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불타는 금요일ㅎ 힘냅시다 직장인분들 학생여러분들 모든분들 화이팅! 이번사건은 댓글남겨주신 김길태 사건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 전과자 김길태가 2010년 2월24일 집안에있던 예비 중학생을 납치.성폭행.살해.유기한 사건. 1977년 5월18일 출생한 김길태는 1979년 부산 사상구 주례동의 교회앞에 버려진 채 발견되어 부산에 있는 양부모에게 입양. 초등학교 시절 김길태는 여리고 조용하며 어두운 성격이었으며 고교시절 자신의 부모가 친부모가 아닌 사실을 알고 빗나가게 됩니다. 김길태는 1994년부터 절도혐의로 소년원에 드나들기 시작했으며 부산의 한 산업계 고등학교를 1년 다니다 중퇴. 이후 폭행,절도, 성폭행등 각종 범죄를 저질렀고,1997년 성폭행미수와 2001년 부녀자를 감금하고 성폭행하여 교도소에서 8년동안 복역.2006년 6월 출소. 2010년 1월23일 덕포동 골목길 김길태는 20대 여성을 폭행하여 협박하고 근처 건물 옥상으로 끌고가 강간. 옥탄방에서 2차례 강간후 40분동안 감금한 혐의로 또다시 수배를 받으며 마침내 김길태는 살인마저 저지르게 됩니다. 2010년 2월 24일 오후 7~8시 김길태는 피해자 이양(13세)집에 침입. 인근 빈집으로 납치후 강간하고 저항하는 이양을 코와 목을 눌러 질식사로 숨지게 한 후 인근 주택 옥상 물탱크에 석회가루와 벽돌로 위장. 2010년 2월27일 1월23일 강씨 사건과 관련하여 김길태를 용의자로 지목,공개수배. <이양 어머니의 인터뷰> "중학교 입학식이 코앞인 사건전날에 같이 노트를 사기가기로 약속했다. 중학교 간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다.."며 말문을 잇지 못했습니다. 2010년3월7일 이양을 최최 발견한 경찰은 "물탱크 안에 뒤엉킨 비닐봉투등을 헤치고 나니 이양의 오른쪽 발목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함. 실종된 이양은 자신의 집 부근 가정집 물탱크 안에서 옷이 모두 벗겨진 채 살해되어 발견되었으며 같은시각 김길태는 사상구 삼락동 미용실에서 현금 27만원을 갈취하며 이양 사건 현장부근 빈집에서 잠을 자던중 경찰이 목격하였으나 김길태 도주. 2010년3월8일 이양의 시체에서 김길태의 DNA를 검출하고 범임임을 확정. 김길태의 포상금은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상. 2010년 3월10일 빈집에서 은신하던 김길태는 사건이후 경찰의 포위망이 좁혀오자 도주를 시도하였지만 사건현장 부근을 수색하던 경찰과 5분 사투끝에 검거. 사상경찰서로 압송되었고 검거당시 현금20만원과 면도기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0년 3월11일 수사본부인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조사 중인 피의자 김길태는 경찰조사에서 2010년 1월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2010년 2월에 여중생을 납치 성폭행 살해한 혐의는 계속 부인하며 불리한 진술에는 묵비권을 행사하였습니다. 2010년 3월14일 경찰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와 뇌파조사를 실시하여 범행의 일부를 자백 2010년 3월19일 경찰조사 마무리. 2010년 6월9일 부산지검에서는 김길태에게 사형을 구형. 6월25일에 사형 선고와함께 정보공개 10년 전자발찌 부착 20년을 선고. 한 시민분이 욕을하며 뒤통수를 때리자 째려보는 김길태 김길태는 현재 무기징역으로 복역중. ------------------------------------------------------------------------------------- 오늘은 밑에다 적을게요^^ 저번판 댓글봤는데요..악..플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살인마 알아서 뭐하냐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알필요없습니다. 보기싫은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1탄부터 보고 왜난린지 모르겠네요. 보기싫은거 본인들이 클릭해서 봤으면서 댓글에 왜쓰지마라고 하시는지 정신상태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저보고 애정결핍이니 뭐니 그렇시는데 악플다는 님들이 더 애정결핍같아 보이네요ㅠㅠ? 그리고 얼굴 지적 하시는데 제얼굴 보셨나요?? 안보셨으면서 그런말 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그리고 저의글에 힘을 주시는분들 임성준님 저야말로 일촌 감사드립니다^^ joo님 제가 하고싶은말을 속시원히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키작은여자 호잇님 최고 여러분 같은 분들이 있어서 글올릴 힘이 납니다^^감사해요 머머님 23女님 저의글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하루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 47815
★★★★대한민국 희대의 살인마 11탄★★★★
안녕하세요
오늘만 버티면 내일은 불타는 금요일ㅎ
힘냅시다 직장인분들 학생여러분들
모든분들 화이팅!
