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좌익수 장효조 중견수 박재홍 우익수 양준혁. 장효조 : 한시즌 임팩트로는 백인천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갑이긴 하지만, 좌익수는 역시 장효조 선수다. 근 서른이 다된 나이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10년 동안 단 한시즌을 제외하고 꾸준히 타격왕을 해왔던 장효조. 만약 장효조 선수가 이십대 초반의 나이로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면 어떠한 기록을 남겼을지 충분히 짐작케 한다. 역대 최소경기, 최소타석 1000안타 - > 나이 38세때 기록. 박재홍 : 프로야구 30주년 올스타에서 뽑은 이순철 현 기아 수석코치(타격 코치 겸임)가 있으나, 리틀쿠바의 저력을 무시하지 말자. 1996년 현대 유니콘스의 창단 멤버인 박재홍은 3할은 치지 못했으나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30-30클럽을 기록한다. 하지만 신인인 것 때문에 삼진개수가 이~뻐.(...) 아무튼 다음 시즌 자신도 30-30을 선언한 종범갑과 함께 홈런 레이스를 벌이나, 뜬금없이 등장한 이승엽에 의해 홈런왕 자리를 내준다. (그나마도 그시즌은 도루 갯수에서 재홍 성님이 종범갑에게 철저히 발림 ㅇㅁㅇ) 아무튼, 대망의 2000년! 박재홍은 역대 기록을 세운다. 3할 - 30홈런 - 30도루. 아직도 마구마구 현대 올스타를 할때 선두타자로 나서는 00 박재홍 성님을 볼때마다 지린다는 후문이.(그럴수밖에.) 아무튼 그 이후 한번 더 30-30을 기록한 박재홍은 현재 통산 타율 0.285 1727안타 299홈런 1077타점 267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도루는 어쩔지 모르나 홈런으로는 300홈런 뚫지 않을까 싶다. 이번 시즌 내로. 우익수 양준혁 : 말 안해도 다 안다. 헤라클레스 심정수 있고 레전드 외야수 중에서 송집사님도 있긴 하지만 양신의 기록은 현재 그 누구도 따라잡기가 힘들다. 홈런 쪽이야 이승엽이 몇개 안남겼다지만 다른 부분에서 뚫을 사람이 있을까 싶긷 하고. 현재 통산 타율 2위(0.316) 홈런 1위(351) 안타 1위(2318) 타점 1위(1389) 득점 1위(1299) 등등등!! 아무튼 양신 자리는 부동의 자리다. 후에 양신만한 선수가 나올지 의문부호기는 하지만. 그만한 선수도 없겠다 싶다. 내야수 - 유격수 이종범, 2루수 박정태, 3루수 김동주, 1루수 이승엽 포수 박경완 지명타자 김기태. 유격수 이종범 : 다들 레전드 유격수는 개구리번트 김재박, 국민 유격수 박진만 이라고들 하지만 솔직히 이만한 유격수가 있는가 싶기도 하다. 다른 유격수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잘하던 선수였다. (가와지리 그 망할놈의 커브만 아니었다면..) 아무튼 유격수 이종범은 정말 甲이었다. KBO 최초 한일 통산 2000안타에 한일 기록으로 합쳐 한국 프로야구 현역 및 은퇴 선수 포함 통산 도루 1위의 위엄을 보여주신 종범갑은 최고였다. ( 그 거지같은 선뚱이 쳐내지만 않았어도 기아가 이모양 이꼴 안났음 -_-..) 2루수 박정태 - 말이 필요없는 사나이. 악바리 류 종결. 고인이 되신 최동원을 제외하면 롯데 하면 박정태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롯데 자이언츠라는 하나의 팀에서 뛰며 정말 제일 지렸던 선수다. 신인이던 그 당시.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 해 그 당시 한국야구 현역 선수 중 최 고참이라고 할수 있는 해태 1루수 김성한과 충돌을 일으키며 1루를 터치했다.(아웃 됬는지 안됬는지는 기억 안남.) 그 이후 그걸 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 야,, 니는 탱크다 탱크! " 하고 말한게 박정태의 공식적인 별명이 되었고, 이후에도 박정태는 20경기 연속 안타(맞나?) 기록을 수립하며 아시아 기록을 갈아치운다.(아니면 말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쩔었던건 박정태의 패기. 그 성깔 부리던 호세 성님도 박정태 현 롯데 자이언츠 타격코치의 패기에 눌렸을 정도라고. 그리고 1999년 플레이오프 7차전. 호세가 방망이 투척 사건으로 인해 퇴장당하자 짐싸들고 퇴장을 시도했다. 그걸 롯데 자이언츠 김명성 감독이 간신히 막아서 세워놓자 주장 박정태는 선수들에게 말했다. " 오늘 이경기 지면.. 여기서 죽자. " 하고. 그에 자극을 받았는지 당시 롯데 1루수 마해영은 동점 투런 포를 치고, 이승엽과 또 누구 한명... 아무튼 홈런을 두방 쳐서 2점을 더 달아나자 극적인 역전 적시타를 쳐내었고, 마지막으로 주형광의 3타자 연속 탈삼진으로 대 혈투를 끝냈다. 하지만 거기서 진을 다 뺀탓에 코시에서는 결국 한화한테 4대 1로 패망(...) 그렇지만 롯데 선수들의 투혼은 빛났다. 시간 읍서서 두목곰 승짱 왕방울 감독님은 못썼어용. 이해 바랍미다. ( 철저히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KBO 프로야구 (현역,은퇴 포함) 올스타.
