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글 쓰는게 첨이라..어떻게 시작을해야할지.. 저는 평범한 집안에 자란 장녀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근 20년동안 사업을하셨구요.. 기존의 하나의 사업체를 운영 하시다가.. 한 4년전에 두개의 사업체를 운영하셨었어요. 그때쯤.. 아빠께서 사업적으로 아시는 친구분이 두분계셨어요. 한분은 법무쪽에서 일했던 사무장, 한분은 그냥 친구분. 세분이 굉장이 친하셨는데..그래서 4년전쯤 사무장이랑분과 친구란분이.돈을 빌려달라고하셨을때도. 통장에서 몇번.. 그냥 현금으로 몇번 드린게 거의 8천가까이 된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돈을 이제 갚아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친구두분이 말을 맞춰서 내용증명을 보냈다하더라구요.. 내용인즉슨.. 1. 다른 하나의 사업체를 형성할때 도와준 비용으로 준돈이다. 2.그리고 우리아버지랑 의형제를 맺자는 식으로 말했으며, 너무 고맙다며 나에게 사업체를 하나 차려준다고했다. 그런데 사업체를 안 차려줬으니, 그돈은 내돈이다. 오히려 도와준 만큼 못받았으니 1억 얼마를 보상해라.. 대략적이렇게..이게 4년전일인데 그때당시..변호사도 찾아가서 해보고 했는데도.. 사무장이란 사람과 다른친구한분이 내가 그말들었단 식으로 둘이 짜서 보증식으로 ? 위증을서서 도장을 찍어버리니, 저희 아빠는 아무런 힘이 없이..아무것도 못하시더라요.. 그래서..그 소장은 취소하는걸로 하고 저희 아무런 돈도 못받았습니다.. 그이후에..저희 다른하나의 사업체는 처분했고.. 빚이 늘어나면서..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지만.. 아직도 부모님은 그얘기만 하시면 무척힘들어하시지만..우리가족이 힘을보태면.. 언젠간 다 갚고..좋은 날이 오겠지란 생각으로 살고있었습니다.. 근데..어제 또 날벼락같은 소장이 날라왔떠라구요.. 아빠가 사업체를 하실때 밑에 직원분이 있으셨는데. 그분도 그 사무장이란 사람한테 돈을 5000만원 빌려줬더라구요. 그건 1차 사건때 알고있었는데. 1차때에는 사무장이란 사람이 그사람한테는 니돈은 갚겠다..하더니. 이제와선.. 그돈은 저희 아빠가 빌려주라고해서 빌려준 돈이니 저희 아빠가 그직원분한테 돈을 갚으라네요. 당연히 사무장과 다른친구와 그 직원이란 분이 도장까지 찍어서 위증을 해서 소장을 보냈떠라구요. 이게 가능한건가요..? 아빠 통장에서 찍혀서 나간돈도 아니고.. 증인이란게.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해서 도장찍어서 소장을 날려도 되는건가요? 아빠..엄마..는 거의 실신직전이십니다.. 5000만원이 작은돈도 아니고.. 이제..돈도 문제지만..너무 괴씸해서.. 1차때 바보같이 몰라서..그랬떠니..또 이러다니..하늘이 무너지신답니다.. 못배워서 바보같이 이용당하셨다고..계속 울기만하시네여.. 어느누가..의형제라고..친구라고 사업체를 차려준다고..또 몇천만원을 그냥 준답디까.. 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건지.. 1차때에도 변호사 선임하셔서 해볼라고 하셨는데도..사무장 출신이라. 이리저리 서류 작성해서 돌려서 빠져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알려주세요.. 너무 억울해서..가슴이 다 먹먹합니다... 아빠는 혼자고 그쪽은..세명이나...도저히..방법이 없을까요.. 5
부모님이 못배우신탓에 당하시는거라고 우시네요..
안녕하세요.
이런글 쓰는게 첨이라..어떻게 시작을해야할지..
저는 평범한 집안에 자란 장녀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근 20년동안 사업을하셨구요..
기존의 하나의 사업체를 운영 하시다가.. 한 4년전에 두개의 사업체를 운영하셨었어요.
그때쯤.. 아빠께서 사업적으로 아시는 친구분이 두분계셨어요.
한분은 법무쪽에서 일했던 사무장, 한분은 그냥 친구분.
세분이 굉장이 친하셨는데..그래서 4년전쯤 사무장이랑분과 친구란분이.돈을 빌려달라고하셨을때도.
통장에서 몇번.. 그냥 현금으로 몇번 드린게 거의 8천가까이 된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돈을 이제 갚아달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친구두분이 말을 맞춰서 내용증명을 보냈다하더라구요..
내용인즉슨..
1. 다른 하나의 사업체를 형성할때 도와준 비용으로 준돈이다.
2.그리고 우리아버지랑 의형제를 맺자는 식으로 말했으며, 너무 고맙다며 나에게 사업체를 하나 차려준다고했다.
그런데 사업체를 안 차려줬으니, 그돈은 내돈이다.
오히려 도와준 만큼 못받았으니 1억 얼마를 보상해라..
대략적이렇게..이게 4년전일인데 그때당시..변호사도 찾아가서 해보고 했는데도..
사무장이란 사람과 다른친구한분이 내가 그말들었단 식으로 둘이 짜서 보증식으로 ? 위증을서서 도장을 찍어버리니,
저희 아빠는 아무런 힘이 없이..아무것도 못하시더라요..
그래서..그 소장은 취소하는걸로 하고 저희 아무런 돈도 못받았습니다..
그이후에..저희 다른하나의 사업체는 처분했고..
빚이 늘어나면서..많이 힘들었고 지금도 힘들지만..
아직도 부모님은 그얘기만 하시면 무척힘들어하시지만..우리가족이 힘을보태면..
언젠간 다 갚고..좋은 날이 오겠지란 생각으로 살고있었습니다..
근데..어제 또 날벼락같은 소장이 날라왔떠라구요..
아빠가 사업체를 하실때 밑에 직원분이 있으셨는데.
그분도 그 사무장이란 사람한테 돈을 5000만원 빌려줬더라구요.
그건 1차 사건때 알고있었는데. 1차때에는 사무장이란 사람이 그사람한테는 니돈은 갚겠다..하더니.
이제와선..
그돈은
저희 아빠가 빌려주라고해서 빌려준 돈이니 저희 아빠가 그직원분한테 돈을 갚으라네요.
당연히 사무장과 다른친구와 그 직원이란 분이 도장까지 찍어서 위증을 해서 소장을 보냈떠라구요.
이게 가능한건가요..?
아빠 통장에서 찍혀서 나간돈도 아니고..
증인이란게.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을해서 도장찍어서 소장을 날려도 되는건가요?
아빠..엄마..는 거의 실신직전이십니다..
5000만원이 작은돈도 아니고..
이제..돈도 문제지만..너무 괴씸해서..
1차때 바보같이 몰라서..그랬떠니..또 이러다니..하늘이 무너지신답니다..
못배워서 바보같이 이용당하셨다고..계속 울기만하시네여..
어느누가..의형제라고..친구라고 사업체를 차려준다고..또 몇천만원을 그냥 준답디까..
이게 어떻게 말이 되는건지..
1차때에도 변호사 선임하셔서 해볼라고 하셨는데도..사무장 출신이라.
이리저리 서류 작성해서 돌려서 빠져 나갔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알려주세요..
너무 억울해서..가슴이 다 먹먹합니다...
아빠는 혼자고 그쪽은..세명이나...도저히..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