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 시작하는게 맞겟져?폰으로 작성하게 되어서 저희 뽀미 사진은 못올리게 되엇네요저희집은 멍멍이 3마리를 키우고 잇엇어요 이제는 2마리가 되엇지만여지금도 글쓰는데 콧물이;;ㅋㅋ 세마리다 키운지 십년 넘어가는애도잇고 이제 십년 되가는아이도 잇어요 ,전 일때문에 따로 사는중이고 쉬는날마다 집에 가고잇어요,,본론으로 우리 뽀미는여 첨부터 키우던건 아니엿어요 ,다른집에서 키우다 사정으로 인해서 제가 중학교때 거의 십년 구년전 저희집으로 오게 되엇구 젤 기억에 남던말이 머리 만져주는걸 좋아한다는거엿어요 첨엔 걍 쓰담쓰담만해주면 되겟네 이랫는데 애정을 많이 못받아서 그런건지 집착이 심하더라구요 .옆에와서 머리 들이미는게 습관이엿져,, 나중에 점점 머리만져주는것도 귀찬고 짜증도 냇엇는데 지금 많이 못만져준게 후회되요키운지 10년 넘엇져 ,,그러니 아프기도 많이 아프고 병도 많이 생겨서 먹지도 못하고 많이 마르고 그래도 성격하난 대단햇엇어요 .넌 성격 못되서 오래 살꺼란 생각 할만큼이엿엇는데,,몸에 이것저것 막 덩어리 같은게 생기고 그것때문에 병원에 치료 받으러 간다고 말로 전해 듣기만 햇엇어요,그땐 일하는중이엿어서 ,그리고 6월18일 수술햇다는 소식을 들엇고 나이때문에 일어나기만 하면 문제 없다고 병원측에서 얘기햇데요 ,수술위험에대해 전혀 말이 없엇구요.다행이 수술후 깨어낫는데,,그날 새벽근데 6월19일 갓다는거에요 눈감앗다고,,수술도 보니깐 왼쪽 윗가슴부터 아래 배쪽까지 절개해서 꾀맷다고 돌보지도않고 방치하고 간것같아요 ,동물을 단순히 돈버는 목적말고 정말 사랑해서 직업을 갖고잇는분이라면 ,,그렇게 놔둿을까요 저희 어머니도 사랑하던 반려 동물잃으시고 우울해하시고 저도 지금맘이 너무 아프지만 티내지도 못하고 혼자 방에서 매일 울어요 미칠만큼 너무 힘들어요 ,,그냥 속풀때가 없어서 여기에 올려요 ,갠히 옆사람한테 말하면 그런거 가지고 그러냔 소리 들을까바 동물한테 뭘 ,,이런 소리 듣기 싫거든요,,지금 키우고 잇는 제 2마리 우리 강아지 아니 제가족만은 제발 오래살고 건강해줬으면 좋겟어요!두서없이 진짜 못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우리뽀미 내가 못해주고 화내고 짜증내고 머리 많이 못만져준거 너무너무 미안하고 사랑해 진짜 사랑해 ,,안잊을게 정말
병원실수로 세상을 떠난 우리 뽀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