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대구 23살여임돵~ 수원경찰서 톡보고 저도 겪은일이 하나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좀~ 시작할게요.~ 저는 두달?전에 새벽에 누가 문을 두드리길래 누구세요? 햇더니 윗집사람이래요 . 근데 새벽에 웬남자가 우리집을? 하며 무서워서 일단 문은 안열어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더니 , 아니 글쎄! 누가 창문에서 저희집 안이랑 화장실을 쳐다본대요. 윗집사람이 한번은 그걸보고 야!!소리쳣는데 도망갓다면서 자기가 몇번! 목격을했는데 방금도 그사람이 보고있는걸 봐서 너무 놀래서 말해드릴려고 왔다고~ 여자분혼자사시는거같은데 조심하라고. (그때 말씀해주신 남자분 처음에 문안열어주고 의심해서 죄송했습니댱 ㅜㅜ 세상이 참 무서워서;;;) 그 소리듣고 창문다닫고 머지? 진짠가? 진짜면어떡하지?ㅜㅜ 라며걱정하며 잠들엇죠 (참고로 저희집은 원룸 1층. 방에서 왼쪽에 부엌 오른쪽에 화장실이있는데 부엌 창문과 화장실창문이 같은쪽이거든요) 참고로 급한마음에 그림그린거라 이해바랄게염~~ 그리곤 설마 화장실을 창문이 높은데 어떻게 보지? 햇는데 담날........ 남자친구와 놀다가 데려다준다고 새벽2시쯤에 집에 들어오자마자 전 장실이 급해 화장실을 가고 오빠는 쪽집게를 들고 턱에 털을 뽑는다고 ^^; 거울을 보고있었어요 그런게 갑자기 무슨 탕!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오빠가 어아!!!!!!!!카면서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겠씀!!!!! 저능 오빠가 다친줄 알고 볼일을 보고 다급하게 화장실에서 나와서 왜? 다쳣어? 라고 하니깐 오빠가 벙찐 표정으로 한 1분간 말이없더니 "누가쳐다봤다!....창문에 사람이랑 눈 마주쳣다 ㅅㅂ...." 이러는거.................저 헐..............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요상태로 저희오빤 화장대를 보다가 창문을 우연히 보자마자 저눈동자와 마주쳣다능!!!!!!!!!!!! 그리고선 놀래서 들고있던 쪽집게를 자기도 모르게 던져버렸다능!!!!!!!!!!후... 오빤 너무 놀래서 한참을 벙~쪄잇다가 결국 경찰서에 신고함 안되겠다며.. 경찰아저씨가 왔음... 상황을 말씀드리고 저희집 뒤를 같이 가보았음 참고로 그림으로 또 설명을 드릴게염 참고로 저 초록색은 나무와 풀이 한가득 높게 올라와있어서 통하질 않구여~ 경찰아저씨와 처음으로 저희집 뒤를 가보았더니 사람이 왔다간 자국.... 담배꽁초가 몇개 떨어져있고 담배갑도 하나... 그리고 뒤에 갔더니 땅이 저희방보다 높드라구여?!!!!!이뤈!!!!!! 경찰아저씨가 키가 그리 크신분도 아닌데.... 발꿈치를 드니깐 걍 화장실조만한창문으로 안이 다 훤~~~~~~~~히 들여다 보였음!!!..... 저 더 무서워졌음,,,, 결국 경찰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같이 하다가 경찰아저씨께서 주인한테 씨씨티비를 달아놓든지 머 벽을 쌓아서 문을 하나 달던지 하자며 ~ 일단 범인을 당장 잡을순 없으니 ㅜㅜ 문단속잘하고 요근처 순찰 자주 돌아주신다고 하시고 저희는 감사합니다~하고 가셨거든요~ 참 사진보면 왼쪽에 얇은선은 담이 없어서 옆집 뒷집 원룸들이 다 왓다갓다 할수잇더라구요?!헐... 그담날 빌라 관리인아저씨한테 전화해 저희집에 온다음 상황을 뒤에가서 다 말씀을 드렸구여~ 주인분한테 이야기해서 씨씨티비를 달아주던디 벽을 쌓아서 창문을 달아달라고 해서 말씀해보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했는데!!.. 아직 머 암것도 안보이네요?^^;; 참 ,그리곤 그날 창문에 있는 그틈은 다 종이로 위아래 테이프붙여서 막아버렸구여 그이후론 창문이랑 화장실창문은 절대 혼자있을땐 거의 안열어요 ㅜㅜ 청소할땐빼구 그리고 제가 추리해본결과 저희집 뒤에 원룸 둘중에 사는사람이 저희집 불켜지면 쫓아와서 절.........몰래 훔쳐보러온듯.........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것도 모르고 씻고 속옷입고 돌아다니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남치니한테안보여준 쌩얼로 머리도 싸무라이머리하고 ㄷㄷㄷㄷㄷ;;;;;; 생각만해도.........소름돋는다능...... 무튼 .... 혼자사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공감해주시면... 이런남친 이런여친 생깁니다!!!!!!!!!!!!헤헤 (어색하게 한번따라해보아요 ) 644
원룸사는 여성분들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용~ 대구 23살여임돵~
수원경찰서 톡보고 저도 겪은일이 하나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글재주가 없어도 이해좀~
시작할게요.~
저는 두달?전에 새벽에 누가 문을 두드리길래 누구세요? 햇더니 윗집사람이래요 .
