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 까지 되다닝. 정말놀랍네여.................. 힘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여자애들은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게 되는데, 욕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여자 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어갔던 거 같아여. (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다 안믿고 그랬던 거 같네요 ㅠㅠ 제잘못이예용 ) 마음속에 벽을 치고 있는 게 겉으로도 너무 보여지니까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게 어려웠던 거 같구요 다른사람을 내편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부족햇던거 같습니다 이제, 사람을 믿는 일 자체에 대해서 두려워 하지 않고 힘내서 다가가보기로 했습니다! 대학친구들이랑두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려구요. 그동안 너무 가만히 있었던 거 같아요 진정한 친구들을 찾아서 제가 먼저 발벗고 다니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옛~날에는 점점그렇게 변해가는 내모습이 가식인것만 같아서 변해간다는것을 깨닳을때 슬펐었는데, 그런단계는 이제 지나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생활이 오춘기 육춘기 같습니다. 다들힘냅시당 홧팅 !!!!!! ~~~~~~~~~~~~~~~~~~~~~~~~~~~~~~~~~~~~~~~~~~~~~~~~~~~~~~~~~~~ 많은 댓글들 넘 감사합니다 ^^ 저 엄청 힘 많이났어요!!! 댓글 이렇게 많이 생겻는줄도몰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잠이안오시나보당 ㅠㅠ 이거까지만읽구 어서주무세용.~.~ 고맙단 말씀 드리려구 추가해용 . 우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에 힘이 엄청 많이 났구요! 많은 여자사람친구들이 외로워한다는거 알게되었어요, 종교나 남자친구등 추천방법들도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남자사람님, 닉네임작명센스마저 웃겼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주셔서 감사 위로해주고싶다구, 수다떨고싶다구, 맛잇는거먹으러가자고, 많은친구들동생들언니들 고마워용 ^^ 근데 고마움도 고마움이지만, 많이들 외로워하시는 여자사람분들에게 저도 부족하지만 한가지 충고아닌 충고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올려여. 남자친구를 추천해주신 분들이 많던뎅,,,,,,,, 지금외로워하시는 동생들친구들언니들,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진정한 내님을 찾으려 하신다면, 그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물론 그게 사람힘으로 되는게 아니예요. 외롭다보니까 남자들에게 기대게 되더라구요. 괜찮은 남자 만나면 모르겠는데, 외로울때는 ,조금만 잘해주면 또 분별력도 떨어져요. 진정한 내편을 찾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 때 남자도 만나봤습니다. 나 생각해주는 마음하나 보고서 남자도 만나보고 했는데, 만난다고 외로운 마음이 사라지는게 아니더이다. 오히려 이것이 사랑일지 외로움일지 혼란스럽더라구요. 저처럼 외로워하는 여자사람들! 외로울수록 남자는 잘 선.택.해.서. 만나시기를 하는 마음에 덧붙였어요 ^.^ 그리구 저는 페북,미니홈피 이런걸 잘 안해요. 이름만아는 그런친구들있잖아요. 그런친구들이 내 개인적인걸 본다는게 싫어서였어요. 근데 제가 "친구"에 대한 인식을 잘못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댓글들을 보고서 많이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제가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되려구요. "친구"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꾸구! 등산, 사진등 취미생활 얘기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취미생활도 찾으려합니다 ^.^ 현대인들은 다들 외롭다던데, 네이트에 이렇게 따뜻하신 분들이 많다니. 세상 아직도 아름다운가봅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안녕히주무시길 V.V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름 진지한 이야기니까 음슴체는 안할게여.... 저는 이십대 초반 여자사람 입니다. 친구없이 살아가는게 많이 우울하네요........... 저는 친한 친구들이랑만 엄청 친해서 깊게 친구들을 만나는 스타일이예여. 현재 연락하는 친구 두명?....... 근데 이 두명이랑 엄청엄청 친하고.... 그 이후로는 친구가 없어요. 정.말. 친구가 없어요. 그냥 연락하는 중학교 고등학교동창들?없습니다. 핸드폰에 번호도 없어요. 