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남자입니다. 그냥 지나쳐가는 글이면서 그냥 읽어보셨으면 해서 글을 썻습니다. 맞춤법이라던지 그런거는 그냥 흘려주세요. 그냥 10대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니까요. 언제나 항상 사람들이 해주는 말이지만. 흘려듣기도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반복이되면 한번쯤은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남겨보아요. 먼저 한번쯤 여러분들이 해봤으면 하는 것에 대한것이에요. 그것은 바로 하루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어찌보면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서나 비쳐지면 잉여 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도있는데요.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누워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미래도 생각해보며 자신외에 타인을 생각해 봤으면 하는것이에요. 보통 감성에 따라서 이것이 크게 또는 작게 느껴지긴 하는데요. 누구라도 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를 해봄으로써 여러가지 깨달을 수 있는것이 많은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무엇인지는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한번쯤 믿고 해보셨으면해요. 000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말은 다름아닌 이것이에요. 바로 10대때부터 꿈에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봤으면 하는것이에요. 우리는 어릴때부터 꿈을 즉 장래희망으로 표현하면서 목표의식을 담아가고 미래를 생각해보며 그곳을 향해 바라보고 나아가면서 하게되죠. 이 꿈이라는것은 자라오면서 환경이나 혹은 자신이 경험한 것에따라 변화히기 일 수 입니다. 이것은 꿈이라는것은 어렸을때는 주변의 동경이나 혹은 이랬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담겨진 꿈이지요. 하지만 어느순간 중고등학교에 가게되면은. 어릴때의 꿈을 생각했던것과 달리 막무가내로 공부만 하면서 살아가거나 또는 꿈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현실에 대한 대응이지 정작 자신히 하고싶던 진정한 꿈이 아닌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았어요. 매번 저는 10대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거나 하면은 매번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보통 10대의 친구들은 항상 공부하게되고, 어느순간 꿈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냥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에가고 성공할꺼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은 부, 명예, 권력 이런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세상에서 부족함 없이 어느정도 명성을 지니고 살아갈라면 저것은 필연적인 것이죠. 하지만 알고계세요 다음의 것을 알고 생각을 해본다면은 달라진다는 것을요. 지금 1분 1초 흘러가는 현재라는 시간속에 살아있습니다. 이것을 정지된 시각에서 바라보게되면 이는 현재를 기준점으로 이전은 과거 이후는 미래가 되어집니다. 하지만 진행성을 가진 시간속에서 우리가 현재 행동하고 있는것은 과거들이 되어가고 이에 따른 결과물이 미래에서 행해지게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현재에서 미래를 보면서 살아가도록 했으면 하고, 과거를 보았을때 추억과 후회로 갈리는 양립된 갈림길에서 후회가 아닌 추억을 간직하도록 현재해서 행했으면 합니다. 이처럼 먼 미래에서 현시점에 행하고 있는것이 추억이 되려면은 또한 먼 미래에 노년기에 접어들고 더이상 바삐사는것이 아니라 과거를 보며 회상을 하는 단계라면은 자신에게 남는것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행복과 사랑했던 기억, 그리고 소소했던 즐거운 하루하루들에 대해서 남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현재에 많은 사람들이 소소함에 즐거움을 느끼고 좀 더 현실성과 다르지만 조금이라도 여유를 지니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어찌하다 이야기가 살짝 엄한데로 간것 같은느낌?이 드는데요. 으.. 글재주가 없어요. 생각도한 정리가 잘 되지않아서 그냥 하고싶은말 끄적여 보니까 이래요. 무튼 마자 읽어주시고 한번쯤 생각해주시고 넘어가주세요. 무튼 꿈을 가졋으면 해요. 전에 한 TV프로에서 본적이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이나 혹을 일반사람들에게 묻더군요. 자신이 되돌아 가고싶을때는 언제인가요. 라고 그것은 고등학교때래요. 이는 자신에게 공부에만 시간을 투자하느라 추억이 많지않다고 하네요. 또한. 그냥 평범하게 살거나 현실에 만족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똑같이 물었죠. 역시 고등하교 때래요. 이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결국 위의 2개는 진정한 꿈을 지니지 않았거나 혹은 환경이 막았지만 그래도 꿈을 위해 달려간 사람들이지요. 사람은 보통 빨라야 30대에 자신의 진정한 꿈을 같게 된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그냥 공부만 하며 목적의식없이 살다보니 그런 경우가 있고, 또한 주변환경이 그러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겪지 못했기에 꿈을 일찍 찾을 수 없는경우래요. 솔직히 지금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꿈을 바로 찾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직 세상에 산지 얼마안됬고 저 또한 그리하니까요. 경험이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가지 겪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기뻣던 일 들이 남아 상념화 되고 이념화 되기에는 아직 어리니까요. 