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이십대 중반 흔녀입니다. 항상 판보면서 한번 써봐야지 했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한번 써봐요 ~ 수호천사 ? 라고하기엔 좀 미미하다고 다른분들은 느낄지도 모르지만 저는 수호천사가 있어요 ! 자랑이 요기잉네. 아무튼 저는 천사라고 부르니까 천사라고 할께요 !!!!!!!!! 사실 자랑은 아닌거죠,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거든요 저는 정말 가족과도같던 아주많이 아끼던 친구를 잃었습니다. 그뒤로 저한테 일어난 신기한 일들을 써볼까 합니다 그리고 ~ 음슴체가 편하니까 음 슴 체 로 할게요 ! -- 말했다시피 걍 흔녀임 ㅋㅋㅋ 뭐 지금부터 쓰려는 이야기도 걍 흔한일일지도 모르나 한번 써봄 , 맞춤법이라든가 태클은 잠시 참아주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내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예지몽 같은 비슷한 걸 꾸게되었음. 그 꿈을 꾸면 좋은것 중하나가. 나는 나쁜사람은 피해갈수 있음. 물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들어서야 이제는 천사 니말만 들을께 다짐함. 내 천사가 꿈에 나올때는 대게 두가지의 모습으로 나옴. 첫번째는 엄청 눈부신 오로라같은 느낌과 따뜻한 시선을 동반하여 , 아 천사가 지금 내 옆에있구나 라는걸 인식함. 이런꿈을 꿀땐 분위기 자체가 너무나도 온화하고 평온하여 기분도 좋고 . 천사씨 기분도 좋다는걸 앎 예상하셨겠지만 두번째의 모습은 온통 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그냥 악마가 아닐까 싶기도 함. 그런날은 꿈 분위기도 무섭고 나의 천사가 매우 화가 나있다는 걸 느낌. 그것은 분노의 수준임. 아까 나쁜남자를 피해간다 하지않았음? 내가 항상 새로운 남자사람과 인연을 쌓을라치면, 내가 꿈에서 데이트를 하러가는 상황이 연출됨. 근데 그때 항상 내방 창밖에 나의 천사가 서있는데 전봇대 밑에서 항상 온갖 분노를 내뿜음. 근데 나는ㅋㅋㅋ 그걸 무시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남자를 만날준비를 하고 나감 . 그럼 현관문에 서있음 . 온갖 분노를 뿜으며 . 그럼 그날은 못나가고 꿈에서 깨는거임. 사실 매번 남자친구 만들때마다 이런 꿈 꾸고. 무섭기도 하고 쫌 짜증도 났었음. 이자식과는 정말 친한친구였을 뿐인데, 혹시 이아이가 날 좋아해서 평생 제대로된 연애못해보고 방해 받는건 아닌가 했음. 괜히 걱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는 엄청 잘생겼었음 .즉 , 나는 결국 걍 여자사람 친구일뿐이였음. 나따윌 좋아하지 않았음..........휴 ...... , 왜냐 ? 지금 남자친구가 유일하게 반대받지 않은 남자친군데 살면서 처음으로 3년동안 연애중. 심지어 결혼도 약속 호호호홍 뭐 사람일은 모르는 거니까 나중에 진짜 결혼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정말 유일하게 반대안한 남자로서 진짜 살면서 이런사람이 다 있구나 싶을정도로 착하고 멋짐 (물론 내눈에만 멋질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남자친구 만나기전에 어떠한 남자를 하나 만났었음. 