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ew 라벤타나 탱고 7/6

실버벨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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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 World Music Fest 2012

<라벤타나(La Ventana) 탱고 콘서트>

 

라벤타나 탱고 콘서트 7/6(금) 나루아트센터 PM8:00

 http://cafe.naver.com/real21/523894

 

우리의 소리와 다양한 세계의 음악, 월드뮤직을 만나러 가다

 

(주)베이시스컴퍼니 와 나루아트센터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많은 인기와 반향을 불러오는 한국 월드뮤직의 세계화를 위해 <NARU WORLD MUSIC FEST 2012>를 공동기획하여 매달 1회씩 총 6개 팀의 공연을 진행한다.

 

K-POP의 열풍을 타고 들어오는 무수한 해외 관광객들과 월드뮤직 매니아를 위한 이번 프로젝트는 (주)베이시스컴퍼니와 나루아트센터 간의 월드뮤직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의기투합하게 되었다. 최고의 공연장과 최고의 연주자 그리고 뜻있는 관계자들의 노력으로 진짜 K-POP이라 할 수 있는 우리의 소리를 정기적, 연속적인 공연으로 저변을 확대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의 소리를 세계화하고 세계의 음악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나루 월드뮤직 페스트 2012>는 불모지나 다름없는 한국 월드뮤직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공연으로 발전시키고 매 년 더 알찬 규모와 전 세계 월드 뮤지션들의 참여로 확대하여 한국 최고의 월드뮤직 공연 브랜드로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악퓨전, 라틴탱고, 브라질리언, 아일리쉬, 스페니쉬 등 전 세계인이 공감하는 그들의 민속음악을 우리의 연주자를 통해 만나는 <나루 월드뮤직 페스트 2012>는 댄스음악 일변도의 K-POP 시장에 새로운 변화와 장르의 다양성을 제공해주는 멋진 공연이 될 것이다. 한국 월드 뮤직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여러 젊은 아티스들과 향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한국 전통음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시도가 지금시작된다.

 

 

NARU WORLD MUSIC FEST 2012 #2. <라벤타나 탱고 콘서트>

강렬함으로 새로운 선율을 시작하다

 

7월 6일(금) 개최되는 <나루 월드뮤직 페스트 2012>의 두 번째 공연은 “라벤타나 탱고 콘서트”

‘재즈 뮤지션이 연주하는 탱고’라는 컨셉으로 라이브 클럽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며,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국 최고의 탱고 밴드 “라벤타나”가 선사하는 강렬한 무대이다.

 

1집 <Como el Tango, Como el Jazz>와 2집 <Nostalgia and the delicate woman>에 수록된 곡들을 중심으로 재즈와 탱고 사이를 아우르는 열정적이고도 꽉찬 감성을 보여준다. 라벤타나의 리더이자 아코디언 연주자인 정태호가 곡을 여유로 이끌기 시작하면, 피아니스트 박영기가 아련히 감성을 자극하고, 베이시스트 황정규의 능숙하고 진지한 선율은 감성이 넘치지 않게 절제한다. 드러머 정승원이 흥겨움과 역동 속으로 듣는 이를 몰아가면서 매우 육감적이고도 낭만적이며 절제의 미를 보여주는 탱고 선율이 태어난다. 이것이 라벤타나의 음악이자 그들 자신이며 탱고이다.

[출처] [초대] <라벤타나 탱고 콘서트>_나루아트센터 7/6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작성자 기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