어른들이 말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작 얻는것이 성공하는 것이라고. 이는 꿈을 배제해서 그래요. 꿈을 갖지 않고 살고있는 경우에는 확실히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는 것이 성공이에요. 이유는 하나죠. 그만큼 좋은 대학에 갈 수록 일 할수있는 선택권 폭이 넓어지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공부를 열심히해야해요. 또한 꿈을 찾는 것 또한 중요하구요. 꿈을 갖게되면은 조금 더 수월하게 성공 할 수 있을꺼에요. 막말로 하자면.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자신이 원하는 꿈의 분야에 대해서 전문화가 되고 전문가가 되면 성공한다는 거에요. 그만큼 꿈이라는것은 삶과 연관되고 성공이라는 이상적인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중요한 밑거름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가 되고 의지가 되요. 그러기에 여러분이 꿈을 빨리 찾았으면 하고, 한번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찾았으면 해요. 꿈을 막상 생각해도 딱히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막막해 하지마세요. 위에 말한듯이 빨라도 30대이고 또한 경험이 부족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빨리 찾아서 삶의 원동력을 찾고 목표의식을 지녔으면해요. 또한. 선택권을 넓이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하세요. 그게 현재 할 수 있는 일일꺼에요. 직업 선택에 대해서 부모님과 많은 트러블이 생길 수도있는 경우가 있을꺼에요. 정말로 진심으로 그 꿈에 대해서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진정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라면은 이해를 해주시고 조력자가 되주실꺼니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모님이 계신다하더라도. 분명 대부분이 이러실꺼에요. 꿈을 향해 간다고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지원해주기보다는 좀더 자식이 더 편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살아가길 바라실꺼니까요. 흐아 뭔소리하는지 저도 모르겠는데요..ㄴ얼ㄴ멀널;ㅣㅁㄴ얼 그냥 꿈을 한번쯤 생각해주셨으면해요!!!!!! 열심히 살아가시고 방학때 고3여러분은 공부를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그외의 시간적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꿈에 관한 공부를 해보는것도 괜찮다싶어요. 참고로 머리가 정리가 잘안되고, 답답한 경우는 여행가는 것을 추천해요. 물론 시간적 투자, 금전적 투자, 안정성이 보장되어야하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 자신과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있는 아주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되요. 무튼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막연된 꿈을 가진다거나, 꿈을 선택했을때 아래와 같은 질문에 한번쯤 대답해보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부'와 '꿈' 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 돈은 많이 못벌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2. 돈을 많이 벌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서 약간 벗어난다던가, 혹은 꿈이 아닌일을 한다. 또한 남성의 경우는!! 이걸 참고하세요. 1번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환경을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생계유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나중에 20~30대가 되고, 지나갔을때 남성의 경우에는 가족부양이라는 것이 따르니까요. 000 여기까진 나중에 고민하셔도 늦지않구요.. 어쩌다 보니썼는데요. 현재에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세요. 글 이만 마칠라구요.. 정신이 마구잡이로 엉켜있어서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문득 가만히 있다가.. 이런 글 한번쯤 올려서 여러분들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또한 변화하길 바라면서 써봐야겠다고 해서 막무가내 잡고 쓰는것이니까요. 무튼 여러분 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에 즐거움을 가지고 살길 바라며,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시고 하시던일 잘 되길 바라며, 시험 안끝나신 분들은 시험마자 잘보시고, 머지않아 곧!! Coming Soon!!! 찾아올 보람찬 방학을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by. 젊게 생긴건 아니지만 젊게 살길 바라며 하루를 소소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20대남성!! Good Bye~! 1
10대에게 하고픈 뻔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20대남자입니다.
그냥 지나쳐가는 글이면서 그냥 읽어보셨으면 해서 글을 썻습니다.
맞춤법이라던지 그런거는 그냥 흘려주세요. 그냥 10대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니까요.
언제나 항상 사람들이 해주는 말이지만. 흘려듣기도하지만. 그래도 이것이 반복이되면 한번쯤은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남겨보아요.
먼저 한번쯤 여러분들이 해봤으면 하는 것에 대한것이에요.
그것은 바로 하루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어찌보면 스스로에게나 타인에게서나 비쳐지면 잉여 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도있는데요.