내가 굉장히 좋아했었음 되게 성격도 안맞고 이것저것 많이 싸웠는데 , 처음엔 천사도 반대까진 안했었음 그렇다고 찬성분위긴 아니였지만. 구남친사귀는 동안에는 이렇다할 꿈도 없었음 그래서 그당시에 나는 그게 찬성인줄 알았지 잘사귀던 어느날 딱 반대꿈을 꿈. 꿈내용은 이거임 구남친이 집앞에 찾아왔는데 천사가 문을 막아서 못들어오게함. 그때 꿈에서 깼는데, 그 다음날 구남친이 사귀고 처음으로 우리집을 방문하게 됨. 난 가족이랑 살아서 집안에 누굴 들이고 그럴처지가 못됨. 그래서 집에는 들이지 못함. 그래서 밖에서 동네돌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데이트 잘하고 집에 다시 돌아왔는데 . 그 다음날 구남친이 처음으로 무서운꿈을 꿨다함. 누가 엄청 화를내고 쫓아오는 듯한 그런 느낌이였는데 자긴 이런꿈이 처음이라 무섭다했음. 근데 그날 내가 꾼꿈이........... 구남친이 우리집앞에 찾아왔는데, 내가 내방 창문으로 내려다보고 있고 . 나의 천사가 구남친을 내쫓았음. 엄청 화를 내었던것 같음. 막 도망가는 구남친을 막 쫓아가면서 내쫓음. 난 무서워서 그때 꿈에서 깼음. 그러다 구 남친의 정체를 알게됨. 여기에 일일히 쓸필요도 쓰고싶지도 않지만. 진짜. 더러움. 진짜 헤어져야만 했었음.. 조금이라도 빨리헤어질껄 자꾸 한번만더 한번만더 하다가 피보고 헤어짐. 교훈 헤어져야겠다 마음먹었을때 헤어지세요 . 읭? 이게아닌데. 암튼 그러함 대충 그러함 나의 예지몽이란 것의 한계는. 아 쓰니까 재미 없다. 안신기하겠다. 다 알고있음 그러니까 반성함. 욕하지않으셨음.....좋겠음. 그래서 하나 더씀. 어느 날 엄마가 엄청 아프다 하심. 감기같기도 하고, 몸에 담이 온거 같다 하심. 그래서 걱정은 엄청엄청 했지만 아 그냥 정말 감기쯤으로 생각했음. 근데 그날 꿈을 또 꿈. 또 집앞에서 막 연기가 나는데 불은 안보임. 엄청 연기가 나는데 이번에도 나는 창문으로 보니 엄마가 이번엔 대문 밖에 있음. 어? 안돼는데 ? 싶어서 놀래서 나가려고 보니 엄마가 연기가 막 엄청 피어나는데 바로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그걸을보고있음. 바로 뒤에서 검은형태의 천사가 엄마옆에 불을 지르려는거임 . 느낌이 딱옴. 근데 자꾸 어디서 물대포같은것도 엄마한테 날라옴. 막뛰어나가서 불 못붙이게 하고 엄마한테 물도 못하게함. 그랬더니 이번엔 엄마한테 불을 붙이려함. 아 뭐 이런새끼가 다있나 싶어서 엄청 화내고 꿈에서 깼음. 불길한 꿈때문에 그 다음날 좀 큰병원가서 검사 받고 우리엄마 바로 입원하심. 지금은 건강하신데 당시에 나에겐 날벼락이였고, 조금만 늦었어도 진짜 ㅠㅠㅠㅠ. 근데 그때 너무 놀래서 꿈내용은 해석할 겨를도 없었음. 한동안 엄마 간병인노릇 하느라 병원에서 지내다가 집에 잠깐 들리려고 가는데, 피곤피곤유세윤 세마리는 업고 근심근심이도 잔뜩 안고 ,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학생. 불이 활활타오를 수록 좋은거야. 고놈 참 좋네."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감. ???????????????????!?@!?!!? 그말에 바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연기만 나는건 안좋은거고 불이 활활타야 좋은거라 함. 근데 어쩌면 천사가 나온 꿈보다 그 할머니가 더 신기함 . 힝. 할머니 짱이네여 어쩌면 안좋은일 막아주려고 불을 질르려한건 아닌가 싶음. 아 반응 좋아서 2탄도 막막 쓰고싶다. 하. 그래도 오늘은 여기까지만. 6
수호천사 ? 라고해야하나 아무튼 수호천사 !
서울사는 이십대 중반 흔녀입니다.
