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매각을 한다는건 호주의 '맥쿼리'라는 곳에 팔겠다는건데, 명분은 선진 경영도입이야.
말이안되지. 이미 국제공항협의회(ACI)에서 하는 세계공항 서비스평가세어 6년 연속 세계1위를 하고있는데, 뭘 어디서배워. 오히려 외국에서 인천에 배우러 오는데, 더구나 한 해 영업 이익도 5천억이 넘어. 완전 초우량 공기업이야. 이걸 외국에 팔 아무런이유가 없다고. 팔 하등의 이유가 없는걸 팔려고 할때는, 그게 팔려고 하는 사람들 자신에게 뭔가 이익이 되니까, 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합리적인 추론이지.
이건 맥쿼리라는 펀드의 구성을 봐야해. 소위 검은머리 외국인이있다고 추정이되는거지.'론스타'도 그런 케이스거든. 겉으로는 외국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으로 둔갑한 국내 투자자들이란 뜻에서 '검은머리외국인' 이라고 부르지. 국내 투자자들이 외국인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알짜 기업을 먹는거지. 그러고는 배당을 받아 챙기는거야.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엔 절대 없어질 리 없는 독과점 사업인데다, 이미 엄청나게 돈도 잘벌고 세금도 무지 많이 내고 있는, 공항업계 세계 1위인 공기업이야.
그러니까 이걸 팔 정상적인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런데도 팔려고한다. 그럼 팔려고 하는 주체에게 뭔가 이익이 되는게 있는 거다. 그런데 맥쿼리란 회사의 대표이사가 바로 가카의 형님, 이상득의 아들이었네.
딩동댕. 여기서부터 다시 한참 풀어내야 하지만 그건 또 BBK만큼이나 장황한 설명이 필요하니 여기까지만 하자고, 다만 이렇게 정리할수있겠어. 인천공항은 현 정권이 마지막으로 해치우려는 초대형 수익사업일거라고 혼자 추정하는 바이며, 그리하여 인천공항은 외국인에게 매각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가카가 매입하려는거다. 라는 황당무계한 소설을 나혼자 쓰는 바이지. 그리고 이런게 바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는거고, 가카에 돈에대한 애착은 숭고하기까지해 .
인천공항 매각의 진실
인천공항 매각을 한다는건 호주의 '맥쿼리'라는 곳에 팔겠다는건데, 명분은 선진 경영도입이야.
말이안되지. 이미 국제공항협의회(ACI)에서 하는 세계공항 서비스평가세어 6년 연속 세계1위를 하고있는데, 뭘 어디서배워. 오히려 외국에서 인천에 배우러 오는데, 더구나 한 해 영업 이익도 5천억이 넘어. 완전 초우량 공기업이야. 이걸 외국에 팔 아무런이유가 없다고. 팔 하등의 이유가 없는걸 팔려고 할때는, 그게 팔려고 하는 사람들 자신에게 뭔가 이익이 되니까, 라고 생각하는게 가장 합리적인 추론이지.
이건 맥쿼리라는 펀드의 구성을 봐야해. 소위 검은머리 외국인이있다고 추정이되는거지.'론스타'도 그런 케이스거든. 겉으로는 외국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으로 둔갑한 국내 투자자들이란 뜻에서 '검은머리외국인' 이라고 부르지. 국내 투자자들이 외국인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알짜 기업을 먹는거지. 그러고는 배당을 받아 챙기는거야. 인천공항은 대한민국이 망하기 전엔 절대 없어질 리 없는 독과점 사업인데다, 이미 엄청나게 돈도 잘벌고 세금도 무지 많이 내고 있는, 공항업계 세계 1위인 공기업이야.
그러니까 이걸 팔 정상적인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런데도 팔려고한다. 그럼 팔려고 하는 주체에게 뭔가 이익이 되는게 있는 거다. 그런데 맥쿼리란 회사의 대표이사가 바로 가카의 형님, 이상득의 아들이었네.
딩동댕. 여기서부터 다시 한참 풀어내야 하지만 그건 또 BBK만큼이나 장황한 설명이 필요하니 여기까지만 하자고, 다만 이렇게 정리할수있겠어. 인천공항은 현 정권이 마지막으로 해치우려는 초대형 수익사업일거라고 혼자 추정하는 바이며, 그리하여 인천공항은 외국인에게 매각하는게 아니라 사실은 가카가 매입하려는거다. 라는 황당무계한 소설을 나혼자 쓰는 바이지. 그리고 이런게 바로 국가를 수익 모델로 삼는거고, 가카에 돈에대한 애착은 숭고하기까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