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제목 수정 했어요~ 뭐 남편이 미운건 아닌데 시엄마가 저래 나오니 곱게 나오는건 아니라서리....ㅎㅎㅎㅎ제목이 거슬렸다는 분 죄송~~^^ 이글 이 왜 위에 떠있어염??ㅋ 저 참 말 뽄데있게 말하는 며느리 입니다.... 아직 병원이에요 제 예정상으로는 무릎이랑 염증치료 받으면 일주일 이내로 퇴원하겠구나 싶었는데 아직 염증수치가 안떨어져서 몇일 더 있어야 한데요~다리 깁스는 하도 불편하다고 징징댔더니 반깁스 해주셨어요~그나마 살만 해요... 팔은 링겔을 하도 맞아서 뭐....다 시퍼렇게 멍들었고...ㅎㅎㅎ 뭐별일은 아니지만 어제 시어머님만 오셨었어요 반찬 몇개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드라구요 전 또 병원밥이 맛없으니까 저 위해 반찬 몇개 해오셨구나...더운데...ㅠㅠ 이럼서 혼자 또 감동먹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신랑 오니..??이러시데요 우리 신랑 2박 3일 워크샵 갔거등요~ㅋㅋㅋ 그래서 어머님 내일까지 아범 안와요 모레 와요~~ 이랬더니 "반찬 그럼 괜히 가져왔나보네~이거 신랑 반찬 줄라고 가져온건데~" ㅋㅋㅋㅋ아오 그거 신랑꺼였어요 진짜 눈치 없는 시어머님 그냥 신랑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하면 될껄 저한테 복수하는것도 아니고 살살 약만 올리고 가셨어요~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가요...??꼭 먹을거가지고 저 놀리는것같은 기분..........또 제가 버르장머리 없이 말해서 복수하시는거 같다는 느낌?? 뭐 지금이야 열도 좀 내리고 살만해서 그런가 처음처럼 막 약오르고 열받고 이러지는 않은것같아요~ 그때는 진짜~ㅋㅋ내몸이 미칠것같은데 거기서 내 걱정이 아닌 신랑걱정하고 있으니 말도 좋게 안나왔던거고~ㅋㅋㅋㅋ 전 오늘....... 맞고....하면서 긴긴밤을 지새웁니다............ 16736
제목 수정 후기~ㅋ그넘의 밥 남편이 해먹으면 손모가지 뿌러지나.....???
아이고...제목 수정 했어요~
뭐 남편이 미운건 아닌데 시엄마가 저래 나오니 곱게 나오는건 아니라서리....ㅎㅎㅎㅎ제목이 거슬렸다는 분 죄송~~^^
이글 이 왜 위에 떠있어염??ㅋ
저 참 말 뽄데있게 말하는 며느리 입니다....
아직 병원이에요
제 예정상으로는 무릎이랑 염증치료 받으면 일주일 이내로 퇴원하겠구나 싶었는데 아직 염증수치가 안떨어져서 몇일 더 있어야 한데요~
다리 깁스는 하도 불편하다고 징징댔더니 반깁스 해주셨어요~
그나마 살만 해요...
팔은 링겔을 하도 맞아서 뭐....다 시퍼렇게 멍들었고...ㅎㅎㅎ
뭐별일은 아니지만 어제 시어머님만 오셨었어요
반찬 몇개 바리바리 싸들고 오셨드라구요
전 또 병원밥이 맛없으니까 저 위해 반찬 몇개 해오셨구나...더운데...ㅠㅠ
이럼서 혼자 또 감동먹고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신랑 오니..??이러시데요
우리 신랑 2박 3일 워크샵 갔거등요~ㅋㅋㅋ
그래서 어머님 내일까지 아범 안와요 모레 와요~~
이랬더니 "반찬 그럼 괜히 가져왔나보네~이거 신랑 반찬 줄라고 가져온건데~"
ㅋㅋㅋㅋ아오 그거 신랑꺼였어요
진짜 눈치 없는 시어머님
그냥 신랑 전화해서 가져가라고 하면 될껄
저한테 복수하는것도 아니고 살살 약만 올리고 가셨어요~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가요...??꼭 먹을거가지고 저 놀리는것같은 기분..........또 제가 버르장머리 없이 말해서 복수하시는거 같다는 느낌??
뭐 지금이야 열도 좀 내리고 살만해서 그런가 처음처럼 막 약오르고 열받고 이러지는 않은것같아요~
그때는 진짜~ㅋㅋ내몸이 미칠것같은데 거기서 내 걱정이 아닌 신랑걱정하고 있으니 말도 좋게 안나왔던거고~ㅋㅋㅋㅋ
전 오늘.......
맞고....하면서 긴긴밤을 지새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