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난 지갑에 29만원밖에 없다네2012.06.27
조회628

5.18은 정말 광주시민들에게는 큰 상처일것같아요

 

강풀작가님이 잘그려낸것같아서 퍼왓습니다ㅠ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정말 분노가 .. 생각이상으로 심각했고 생각이상으로 잔인했어.

 

그리고 설명을 더붙이자면

광주시민들은 그런 전두환의 계엄발포에 반대해서 민주주의를 위해 시위하전두환이 자기가 정권을 잡으려고 계엄선포하고 광주를 희생양으로 삼은거지고 맞서싸웠는데

계엄군들은 그런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사건

김대중 전대통령을 간첩으로 몰면서 공수부대들한테는 다 빨갱이 폭도들이 폭동을 일으키고있다고 얘기하면서..

 

이때 광주 사태는 한국빼고 모든 나라가 다 알고있었다고 하는데 광주밖에 도시들도 다 몰랐대

우리 엄마도 대학생 되고나서 알았다고 하더라구

그리고 영화 화려한 휴가 이것도 되게 끔찍한데 영화보다 더 더욱 심했었음

이때 사망자 부상자 실종자 합해서 총 606명이라고 하는데 ..

총맞고 진압봉으로 맞고.. 정말 끔찍하고 잔인하게 돌아가셨어

 

정말..각오하고보세요ㅠㅠㅠ아정말 잔인하게 돌아가셨어ㅠㅠㅠ

 

 

5.18을 묻으려하지맙시다.

 

계엄군들은 같은나라 사람인데도 개패듯이 죄없는 시민들을 개패듯이 패고 총쏘고 난리도 아니였어

데모도 안하고 길 지나다니는 초등학생부터 노인들까지

남녀노소 가릴것없이
남편이 걱정되어 길에 나온 임산부까지
헌혈하고 방금 병원에서 막 나온 여고생까지
어머니 약 구하려고 광주 밖에 나갔다 들어오는 아들까지
귀도 안들리고 아무런 말도 들을수 없는 청각장애인까지..

대검으로 머리를 찌르고 머리,몸이 으깨지고 터지고 찢겨지고

총상으로 이마 머리 배 등 온몸이 뻥뻥 뚫리고..

이때의 잔인함을 제대로 설명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지 잘 전달될까..


그래서 유족들이 그 뒤에 보상 받고 사죄도 받아서 행복하게 살았냐고??

아니 전혀 ~ 유족들 전부가 눈물로 하루를 보내고 웃는날이 없었어

아버지 어머니를 잃고 사랑하는 남편 아내를 잃고 자식들을 잃고

보상은 커녕 시신들을 함부로 지들끼리 암매장하고


유족들끼리 모여서 유족회활동하는것도 못하게 하루종일 붙어서

집에 도청장치까지 설치하면서 감시했다

광주에 정부 요인들이 올때면 형사들이 집앞을 가로막아 못나오게 막았고

차에 강제로 납치에서 길가에 쓰레기버리듯이 버리고

나중엔 5.18의 흔적을 없애려고 천만원을 줄테니 관을 이장하라고 무덤을 파헤치라는 고인을 두번 죽이는 짓까지 했지

유족들은 아직도 궁금해..왜 죄없는 자신의 가족들을 그렇게 죽였는지 그렇게 죽인 사람은 누군지

전두환은 그렇게 광주 시민들의 가슴에 못을 박아놓고 잘못없다며 전재산 29만원이라면서

나몰라라 하고있지

우리가 이렇게 두눈 시퍼렇게 뜨고 지켜보고있는데 ..

죗값을 치르지도 않고 징역살이하다가 갑자기 풀려나고말이야 ㅋㅋ
아직도 유족들, 무덤속 고인들은 울고있는데..

전두환은 아직도 낯바닥 들고다니면서 우리들이 낸 세금으로 수많은 경호요원들 데리고

수많은 재산갖고 떵떵거리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

게다가 현 대통령이란 사람은 5.18 기념식에 4년째 불참중이다 ? 웃기지

교과서에서도 5.18에 대한 내용들을 삭제한대

이대로 잊혀져서는 안되는 일인데.. 아직 뉴쭉에도 모르는사람 많더라

지금이라면 우리가 이렇게 나서서 싸울수 있었을까? 용기가 대단하지 참..

절대로~ 절~대로 잊지말고 희생자분들에게 감사하자

여기까지 ㄴㅃ카페에서 퍼온거에요 ...정말 ㅈㄷㅎ 살인마는 아직도 지갑에 29만원밖에 없다고하고

그빼돌린 몇천억원으로 떵떵거리면서 아래사람들은 굽신굽신거리는 늙엇지만 권력은 그대로인..ㅋ

저번엔 손녀딸결혼식때 초호화로 진행됫엇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한나라의 대통령이였던사람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