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혼자사는70대노모폭행 사건★★++추가글입니다

김누리2012.06.27
조회6,380

방금전에 아버지께서 오셔서

빌라로 가서 소란쫌 부렸습니다

 

진짜 당사자들 얼굴보면

똑같이 대가리 다지뜯고 하고싶었지만 참고

401호여자 내려와서 하는말이

자기는 절대 돈횡령한적이 없고 그렇게 욕한적도 없다고 합니다

정말 낭창하게 소곤소곤 말하더군요..

하 기가막혀서 ...그아줌마 욕잘하고 지멋대로 성격인거

어릴때부터 봤는데

102호 여자 아빠가 부르러 가니까 그딸년이 나와서는 엄마 없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는 출근한다고 나오더니 빌라앞에 있는거 보고

옆에 서서는 절대

신발신고 들어간적없고

자기는 말리러 올라갔다면서

 

다똑같이 미친년들이 할머니 혼자서 헛소리 하는걸로 몰고 갑니다

진짜 그딸년 자기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얼굴로 절대 그런적없다면서.....

됬고 경찰서 가서 얘기하고 쳐맞기 싫으면

갈길가라고 하니까 끝까지 안가고 버티고 있더군요

그래서 니 맞고 싶어가 여기 있는거냐니깐

난 잘못한게 없는데 왜 여기서 행패 부리냐더군요...

절대 신발신고 들어간적도 없고 때린적도 없다고..

만약 이것들이 이렇게 경찰서 가서 이렇게 진술해서

경찰들이 믿어주면 어떻게 되나요..

걱정되서 미쳐버릴꺼 같네요

할머니한테 그렇게 한적이 없다고

헛소리 하는걸로 몰고가자 이렇게 다짠거 같아요..

진짜 그것들하고 한바탕하고 오니까

온몸이 다떨리고 얼굴이 터질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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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심장이 두근거리고 손발이 떨려서 정신이 없네요

전 일단 피해자할머니의 손녀이구 25살입니다

 

저희할머니께서70세가 넘는 분인데 1층사는 두모녀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

사건발단은 가해자는 1층에 사는 사람이고 저희할머니는 3층에 살고계세요

빌라 앞 땅이 도로에 들어가게 되서 토지 보상금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몇칠전 반상회에서저 401호 102호 여자둘이서 돈나오는걸로 빌라 수리한다고고

한집당 50만원 을 더내라고 했답니다.

저희할머니는 왜 그걸 당신이 다가져가느냐 집집마다 똑같이 나누자고 했습니다

 

근데 401호사는 아줌마께서 반장이 되셧는데 반장하고 5년에서7년동안 한달에 25000원씩 7집이내는 돈을

다 쓰고는 몇년후 200만원 든 통장을 내면서 이것밖에 없다면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왔다 하더군요

그리고 몇달에 한번씩 돌아가면서 반장을 하자고 했습니다 근데 문제의 가해자 102호 사는 아줌마께서

반장이 됬는데 이여자도 똑같이 돈을 다가져다 써버리고 없다하고

빌라 공공기물 <계단에 붙어있는 쇠떵이> 등등 공공 기물을 자기들이 다가따 팔고 쓰더군요

 

이빌라에 나이든 노인분들 살고 젊은 부부가 살아도 반상회도 잘안나오고 벌금내고 그냥 치우는 식으로 했습니다 이여자들은 이걸 악용해서 돈을 다가져다 쓰고 완전 깡패였다 하더군요

반상회때마다 저희할머니가 무슨얘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신발X  칼들고와서 죽인다면서" 욕을하고

"니새끼 깡패새끼잖아"

 그러면서 정말 입에 담을수 없는 욕을 하고 그랬다더군요

그게벌써 몇년전부터 할머니께 그렇게 했다더군요

이얘기 금요일날 들었습니다 참을수 없어서 월요일날  할머니집으로 내려갔습니다

아버지께서 참으라 하셔서 화요일 <오늘>볼일이 있어 부산을 간다고 집에서 나와서

울산정도 갔을때 아버지꼐서 전화오셔서 할머니집에 그것들이 와서 때렸단다

이말한마디에 톨게이트에 내려서 택시타고 다시 포항왔습니다

 

병원에 계셔서 할머니께 물어보니

누가 문을 뚜드리길래 누구세요 하고

문을여니 그 102호 아줌마가 문을 확열면서

"이 신발X아 니가 먼대 내가 돈 받기로 했는데

집집마다 따로 달라고 했냐면서"

심각하게 욕설을 했답니다

 

나가라고 막 밀치니까 그두모녀들이 거실로 신발신고 들어와서

딸<26살>할머니 목 뒷덜미를 잡고 땡기고

그아줌마는 할머니 머리뜯고 그딸이랑 둘이서 넘어뜨리고

할머니 머리를 잡고 마구 폭행하고 욕을 했다더군요

 

저희할머니 70세 넘으셧어요 젊으실때 너무 고생을 많이 하셔서

허리랑 무릎이 안좋으세요,겨울에 넘어져서 걷지도 못할정도 였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이모녀 둘이서 그렇게 했다더군요

그아줌마가 할머니 폭행과정에서

딸에게 401호 아줌마 불러오라면서

마구 소리를 질렀데요

셋이서 할머니를 폭행할려고 했었나 봅니다

 

저희할머니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경찰에 신고할려니 112 번호가 생각이 안날조차

정신을 잃으시고

그냥 통화버튼을 눌렀다더군요 <마지막 통화자가 아버지>

아버지께 "사람들이 날죽일려고 한다"

경찰에 빨리 신고 해달라고 해서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셨습니다

 

마침 그401호 여자가 내려왔습니다

몇칠전 까지만 해도 그렇게 할머니한테

욕을 하면서 웃던그여자

102호 아줌마를 끌고 나갔더군요

 

이여자 포항 오천교회 권사라고 합니다

근데 할머니한테 언어폭력을 몇년째 했습니다

있는욕 없는욕 다하고 돈 7년 해먹습니다

 

금요일날 할머니께서 고모한테 전화를 해서 이떄까지 있었던 일을 말했다더군요

우리고모 바들바들 떨면서 오천교회에 전화했습니다

 

그래서 이여자가 102호 모녀를 대리고 내려가고

경찰이 왔습니다 경찰아저씨 안경 뿌서진거 휴대폰 파손

사진 다찍고 1층에 그사람들 만나러 갔습니다

 

그여자 하는말이

저집사람들 다 깡패라면서 때린적 없다고

말다툼 하다가 밀쳤다고 했다더군요

그래 우리가족 깡패 맞는데 그사람들한테 피해손톱만큼 입힌적없습니다

하....제가 부산출발하고 1시간도 안되서 이런일 생겼습니다

 

할머니께서 얼마나 무서우셨을지 ..

제가 부산을 안갔으면 이렇게까지 일이 안생겼을껀데

너무너무 죄송하고 눈물밖에 안납니다

 

 

저희집 돈없어서 궁핍한 집아니고

누구한테 돈빌리면서 사는 사람도 아무도없습니다

할머니께서도 혼자 있으신돈으로 쓰시고사십니다

얼마나 저희 할머니를 얍잡아보고 이런짓을 했는지

무조건 법정까지 가서 그사람들 콩밥 먹이고 싶습니다

그딸래미 선린병원 간호사라더군요

둘다 고소 할생각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쪽에 잘아시는분들

도움쫌 주세요

 

지금 너무정신이 없어서 너무 두서없이 글을썻습니다

이해부탁드릴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