초등학교때는 반장도 하고 활발한 여자학생이였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자애들 그룹으로 지어서 노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룹생활 하는 것도 힘들구, 모이면 같은그룹친구들 욕하는게 싫었어요. ABCDE랑 그룹이라면서 친하다고 그래놓고서 A없을떄 욕하구 또 다음날 같이 놀고 B없을때 욕하구 놀구 그거를 못했어여, 욕을했으면 싸우고 말았지,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친하게 지내고 그렇게를 못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종종 싸운적이 있긴 합니다. 그래두 왕따를 당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쨋든 저게 너무 힘들었었네여. 대학교 오고 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인맥쌓는 연락을 안했습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그런거 하기싫어서요. 그런게 왜 필요한가 싶기두 하구, 대학교 들어오니 그룹이라 그래놓고서 욕하는거 더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깨닿긴했습니다, 내가 너무 순수한척했구나 의리있는척했구나 저게사회생활이구나 살아가려면 저렇게 하는 융통성도 필요하기는 하구나 그런거요. 지금 저랑 연락하고 있는 친구 두어명정도........ 그친구들도 자기 일이 있구 생활이 있는데 매일 저랑 놀수도 없는거잖아요. 학교집학교집하면서 지내는 제가 너무 우울합니다. 만날친구가 없으니까 놀수도없어요. 그런데, 지금 저의 문제는, 옛날에도 연락하는 친구들은 두명인거 똑같았는데 이렇게 우울하고 무기력하진 않았었거든요. 그때는 봉사활동같은것두 찾아서 하구, 제가 성격이 나쁜편이 아니라서 어울리는거 못하고 그런거 아니예요 단지 여자애들 저렇게 호박씨까대는꼬라지가 싫어서 인맥쌓는 활동을 안한다는 거죠. 근데 지금은, 힘이 안나요. 헬스도 끊었는데 헬스 갈 힘도 안나고, 봉사활동 찾아볼 힘도 안나고, 대외활동 찾을 힘도안나고 학원갈힘도안나고, 옛날에는 혼자서 카페가서 책두읽구 공부도하고 혼자서도 잘 다녔는데, 지금은 혼자 어디 다닐 힘이 안납니다. 저 힘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한창 청춘인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지내는 제가 싫어요. 71828
친구없이 살아간다는게 쉽지 않네요.ㅠㅠ
오늘의 톡 까지 되다닝. 정말놀랍네여..................
힘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
아무래도여자애들은 여자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게 되는데,
욕하는 친구들을 보면서 여자 뿐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어갔던 거 같아여.
(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닌데 그냥 다 안믿고 그랬던 거 같네요 ㅠㅠ 제잘못이예용 )
마음속에 벽을 치고 있는 게 겉으로도 너무 보여지니까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게 어려웠던 거 같구요
다른사람을 내편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부족햇던거 같습니다
이제,
사람을 믿는 일 자체에 대해서 두려워 하지 않고 힘내서 다가가보기로 했습니다!
대학친구들이랑두 먼저 다가가려고 노력하려구요. 그동안 너무 가만히 있었던 거 같아요
진정한 친구들을 찾아서 제가 먼저 발벗고 다니려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도 옛~날에는 점점그렇게 변해가는 내모습이 가식인것만 같아서 변해간다는것을 깨닳을때
슬펐었는데, 그런단계는 이제 지나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학생활이 오춘기 육춘기 같습니다.
다들힘냅시당 홧팅 !!!!!!
~~~~~~~~~~~~~~~~~~~~~~~~~~~~~~~~~~~~~~~~~~~~~~~~~~~~~~~~~~~
많은 댓글들 넘 감사합니다 ^^
저 엄청 힘 많이났어요!!! 댓글 이렇게 많이 생겻는줄도몰랏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잠이안오시나보당 ㅠㅠ 이거까지만읽구 어서주무세용.~.~
고맙단 말씀 드리려구 추가해용 .
우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에 힘이 엄청 많이 났구요!
많은 여자사람친구들이 외로워한다는거 알게되었어요, 종교나 남자친구등 추천방법들도 감사합니다!
댓글중에
남자사람님,
닉네임작명센스마저 웃겼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주셔서 감사
위로해주고싶다구, 수다떨고싶다구, 맛잇는거먹으러가자고, 많은친구들동생들언니들 고마워용 ^^
근데 고마움도 고마움이지만,
많이들 외로워하시는 여자사람분들에게 저도 부족하지만 한가지 충고아닌 충고를 드리고 싶어서
글을올려여.
남자친구를 추천해주신 분들이 많던뎅,,,,,,,,
지금외로워하시는 동생들친구들언니들,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진정한 내님을 찾으려 하신다면,
그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ㅠㅠ
물론 그게 사람힘으로 되는게 아니예요. 외롭다보니까 남자들에게 기대게 되더라구요.
