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는 이별의 법칙이라네요...

j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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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공평함

사귈때 무조건 잘해준 사람은 사귈때는 한없이 아픔

내가 잘해준 만큼 상대도 잘해주기를 바라는데 그만큼 결과가 안따라주니까 너무 힘들고

오히려 잘해줘도 고마운 걸 모르고 바람피고 엇나가니까 진짜 마음이 너무아픔

근데 이런말이 잇음

맞은 사람은 발뻗고 자도 때린 사람은 빨 뻗고 못잔다고

결국 그들의 사랑은 끝이 남

헤어진 후의 상황을 가정해보자는 말임

어떨것 같음?

무조건 잘해준 사람은 또다른 사람에게 무조건 잘해주게 되고 (즉 새로운 여친 남친을 사귀기가 쉽단거,

난 할만큼 햇고 후회없다 이런 마인드화 되가는거임)

반대로 받기만 한 사람은 이제야 꺠닫는거임 어디가도 그만큼 잘해주는 사람 없다는 걸 깨닫게 되는거지

그럴때의 감정 ? 무지아픔 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아픔 그리고 되게 오래감 진짜

진짜 이게 진리임

상대가 나한테 너무잘해줘서 고마운거 모르고 바람도 나봣고

반대로 상대한테 너무 잘해줘서 상대가 바람도 나본 사람 입장에서 요약하자면

연애할때는 더 잘해주는 사람이 힘들고 헤어지고 나서는 더 못해준 사람이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