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판) 매력이 철철 넘치는 양군이 입니다

양군이2012.06.28
조회2,955

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톡쓰는 뇨자임당더위

거의 키우다시피 하는 양군이를 소개시켜드리겟슴당!!

먼저 양군이를 만나게된 사연을 살포시 얘기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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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5월 27일 일요일 야심한 밤 12시가까이됐을까...요?

남자친구랑 술한잔하고 알딸딸해서

집이 좀 오르막길? +골목길로 가야대서 무튼 열씨미 가는데

어디서 야옹~야옹 울길래 두리번거리다가 먼가 시커멓고 쪼매난게

우리한테 걸어오는거에용!! 저의 발주변을 야옹거리면서 맴돌길래

순간 헉! 했다가 얼른 안고 쓰담쓰담하는데 너무 서럽게 울더라구요 ...

그리고 집으로 데리고 온게 첫만남이였습니다.!!

그이후로 고양이는 남자친구 집에 있구요

저는 열씨미 맨날 고양이보러 가고 동물병원도 델꼬 가고 무럭무럭 잘크고 키우고 잇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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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진 투척하겟슴당!!><

 

 

 

 

 

 

 

 

 

 

 

 

 짠!!! 요건 발견했을 때 모습이구요

 

 

 

 

 

 

둘째날 엎드려잇으니까 요러케 올라오더라구요 ㅎㅎ

 

 

 

 

 

 옛날엔 이렇게 자다가 ㅋㅋㅋㅋ

 

지금은 요러케 잔답니당!!ㅋㅋㅋㅋ 사람처럼 자영 ㅋㅋ

자는거 볼때마다 너무 귀여워서 괴롭히고 싶은 충동이...^^;;;

 

 

 

지금은...........

 

 

 

 

 

요런거 한번쯤 해보고 싶었....부끄

 

 

 

 

 

 

 

 

 

 

 

 

 

 

 

 

 

 

 

 

 

 

두둥!!!!!

 

 

무럭무럭 자라서 핸썸한 고양이 댓슴니다!!!!

 

 

 

 

 

가끔씩 창가에 올라가서 초롱초롱한 눈으로

바깥구경두 한답니당파안

 

 

 

 

 

 

 

 

 

 

 

마지막으로...................발자국샷!!!

 

 

 

 

 

 

 

 

여기까지가 우리 양군이 스토리&사진이엿슴당!...........

첨으로 톡 써보는거라 ㅠㅠ 맘에 안드신 점 있으시면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꾸벅)

 

 

 

 

새끼때부터 키워서 그런지 길고양이?를 생각햇던거랑 달리 애교도 무지무지 많구

어두운 곳을 조아라하는 습성 때문에 안그래도 시커먼대 구석진곳을 조아라해서

가끔씩 찾는게 쪼~매~힘들지만 ^^;;; 아주아주 이쁘고 자~알 생긴 고양이랍니당짱

 

 

 

양군이 사진 봐주신분들!!!!!!!!!

감사합니당^^ 복받으세요 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