한 기색이 별로 없어보이네요~
이게 지금 도대체 어떻게 된거냐고 ~너무한거 아니냐했더니 그제서야 건성으루 '아휴~ 미안해요'
정말 미안해보이지 않았습니다..조금의 기색이라도 진심이 보였다면 제값다 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태도에 욱! 했죠~ 전화해서 아줌마한테 이래저래 제값다 못주겠다고 말씀드렸다고~
그리고 이미 다른곳에 한번 잘못 갔다왔으면 그사이 박스는 개봉되었었을테고
하나라도 벌써 집어 먹었는지 누가압니까??
그래서 더 제값다 못주겠다했더니 내손에 건내왔던 치킨상자를 뻇어가는겁니다 ~ 헐~
또 ..다른곳은 오토바이가 못들어오면 직접 어디있는지 전화해서 확인하고 앞에까지 가져다 주신다했더니
다른데는 매일 벌금내가며 배달하나부죠~
이런 다른가게들 비하하는 발언이나하고..
그러더니 배달한다고 우습게 보는거냐고 ~ ㅡㅡ;; 열심히 사는사람 돕는다고 생각하라고 ~ 헐~
이건또 무슨 자격지심입니까???
짜증나서 가게에 또 전화했습니다.. 이건 무슨경우냐고~ 사장님이랑 얘기하시랍니다..
알고보니 이 아저씨 사장님이랍니다..
그러면 더 미안해하고 이렇게 되서 서비스라도 못챙겨줘서 죄송하다고 말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내가 만든건데 제값 다 못줄꺼면 먹지말라는 이 어이없는 행동은 무슨 행동인건지~
그래서 결국엔 치킨박스 들고 돌아가 버리렸습니다... 기가막혀~
배달이 늦는다면 손님 놓칠까바 시간 줄여 얘기하고 결국엔 어쩔수없이 사람들이 오래기다려서
짜증나도 또 다른곳에 시키면 기다려야 되는시간때문에
그냥 따지지 못하고 받게 되는거 같습니다..
또 배달을 있는곳까지 가져다 줄 수 없으면 미리 알려줘야 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하구여~
(그 사장님이란 분도 당연히 알려죠야되죠! 그런데 어떻게 다하냐~랍니다..ㅡㅡ;;
그럼 우린 미쳐 얘기못한 랜덤에 억울하게 걸린건가요??!!)
다들 그냥 어쩔수없어서 넘어가는 일이 자기네 장사속의 하나의 방식이 아닐까싶네요~
아우~ 암튼 정말 짜증나는 하루의 마무리네요~ 그 바람에 저녁도 못먹고 배고프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