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귀요미 고양이 신이

용용2012.06.28
조회1,550

안녕하세요 안녕

흔하디흔해서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고등학생입니다!ㅋㅋㅋ

평소에 판을 즐겨보다가 한번 올려볼까싶어서..ㅋㅋ

처음쓰는거라..잘봐주세요슬픔 묻히면 어쩔수없지만..

 

 

남친도 미모도 성적도 음슴으로 음슴체

 

 

 

우리집고양이 신이는 3월3일생, 일년하고도 4개월을 달려가는 그렇게 늙지는 않은 괭이임.

평소 동물을 느므느므느므느므 좋아하고 사랑했던 글쓴이가

외갓집에서 본 아기고양이를보고 뿅가서 고양앓이를하다가

결국 5월 29일! 데려온 아이임부끄

 

 

 

요건 우리집 오기전임. 전주인한테서받은거임.

넘 귀엽고 이쁘지 않음?부끄

요녀석말고 다른애들도있었는데 걔들중에 얘가 제일 이뻤음.

근데 난 얘가올지 몰랐음!! 우린 인연인가봄...ㅋㅋㅋ

 

 

처음 봤을땐 정말정말정말 작았음.

겁먹어서 내 어깨에 딱붙어서 안떨어지고 야옹야옹거리는데

집에와서 내려놓으니까 처음엔 쇼파밑에서있어서 내가 야옹~하면 얘도 야옹~

이러다 슬슬 기어나와서 나랑놀고그랬음...ㅋㅋㅋ

(바로 집앞에서 받은거라 안고데려온거임!)

 

이건 울집에오고 이틀째였나?

진짜 넘 이뻐서 맨날맨날 쳐다보고만지고 이뻐하고그랬음음흉

근데 보통 고양이들은 도도하고 막 그러대서 긴장탔는데

다 필요없음 와서앵김 누움 부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는 어릴때 맨날 이자세로잤음.

위아래사진은 아마 두달인가? 차이날거임.

계속보니까몰랐는데 시간지나고보니까 너무 작음..귀여움..ㅋㅋㅋ

 

 

 

 

좀 크고나서는

 

요로케 누나 다리에 하루종일 누워있기도하고

 

아빠회사에서 연어배달왔던 스티로폼 상자에 들어가서 머리도 빼꼼 내밈.

 

부끄

이쁘지않음?ㅋㅋㅋ

요놈은 수컷인데..이쁜거같음..

 

 

그리고 사진들!

요기서부턴 다 올해3월이후찍은사진임~

 

 

큰사진줄였더니 좀 깨짐슬픔

 

 

처음산책나갔을때!

놀람오잉 여기가 어디다냐!

 

 

 

 

내가 지난 일년동안 계~속 옆에 붙어있어서그런가 나만좋아함..부끄

엄마? 나 없으면 글로감

아빠? 간식음슴? 그럼 ㅃㅃ

남동생? 저리강!!!!!!!!!!!!!

 

ㅋㅋㅋㅋㅋㅋㅋㅋ고양이한테라도 특별취급받으니 기분좋음..파안

 

 

 

 

신아 울집에와줘서 넘넘 고맙구 앞으로도 살부대끼면서 살아가쟝음흉

누나 꼭 수의사되서 울 신이 아프더라도 바로바로 치료해줄게!만족 

 

 

 

 

 

 

 

처음이라어설프고 묻히겠지만 그래두 추천한번씩만 ...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