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아직 미련이 남으신 분들 공감되지 않으시나요?

닉네임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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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버릇이 생겼네요

무의식적으로 나도 모르게 그사람 카톡 프로필을 검색해보고

페이스북에 들어가서 어떻게 지내고있는지 찾아보게되고

보지도 않던 판에 들어와 사랑과 이별, 헤어진 다음날을 보고있고

영화를 봐도 노래를들어도 다 나랑 그 사람 얘기인거마냥 대입하고 있고

그 사람은 아무렇지도 않을텐대 나혼자 이러고 있을걸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씁쓸함이 밀려오네요 아직도 미련이 남아요 다시 사귀고싶고 보고싶고 그립네요

 

보고싶다 아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