외야수
좌익수 장효조 중견수 박재홍 우익수 양준혁.
장효조 : 한시즌 임팩트로는 백인천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갑이긴 하지만, 좌익수는 역시 장효조 선수다.
근 서른이 다된 나이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10년 동안 단 한시즌을 제외하고 꾸준히 타격왕을 해왔던 장효조. 만약 장효조 선수가 이십대 초반의 나이로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입성했다면 어떠한 기록을 남겼을지 충분히 짐작케 한다.
역대 최소경기, 최소타석 1000안타 - > 나이 38세때 기록.
박재홍 : 프로야구 30주년 올스타에서 뽑은 이순철 현 기아 수석코치(타격 코치 겸임)가 있으나, 리틀쿠바의 저력을 무시하지 말자. 1996년 현대 유니콘스의 창단 멤버인 박재홍은 3할은 치지 못했으나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의 30-30클럽을 기록한다.
하지만 신인인 것 때문에 삼진개수가 이~뻐.(...)
아무튼 다음 시즌 자신도 30-30을 선언한 종범갑과 함께 홈런 레이스를 벌이나, 뜬금없이 등장한 이승엽에 의해 홈런왕 자리를 내준다. (그나마도 그시즌은 도루 갯수에서 재홍 성님이 종범갑에게 철저히 발림 ㅇㅁㅇ)
아무튼, 대망의 2000년! 박재홍은 역대 기록을 세운다. 3할 - 30홈런 - 30도루.
아직도 마구마구 현대 올스타를 할때 선두타자로 나서는 00 박재홍 성님을 볼때마다 지린다는 후문이.(그럴수밖에.)
아무튼 그 이후 한번 더 30-30을 기록한 박재홍은 현재 통산 타율 0.285 1727안타 299홈런 1077타점 267도루를 기록하고 있다.
도루는 어쩔지 모르나 홈런으로는 300홈런 뚫지 않을까 싶다. 이번 시즌 내로.
우익수 양준혁 : 말 안해도 다 안다. 헤라클레스 심정수 있고 레전드 외야수 중에서 송집사님도 있긴 하지만 양신의 기록은 현재 그 누구도 따라잡기가 힘들다. 홈런 쪽이야 이승엽이 몇개 안남겼다지만 다른 부분에서 뚫을 사람이 있을까 싶긷 하고.
현재 통산 타율 2위(0.316) 홈런 1위(351) 안타 1위(2318) 타점 1위(1389) 득점 1위(1299) 등등등!! 아무튼 양신 자리는 부동의 자리다. 후에 양신만한 선수가 나올지 의문부호기는 하지만. 그만한 선수도 없겠다 싶다.
내야수 - 유격수 이종범, 2루수 박정태, 3루수 김동주, 1루수 이승엽 포수 박경완 지명타자 김기태.
유격수 이종범 : 다들 레전드 유격수는 개구리번트 김재박, 국민 유격수 박진만 이라고들 하지만 솔직히 이만한 유격수가 있는가 싶기도 하다. 다른 유격수들과 비교해봐도 정말 잘하던 선수였다. (가와지리 그 망할놈의 커브만 아니었다면..)
아무튼 유격수 이종범은 정말 甲이었다.
KBO 최초 한일 통산 2000안타에 한일 기록으로 합쳐 한국 프로야구 현역 및 은퇴 선수 포함 통산 도루 1위의 위엄을 보여주신 종범갑은 최고였다.
( 그 거지같은 선뚱이 쳐내지만 않았어도 기아가 이모양 이꼴 안났음 -_-..)
2루수 박정태 - 말이 필요없는 사나이. 악바리 류 종결. 고인이 되신 최동원을 제외하면 롯데 하면 박정태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롯데 자이언츠라는 하나의 팀에서 뛰며 정말 제일 지렸던 선수다.
신인이던 그 당시. 땅볼을 치고 1루로 전력질주 해 그 당시 한국야구 현역 선수 중 최 고참이라고 할수 있는 해태 1루수 김성한과 충돌을 일으키며 1루를 터치했다.(아웃 됬는지 안됬는지는 기억 안남.)
그 이후 그걸 본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 야,, 니는 탱크다 탱크! " 하고 말한게 박정태의 공식적인 별명이 되었고, 이후에도 박정태는 20경기 연속 안타(맞나?) 기록을 수립하며 아시아 기록을 갈아치운다.(아니면 말고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장 쩔었던건 박정태의 패기.
그 성깔 부리던 호세 성님도 박정태 현 롯데 자이언츠 타격코치의 패기에 눌렸을 정도라고.
그리고 1999년 플레이오프 7차전. 호세가 방망이 투척 사건으로 인해 퇴장당하자 짐싸들고 퇴장을 시도했다. 그걸 롯데 자이언츠 김명성 감독이 간신히 막아서 세워놓자 주장 박정태는 선수들에게 말했다. " 오늘 이경기 지면.. 여기서 죽자. " 하고.
그에 자극을 받았는지 당시 롯데 1루수 마해영은 동점 투런 포를 치고, 이승엽과 또 누구 한명... 아무튼 홈런을 두방 쳐서 2점을 더 달아나자 극적인 역전 적시타를 쳐내었고, 마지막으로 주형광의 3타자 연속 탈삼진으로 대 혈투를 끝냈다.
하지만 거기서 진을 다 뺀탓에 코시에서는 결국 한화한테 4대 1로 패망(...)
그렇지만 롯데 선수들의 투혼은 빛났다.
시간 읍서서 두목곰 승짱 왕방울 감독님은 못썼어용. 이해 바랍미다.
( 철저히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