근데 새벽에 웬남자가 우리집을? 하며
무서워서 일단 문은 안열어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더니 ,
아니 글쎄!
누가 창문에서 저희집 안이랑 화장실을 쳐다본대요.
윗집사람이 한번은 그걸보고 야!!소리쳣는데 도망갓다면서 자기가 몇번! 목격을했는데
방금도 그사람이 보고있는걸 봐서 너무 놀래서 말해드릴려고 왔다고~
여자분혼자사시는거같은데 조심하라고.
(그때 말씀해주신 남자분 처음에 문안열어주고 의심해서 죄송했습니댱 ㅜㅜ 세상이 참 무서워서;;;)
그 소리듣고 창문다닫고 머지? 진짠가? 진짜면어떡하지?ㅜㅜ 라며걱정하며 잠들엇죠
(참고로 저희집은 원룸 1층. 방에서 왼쪽에 부엌 오른쪽에 화장실이있는데 부엌 창문과 화장실창문이
같은쪽이거든요) 참고로 급한마음에 그림그린거라 이해바랄게염~~
그리곤 설마 화장실을 창문이 높은데 어떻게 보지? 햇는데
담날........
남자친구와 놀다가 데려다준다고 새벽2시쯤에 집에 들어오자마자 전 장실이 급해 화장실을 가고
오빠는 쪽집게를 들고 턱에 털을 뽑는다고 ^^; 거울을 보고있었어요
그런게 갑자기 무슨 탕!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오빠가 어아!!!!!!!!카면서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겠씀!!!!!
저능 오빠가 다친줄 알고 볼일을 보고 다급하게 화장실에서 나와서 왜? 다쳣어? 라고 하니깐
오빠가 벙찐 표정으로 한 1분간 말이없더니
"누가쳐다봤다!....창문에 사람이랑 눈 마주쳣다 ㅅㅂ...."
이러는거.................저 헐..............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요상태로 저희오빤 화장대를 보다가 창문을 우연히 보자마자 저눈동자와 마주쳣다능!!!!!!!!!!!!
그리고선 놀래서 들고있던 쪽집게를 자기도 모르게 던져버렸다능!!!!!!!!!!후...
오빤 너무 놀래서 한참을 벙~쪄잇다가 결국 경찰서에 신고함 안되겠다며..
경찰아저씨가 왔음...
상황을 말씀드리고 저희집 뒤를 같이 가보았음
참고로 그림으로 또 설명을 드릴게염
참고로 저 초록색은 나무와 풀이 한가득 높게 올라와있어서 통하질 않구여~
경찰아저씨와 처음으로 저희집 뒤를 가보았더니
사람이 왔다간 자국....
담배꽁초가 몇개 떨어져있고 담배갑도 하나...
그리고 뒤에 갔더니 땅이 저희방보다 높드라구여?!!!!!이뤈!!!!!!
경찰아저씨가 키가 그리 크신분도 아닌데....
발꿈치를 드니깐 걍 화장실조만한창문으로 안이 다 훤~~~~~~~~히 들여다 보였음!!!.....
저 더 무서워졌음,,,,
결국 경찰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같이 하다가 경찰아저씨께서 주인한테 씨씨티비를 달아놓든지
머 벽을 쌓아서 문을 하나 달던지 하자며 ~
일단 범인을 당장 잡을순 없으니 ㅜㅜ 문단속잘하고 요근처 순찰 자주 돌아주신다고 하시고
저희는 감사합니다~하고 가셨거든요~
참 사진보면 왼쪽에 얇은선은 담이 없어서 옆집 뒷집 원룸들이 다 왓다갓다 할수잇더라구요?!헐...
그담날 빌라 관리인아저씨한테 전화해 저희집에 온다음 상황을 뒤에가서 다 말씀을 드렸구여~
주인분한테 이야기해서 씨씨티비를 달아주던디 벽을 쌓아서 창문을 달아달라고 해서
말씀해보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했는데!!..
아직 머 암것도 안보이네요?^^;;
참 ,그리곤 그날 창문에 있는 그틈은 다 종이로 위아래 테이프붙여서 막아버렸구여
그이후론 창문이랑 화장실창문은 절대 혼자있을땐 거의 안열어요 ㅜㅜ 청소할땐빼구
그리고
제가 추리해본결과
저희집 뒤에 원룸 둘중에 사는사람이 저희집 불켜지면 쫓아와서 절.........몰래 훔쳐보러온듯.........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것도 모르고 씻고 속옷입고 돌아다니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남치니한테안보여준 쌩얼로
머리도 싸무라이머리하고 ㄷㄷㄷㄷㄷ;;;;;;
생각만해도.........소름돋는다능......

무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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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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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깁니다!!!!!!!!!!!!헤헤 (어색하게 한번따라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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