항상 판보면서 한번 써봐야지 했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한번 써봐요 ~
수호천사 ? 라고하기엔 좀 미미하다고 다른분들은 느낄지도 모르지만 저는 수호천사가 있어요 !
자랑이 요기잉네.
아무튼 저는 천사라고 부르니까 천사라고 할께요 !!!!!!!!!
사실 자랑은 아닌거죠,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들었거든요
저는 정말 가족과도같던 아주많이 아끼던 친구를 잃었습니다.
그뒤로 저한테 일어난 신기한 일들을 써볼까 합니다
그리고 ~ 음슴체가 편하니까 음 슴 체 로 할게요 !
--
말했다시피 걍 흔녀임 ㅋㅋㅋ
뭐 지금부터 쓰려는 이야기도 걍 흔한일일지도 모르나 한번 써봄 ,
맞춤법이라든가 태클은 잠시 참아주길 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은 내게 생긴 가장 큰 변화는 예지몽 같은 비슷한 걸 꾸게되었음.
그 꿈을 꾸면 좋은것 중하나가. 나는 나쁜사람은 피해갈수 있음.
물론 많은 시행착오를 겪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들어서야 이제는 천사 니말만 들을께 다짐함.
내 천사가 꿈에 나올때는 대게 두가지의 모습으로 나옴.
첫번째는
엄청 눈부신 오로라같은 느낌과 따뜻한 시선을 동반하여 , 아 천사가 지금 내 옆에있구나 라는걸 인식함.
이런꿈을 꿀땐 분위기 자체가 너무나도 온화하고 평온하여 기분도 좋고 . 천사씨 기분도
좋다는걸 앎
예상하셨겠지만 두번째의 모습은 온통 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 그냥 악마가 아닐까 싶기도 함.
그런날은 꿈 분위기도 무섭고 나의 천사가 매우 화가 나있다는 걸 느낌.
그것은 분노의 수준임.
아까 나쁜남자를 피해간다 하지않았음?
내가 항상 새로운 남자사람과 인연을 쌓을라치면, 내가 꿈에서 데이트를 하러가는 상황이 연출됨.
근데 그때 항상 내방 창밖에 나의 천사가 서있는데 전봇대 밑에서 항상 온갖 분노를 내뿜음.
근데 나는ㅋㅋㅋ 그걸 무시하고 열심히 준비하고 남자를 만날준비를 하고 나감 .
그럼 현관문에 서있음 . 온갖 분노를 뿜으며 . 그럼 그날은 못나가고 꿈에서 깨는거임.
사실 매번 남자친구 만들때마다 이런 꿈 꾸고. 무섭기도 하고 쫌 짜증도 났었음.
이자식과는 정말 친한친구였을 뿐인데, 혹시 이아이가 날 좋아해서 평생 제대로된 연애못해보고
방해 받는건 아닌가 했음.
괜히 걱정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사는 엄청 잘생겼었음 .즉 , 나는 결국 걍 여자사람 친구일뿐이였음.
나따윌 좋아하지 않았음..........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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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 ? 지금 남자친구가 유일하게 반대받지 않은 남자친군데 살면서 처음으로 3년동안 연애중.
심지어 결혼도 약속
호호호홍
뭐 사람일은 모르는 거니까 나중에 진짜 결혼할지 안할지는 모르지만, 정말 유일하게 반대안한 남자로서
진짜 살면서 이런사람이 다 있구나 싶을정도로 착하고 멋짐 (물론 내눈에만 멋질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남자친구 만나기전에 어떠한 남자를 하나 만났었음. 내가 굉장히 좋아했었음
되게 성격도 안맞고 이것저것 많이 싸웠는데 , 처음엔 천사도 반대까진 안했었음 그렇다고 찬성분위긴
아니였지만. 구남친사귀는 동안에는 이렇다할 꿈도 없었음 그래서 그당시에 나는 그게 찬성인줄 알았지
잘사귀던 어느날 딱 반대꿈을 꿈.
꿈내용은 이거임 구남친이 집앞에 찾아왔는데 천사가 문을 막아서 못들어오게함.
