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기자가 꿈입니다.. 첫 기사임 읽어주삼..

지나가는행자201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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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의 품격' 방영 이후 보.슬녀들 늘어나...


한 여론조사기관 통계에 따르면 '신사의 품격'이 방영된 이후 보 슬녀들이 늘어난것으로 알려져 큰 논란이 되고있다.
보.슬녀란 여자인게 벼슬인줄 아는 일부 몰지각한 여성들을 나타내는 신조어이다.
'신사의 품격'은 SBS드라마로 40대 성공한 남자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큰 인기몰이중이다.
하지만 드라마속에서 돈많은 남자가 돈없는 여자를 사랑하게되고 비싼선물을 사주고 비싼호텔을 데려가며 비싼차를 태워주고 비싼것만 먹는 모습 등이 문제가 되고있다.
실제로 시청자게시판에 "요즘 여자들이 이 드라마를 보고나서 돈많은 남자만 더 찾는다." "이제 10만원 이하 선물은 쳐다도 안본다." "장동건보다 못생겼으면 남자로 보이지도않는다." 등 많은 의견이 쏟아지고있다.
한 남성은 "씨팔 젖같은년들 지들 생긴건 생각안하고 젖같이 행동하네." 라며 깊은 빡침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10회 방송분 엔딩장면에서는 김하늘이 적극적인 ‘짝사랑’으로 다가왔던 장동건을 향한 진심을 깨닫고, ‘유리벽 키스’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 담겨져 이들의 러브라인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매주 주말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저의 필력어때요?? 이만하면 네이트기자 될수있을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