멍하니 아무것도 하지않은채. 누워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미래도 생각해보며 자신외에 타인을 생각해 봤으면 하는것이에요.
보통 감성에 따라서 이것이 크게 또는 작게 느껴지긴 하는데요. 누구라도 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를 해봄으로써 여러가지 깨달을 수 있는것이 많은데요.
이부분에 대해서는 무엇인지는 말씀드리지 않을께요.
한번쯤 믿고 해보셨으면해요.
000
본론으로 들어가서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말은 다름아닌 이것이에요.
바로 10대때부터 꿈에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봤으면 하는것이에요.
우리는 어릴때부터 꿈을 즉 장래희망으로 표현하면서 목표의식을 담아가고
미래를 생각해보며 그곳을 향해 바라보고 나아가면서 하게되죠.
이 꿈이라는것은 자라오면서 환경이나 혹은 자신이 경험한 것에따라 변화히기 일 수 입니다.
이것은 꿈이라는것은 어렸을때는 주변의 동경이나 혹은 이랬으면 좋겠다는 작은 바램이 담겨진 꿈이지요.
하지만 어느순간 중고등학교에 가게되면은. 어릴때의 꿈을 생각했던것과 달리 막무가내로 공부만 하면서 살아가거나 또는 꿈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현실에 대한 대응이지 정작 자신히 하고싶던 진정한 꿈이 아닌 경우가 많은 것을 보았어요.
매번 저는 10대 친구들을 만나서 이야기하거나 하면은 매번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줘요.
이야기를 하다보면.. 보통 10대의 친구들은 항상 공부하게되고, 어느순간 꿈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냥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에가고 성공할꺼라고 하더라고요.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성공은 부, 명예, 권력 이런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 세상에서 부족함 없이 어느정도 명성을 지니고 살아갈라면 저것은 필연적인 것이죠.
하지만 알고계세요 다음의 것을 알고 생각을 해본다면은 달라진다는 것을요.
지금 1분 1초 흘러가는 현재라는 시간속에 살아있습니다. 이것을 정지된 시각에서 바라보게되면 이는 현재를 기준점으로 이전은 과거 이후는 미래가 되어집니다.
하지만 진행성을 가진 시간속에서 우리가 현재 행동하고 있는것은 과거들이 되어가고 이에 따른 결과물이 미래에서 행해지게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현재에서 미래를 보면서 살아가도록 했으면 하고, 과거를 보았을때 추억과 후회로 갈리는 양립된 갈림길에서 후회가 아닌 추억을 간직하도록 현재해서 행했으면 합니다.
이처럼 먼 미래에서 현시점에 행하고 있는것이 추억이 되려면은 또한 먼 미래에 노년기에 접어들고 더이상 바삐사는것이 아니라 과거를 보며 회상을 하는 단계라면은 자신에게 남는것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행복과 사랑했던 기억, 그리고 소소했던 즐거운 하루하루들에 대해서 남는 것이라고 생각되고,
현재에 많은 사람들이 소소함에 즐거움을 느끼고 좀 더 현실성과 다르지만 조금이라도 여유를 지니며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어찌하다 이야기가 살짝 엄한데로 간것 같은느낌?이 드는데요. 으.. 글재주가 없어요. 생각도한 정리가 잘 되지않아서 그냥 하고싶은말 끄적여 보니까 이래요. 무튼 마자 읽어주시고 한번쯤 생각해주시고 넘어가주세요.
무튼 꿈을 가졋으면 해요.
전에 한 TV프로에서 본적이 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이나 혹을 일반사람들에게 묻더군요.
자신이 되돌아 가고싶을때는 언제인가요. 라고 그것은 고등학교때래요.
이는 자신에게 공부에만 시간을 투자하느라 추억이 많지않다고 하네요.
또한. 그냥 평범하게 살거나 현실에 만족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똑같이 물었죠.
역시 고등하교 때래요. 이는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했었더라면 이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결국 위의 2개는 진정한 꿈을 지니지 않았거나 혹은 환경이 막았지만 그래도 꿈을 위해 달려간 사람들이지요.
사람은 보통 빨라야 30대에 자신의 진정한 꿈을 같게 된다고 하더군요.
이것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고 그냥 공부만 하며 목적의식없이 살다보니 그런 경우가 있고, 또한 주변환경이 그러하여 여러가지 다양한 경험을 겪지 못했기에 꿈을 일찍 찾을 수 없는경우래요.
