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6일 날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 집이 비었던 터라 남자 5명 여자1명 안습이죠...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친구집에서 술을 이제 12시에 사왔습니다 집 근처 슈퍼가 모두 문을 닫고 근처에 있는 편의점 마저 웃기게 여긴 24시가 아니고 편의점을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인지 술과 안주를 사려고 저 멀리 파워워킹으로 20분은 가야 사오는 거리에 슈퍼가 있었습니다, 인원이 6명 인지라 먹고 애기 하다 보니 술이 금방 떨어졌습니다 새벽 2시 때가 되서 이제 어떻하지 하다 통닭에 술을 시켜 먹자 해서 114에 급히 헬프를 외쳐 닭집을 연결해달라했지만 시간대가 새벽 대라서 그런지 전부... 전화를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던 찰나 친구집 신발장에 붙어있는 수많은 가계 스티커 그중 듣도보도 못한 생소한 닭집 이름=치킨요리 뭐시기... 암튼 거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여보세요. 영업해요? 닭집 아찌:영업요??? 친구:배달되요?ㅋㅋ 닭집 아찌: 닭이 먹고싶습니까?? 친구: 네 ㅋㅋㅋ 닭이 먹고싶습니다 그렇게 성립이 된뒤 힘들게 술과 안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귀찮았는지 아저씨가 통닭은 똥이 되어있고 소스는 물에 다 썩여 짬뽕이 되서 이거 완전 뭥미... 하지만 우린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저씨에 닭이 먹고싶습니까.. 이부분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먹고싶으니까 전화 했지 영업하는 사람에 할말 입니까 저게??ㅋㅋㅋ 암튼 아저씨 덕에 복귀 당일날 엄청 웃다가 이렇게 부대 복귀 해서 글 적습니다
닭집 아저씨 땜에 배꼽 뽑히는줄..
안녕하세요..
8월6일 날 새벽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 집이 비었던 터라 남자 5명 여자1명
안습이죠... 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친구집에서 술을
이제 12시에 사왔습니다 집 근처 슈퍼가 모두 문을 닫고
근처에 있는 편의점 마저 웃기게 여긴 24시가 아니고 편의점을
문을 닫습니다... 그래서 인지 술과 안주를 사려고 저 멀리
파워워킹으로 20분은 가야 사오는 거리에 슈퍼가 있었습니다,
인원이 6명 인지라 먹고 애기 하다 보니 술이 금방 떨어졌습니다
새벽 2시 때가 되서 이제 어떻하지 하다
통닭에 술을 시켜 먹자 해서 114에 급히 헬프를 외쳐
닭집을 연결해달라했지만 시간대가 새벽 대라서 그런지
전부... 전화를 받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던 찰나 친구집 신발장에 붙어있는 수많은 가계 스티커
그중 듣도보도 못한 생소한 닭집 이름=치킨요리 뭐시기...
암튼 거기에 전화를 했습니다.
친구:여보세요. 영업해요?
닭집 아찌:영업요???
친구:배달되요?ㅋㅋ
닭집 아찌: 닭이 먹고싶습니까??
친구: 네 ㅋㅋㅋ 닭이 먹고싶습니다
그렇게 성립이 된뒤 힘들게 술과 안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귀찮았는지 아저씨가 통닭은 똥이 되어있고
소스는 물에 다 썩여 짬뽕이 되서 이거 완전 뭥미...
하지만 우린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저씨에 닭이 먹고싶습니까.. 이부분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먹고싶으니까 전화 했지 영업하는 사람에 할말 입니까 저게??ㅋㅋㅋ
암튼 아저씨 덕에 복귀 당일날 엄청 웃다가 이렇게 부대 복귀 해서 글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