괜찮은 남자 만나면 모르겠는데, 외로울때는 ,조금만 잘해주면 또 분별력도 떨어져요.
진정한 내편을 찾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 때 남자도 만나봤습니다.
나 생각해주는 마음하나 보고서 남자도 만나보고 했는데, 만난다고 외로운 마음이 사라지는게
아니더이다. 오히려 이것이 사랑일지 외로움일지 혼란스럽더라구요.
저처럼 외로워하는 여자사람들! 외로울수록 남자는 잘 선.택.해.서. 만나시기를 하는 마음에
덧붙였어요 ^.^
그리구 저는 페북,미니홈피 이런걸 잘 안해요.
이름만아는 그런친구들있잖아요. 그런친구들이 내 개인적인걸 본다는게 싫어서였어요.
근데 제가 "친구"에 대한 인식을 잘못가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댓글들을 보고서 많이 들었어요.
이제부터는 제가 먼저 다가가는 사람이 되려구요. "친구"에 대한 인식도 긍정적으로 바꾸구!
등산, 사진등 취미생활 얘기해주신 분들도 계신데, 취미생활도 찾으려합니다 ^.^
현대인들은 다들 외롭다던데,
네이트에 이렇게 따뜻하신 분들이 많다니.
세상 아직도 아름다운가봅니당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안녕히주무시길 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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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진지한 이야기니까 음슴체는 안할게여....
저는 이십대 초반 여자사람 입니다.
친구없이 살아가는게 많이 우울하네요...........
저는 친한 친구들이랑만 엄청 친해서 깊게 친구들을 만나는 스타일이예여.
현재 연락하는 친구 두명?....... 근데 이 두명이랑 엄청엄청 친하고.... 그 이후로는 친구가 없어요.
정.말. 친구가 없어요.
그냥 연락하는 중학교 고등학교동창들?없습니다.
핸드폰에 번호도 없어요.
초등학교때는 반장도 하고 활발한 여자학생이였습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자애들 그룹으로 지어서 노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룹생활 하는 것도 힘들구, 모이면 같은그룹친구들 욕하는게 싫었어요.
ABCDE랑 그룹이라면서 친하다고 그래놓고서 A없을떄 욕하구 또 다음날 같이 놀고 B없을때 욕하구 놀구
그거를 못했어여,
욕을했으면 싸우고 말았지, 뒤에서 욕하고 앞에서 친하게 지내고 그렇게를 못했어요.
그래서 친구들이랑 종종 싸운적이 있긴 합니다. 그래두 왕따를 당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쨋든 저게 너무 힘들었었네여.
대학교 오고 나서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인맥쌓는 연락을 안했습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친구 그런거 하기싫어서요. 그런게 왜 필요한가 싶기두 하구,
대학교 들어오니 그룹이라 그래놓고서 욕하는거 더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깨닿긴했습니다,
내가 너무 순수한척했구나 의리있는척했구나 저게사회생활이구나
살아가려면 저렇게 하는 융통성도 필요하기는 하구나 그런거요.
지금 저랑 연락하고 있는 친구 두어명정도........
그친구들도 자기 일이 있구 생활이 있는데 매일 저랑 놀수도 없는거잖아요.
학교집학교집하면서 지내는 제가 너무 우울합니다. 만날친구가 없으니까 놀수도없어요.
그런데, 지금 저의 문제는,
옛날에도 연락하는 친구들은 두명인거 똑같았는데 이렇게 우울하고 무기력하진 않았었거든요.
그때는 봉사활동같은것두 찾아서 하구,
제가 성격이 나쁜편이 아니라서 어울리는거 못하고 그런거 아니예요
단지 여자애들 저렇게 호박씨까대는꼬라지가 싫어서 인맥쌓는 활동을 안한다는 거죠.
근데 지금은,
힘이 안나요. 헬스도 끊었는데 헬스 갈 힘도 안나고, 봉사활동 찾아볼 힘도 안나고, 대외활동 찾을 힘도안나고
학원갈힘도안나고, 옛날에는 혼자서 카페가서 책두읽구 공부도하고 혼자서도 잘 다녔는데,
지금은 혼자 어디 다닐 힘이 안납니다.
저 힘나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한창 청춘인데 이렇게 무기력하게 지내는 제가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