솔직히 지금 여러분이 이 글을 읽으면서 꿈을 바로 찾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직 세상에 산지 얼마안됬고 저 또한 그리하니까요. 경험이 부족해서 그래요. 여러가지 겪고 생각하고 기억하고 기뻣던 일 들이 남아 상념화 되고 이념화 되기에는 아직 어리니까요.
어른들이 말해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작 얻는것이 성공하는 것이라고.
이는 꿈을 배제해서 그래요.
꿈을 갖지 않고 살고있는 경우에는 확실히 공부를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가는 것이 성공이에요.
이유는 하나죠.
그만큼 좋은 대학에 갈 수록 일 할수있는 선택권 폭이 넓어지니까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공부를 열심히해야해요. 또한 꿈을 찾는 것 또한 중요하구요.
꿈을 갖게되면은 조금 더 수월하게 성공 할 수 있을꺼에요.
막말로 하자면.
한 우물만 파면 성공한다는 말이 있어요.
그만큼 자신이 원하는 꿈의 분야에 대해서 전문화가 되고 전문가가 되면 성공한다는 거에요.
그만큼 꿈이라는것은 삶과 연관되고 성공이라는 이상적인 목표에 도달하게 해주는 중요한 밑거름이자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가 되고 의지가 되요.
그러기에 여러분이 꿈을 빨리 찾았으면 하고, 한번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찾았으면 해요.
꿈을 막상 생각해도 딱히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막막해 하지마세요. 위에 말한듯이 빨라도 30대이고 또한 경험이 부족한 것이니까요. 하지만 빨리 찾아서 삶의 원동력을 찾고 목표의식을 지녔으면해요.
또한. 선택권을 넓이기 위해서 공부를 열심히하세요. 그게 현재 할 수 있는 일일꺼에요.
직업 선택에 대해서 부모님과 많은 트러블이 생길 수도있는 경우가 있을꺼에요.
정말로 진심으로 그 꿈에 대해서 부모님을 설득시켜서 진정성을 느끼게 해주세요.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해주시는 부모님이라면은 이해를 해주시고 조력자가 되주실꺼니까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부모님이 계신다하더라도. 분명 대부분이 이러실꺼에요. 꿈을 향해 간다고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지원해주기보다는 좀더 자식이 더 편하고 안정된 직장에서 살아가길 바라실꺼니까요.
흐아 뭔소리하는지 저도 모르겠는데요..ㄴ얼ㄴ멀널;ㅣㅁㄴ얼
그냥 꿈을 한번쯤 생각해주셨으면해요!!!!!!
열심히 살아가시고 방학때 고3여러분은 공부를 열심히 하시길 바라고, 그외의 시간적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꿈에 관한 공부를 해보는것도 괜찮다싶어요.
참고로
머리가 정리가 잘안되고, 답답한 경우는 여행가는 것을 추천해요. 물론 시간적 투자, 금전적 투자, 안정성이 보장되어야하지만, 생각을 정리하고 자기 자신과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있는 아주 좋은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되요.
무튼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사세요!!
그리고 막연된 꿈을 가진다거나, 꿈을 선택했을때 아래와 같은 질문에 한번쯤 대답해보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은 '부'와 '꿈' 중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1. 돈은 많이 못벌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한다.
2. 돈을 많이 벌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서 약간 벗어난다던가, 혹은 꿈이 아닌일을 한다.
또한 남성의 경우는!! 이걸 참고하세요.
1번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환경을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생계유지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요, 나중에 20~30대가 되고, 지나갔을때 남성의 경우에는 가족부양이라는 것이 따르니까요.
000
여기까진 나중에 고민하셔도 늦지않구요.. 어쩌다 보니썼는데요.
현재에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세요.
글 이만 마칠라구요.. 정신이 마구잡이로 엉켜있어서 뭐라고 쓰는지도 모르겠어요. 문득 가만히 있다가.. 이런 글 한번쯤 올려서 여러분들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해보고 또한 변화하길 바라면서 써봐야겠다고 해서 막무가내 잡고 쓰는것이니까요.
무튼 여러분 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에 즐거움을 가지고 살길 바라며, 미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시고 하시던일 잘 되길 바라며, 시험 안끝나신 분들은 시험마자 잘보시고, 머지않아 곧!! Coming Soon!!! 찾아올 보람찬 방학을 보내세요!!
행복하세요.
by. 젊게 생긴건 아니지만 젊게 살길 바라며 하루를 소소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20대남성!!
Good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