이번사건은 댓글남겨주신 김길태 사건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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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자 김길태가 2010년 2월24일 집안에있던 예비 중학생을
납치.성폭행.살해.유기한 사건.
1977년 5월18일 출생한 김길태는 1979년 부산 사상구 주례동의
교회앞에 버려진 채 발견되어 부산에 있는 양부모에게 입양.
초등학교 시절 김길태는 여리고 조용하며 어두운 성격이었으며
고교시절 자신의 부모가 친부모가 아닌 사실을 알고 빗나가게 됩니다.
김길태는 1994년부터 절도혐의로 소년원에 드나들기 시작했으며
부산의 한 산업계 고등학교를 1년 다니다 중퇴.
이후 폭행,절도, 성폭행등 각종 범죄를 저질렀고,1997년 성폭행미수와
2001년 부녀자를 감금하고 성폭행하여 교도소에서 8년동안 복역.2006년 6월 출소.
2010년 1월23일 덕포동 골목길
김길태는 20대 여성을 폭행하여 협박하고 근처 건물
옥상으로 끌고가 강간. 옥탄방에서 2차례 강간후
40분동안 감금한 혐의로 또다시 수배를 받으며 마침내 김길태는 살인마저
저지르게 됩니다.
2010년 2월 24일 오후 7~8시
김길태는 피해자 이양(13세)집에 침입.
인근 빈집으로 납치후 강간하고 저항하는 이양을
코와 목을 눌러 질식사로 숨지게 한 후
인근 주택 옥상 물탱크에 석회가루와 벽돌로 위장.
2010년 2월27일
1월23일 강씨 사건과 관련하여 김길태를 용의자로 지목,공개수배.
<이양 어머니의 인터뷰>
"중학교 입학식이 코앞인 사건전날에 같이 노트를 사기가기로 약속했다.
중학교 간다는 생각에 매우 들떠있었다.."며 말문을 잇지 못했습니다.
2010년3월7일
이양을 최최 발견한 경찰은 "물탱크 안에 뒤엉킨 비닐봉투등을
헤치고 나니 이양의 오른쪽 발목이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함.
실종된 이양은 자신의 집 부근
가정집 물탱크 안에서 옷이 모두 벗겨진 채 살해되어
발견되었으며 같은시각 김길태는 사상구 삼락동 미용실에서
현금 27만원을 갈취하며 이양 사건 현장부근 빈집에서 잠을 자던중
경찰이 목격하였으나 김길태 도주.
2010년3월8일
이양의 시체에서 김길태의 DNA를 검출하고 범임임을 확정.
김길태의 포상금은 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인상.
2010년 3월10일
빈집에서 은신하던 김길태는
사건이후 경찰의 포위망이 좁혀오자 도주를 시도하였지만
사건현장 부근을 수색하던 경찰과 5분 사투끝에 검거.
사상경찰서로 압송되었고 검거당시 현금20만원과 면도기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0년 3월11일
수사본부인 부산 사상경찰서에서 조사 중인 피의자 김길태는
경찰조사에서 2010년 1월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2010년 2월에 여중생을 납치 성폭행 살해한 혐의는 계속 부인하며
불리한 진술에는 묵비권을 행사하였습니다.
2010년 3월14일
경찰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와 뇌파조사를 실시하여 범행의 일부를 자백
2010년 3월19일
경찰조사 마무리. 2010년 6월9일 부산지검에서는 김길태에게
사형을 구형. 6월25일에 사형 선고와함께 정보공개 10년
전자발찌 부착 20년을 선고.
한 시민분이 욕을하며 뒤통수를 때리자
째려보는 김길태
김길태는 현재 무기징역으로 복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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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밑에다 적을게요^^
저번판 댓글봤는데요..악..플이 수두룩...?하더라구요
살인마 알아서 뭐하냐고 하시는분들 계신데 알필요없습니다.
보기싫은분들은 클릭하지 마세요
1탄부터 보고 왜난린지 모르겠네요.
보기싫은거 본인들이 클릭해서 봤으면서 댓글에 왜쓰지마라고 하시는지
정신상태를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저보고 애정결핍이니 뭐니 그렇시는데
악플다는 님들이 더 애정결핍같아 보이네요ㅠㅠ?
그리고 얼굴 지적 하시는데 제얼굴 보셨나요??
안보셨으면서 그런말 하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그리고 저의글에 힘을 주시는분들
임성준님 저야말로 일촌 감사드립니다^^
joo님 제가 하고싶은말을 속시원히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키작은여자 호잇님 최고
여러분 같은 분들이 있어서 글올릴 힘이 납니다^^감사해요
머머님 23女님 저의글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하루 좋은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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