그때 꿈에서 깼는데, 그 다음날 구남친이 사귀고 처음으로 우리집을 방문하게 됨.
난 가족이랑 살아서 집안에 누굴 들이고 그럴처지가 못됨. 그래서 집에는 들이지 못함.
그래서 밖에서 동네돌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데이트 잘하고 집에 다시 돌아왔는데 .
그 다음날 구남친이 처음으로 무서운꿈을 꿨다함.
누가 엄청 화를내고 쫓아오는 듯한 그런 느낌이였는데 자긴 이런꿈이 처음이라 무섭다했음.
근데 그날 내가 꾼꿈이...........
구남친이 우리집앞에 찾아왔는데, 내가 내방 창문으로 내려다보고 있고 . 나의 천사가 구남친을 내쫓았음.
엄청 화를 내었던것 같음. 막 도망가는 구남친을 막 쫓아가면서 내쫓음. 난 무서워서 그때 꿈에서 깼음.
그러다 구 남친의 정체를 알게됨. 여기에 일일히 쓸필요도 쓰고싶지도 않지만.
진짜. 더러움.
진짜 헤어져야만 했었음.. 조금이라도 빨리헤어질껄 자꾸 한번만더 한번만더 하다가 피보고 헤어짐.
교훈 헤어져야겠다 마음먹었을때 헤어지세요 .
읭? 이게아닌데.
암튼 그러함 대충 그러함 나의 예지몽이란 것의 한계는.
아 쓰니까 재미 없다. 안신기하겠다. 다 알고있음 그러니까 반성함. 욕하지않으셨음.....좋겠음.
그래서 하나 더씀.
어느 날 엄마가 엄청 아프다 하심.
감기같기도 하고, 몸에 담이 온거 같다 하심. 그래서 걱정은 엄청엄청 했지만 아 그냥 정말 감기쯤으로
생각했음.
근데 그날 꿈을 또 꿈.
또 집앞에서 막 연기가 나는데 불은 안보임. 엄청 연기가 나는데 이번에도 나는 창문으로 보니
엄마가 이번엔 대문 밖에 있음. 어? 안돼는데 ? 싶어서 놀래서 나가려고 보니
엄마가 연기가 막 엄청 피어나는데 바로앞에 쭈그리고 앉아서 그걸을보고있음.
바로 뒤에서 검은형태의 천사가 엄마옆에 불을 지르려는거임 . 느낌이 딱옴.
근데 자꾸 어디서 물대포같은것도 엄마한테 날라옴.
막뛰어나가서 불 못붙이게 하고 엄마한테 물도 못하게함. 그랬더니 이번엔 엄마한테 불을 붙이려함.
아 뭐 이런새끼가 다있나 싶어서 엄청 화내고 꿈에서 깼음.
불길한 꿈때문에 그 다음날 좀 큰병원가서 검사 받고 우리엄마 바로 입원하심.
지금은 건강하신데 당시에 나에겐 날벼락이였고, 조금만 늦었어도 진짜 ㅠㅠㅠㅠ.
근데 그때 너무 놀래서 꿈내용은 해석할 겨를도 없었음.
한동안 엄마 간병인노릇 하느라 병원에서 지내다가 집에 잠깐 들리려고 가는데,
피곤피곤유세윤 세마리는 업고 근심근심이도 잔뜩 안고 , 버스 기다리는데 어떤 할머니가
"학생. 불이 활활타오를 수록 좋은거야. 고놈 참 좋네."
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하고 감.
???????????????????!?@!?!!?
그말에 바로 인터넷 검색해보니 연기만 나는건 안좋은거고 불이 활활타야 좋은거라 함.
근데 어쩌면 천사가 나온 꿈보다 그 할머니가 더 신기함 .
힝.
할머니 짱이네여
어쩌면 안좋은일 막아주려고 불을 질르려한건 아닌가 싶음.
아 반응 좋아서 2탄도 막막 쓰고싶다. 하. 그래도 오늘은 여기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