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천 사능 걍..슴두살 여자흔녀입니당ㅎ.. 음슴체라는걸 저도 한번 써보고시퍼서용...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ㅠㅠㅠ.....지금은 반성하고있답니다 ㅠㅠ절대 안그러기로 약속도했구요~~ 얼마전 ? 저번주 일요일날!!!!!! 그주 화욜날..남틴이랑 대판 싸우고 헤어짐ㅋ 룰루랄라 별로 뭐 ㅋ없엇음ㅋ 그러고 잇는데 다시 어쩌다 보니 화해를 해서 만나게 되었음 내친구들 이미 헤어졌다 깨졌다를 반복하는 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별 관심거리가 되지못함 ㅎ.. 근데 내친구들은 나에게 참 집착을함.. 맨날 ㅇㄷ냐고 물어봄 ㅁㅎ냐고 물어봄 사사건건 다 물어봄..;; 본인은 다시 남친이랑 만난다는 얘기를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았음 기냥 왠지 말하고 싶지 않았음 음 자존심이 좀 상했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어쨌든 말을 안하고 있었음 우린 단체카톡을 하는데 읽지도 않고있었음 그랬더니 친구들이 야 쟤뭐해 왜 톡안읽어 야 OOO 뭐하냐 다 이런 내용들이었음 ㅋ상~콤히 상단바에만 뜨는것만 잠깐 읽어주고 ㅎㅎ 친구들을 애태웠음 그러다 그냥 별생각없이 장난쳐볼까?생각함ㅋ 남친에게 같이 하자고 꼬심 근데 ㄴㄴ싫다함 이놈이 ;; 엄청 꼬셔서 단체톡을 읽은다음 이렇게 말해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주웟는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보내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숴버리기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보냄..그랬더니 ㅇㅇ?쟤뭐래 ㅄ이 ㅋ 쟤폰 잠금걸려져있거든 어떻게 풀어 ㅡㅡㅋ 적당히해라 이런식의 반응인거임 ㅡ0ㅡ사실 별로 기대도 안해씀 왜냐면 걍 아무생각업시 한거니까 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깔끔하게 씹어주고 열심히 놀고있었음 ㅎ 배터리가 얼마없길래 그냥 또 아무생각없이 폰을 꺼놔씀 ㅎㅎ엇 버스타고 남친님이랑 같이 집에 가고있었는데 전화가 온거임!!!!!내 친구한테 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모른다고 해 나랑 다시 만난다고 말하지마!!라고 시켜뜸 내 남친님 뭣도모르고 그냥 그렇게 말함ㅋㅎㅎ 그러고 끊었는데 이번엔 친구 남자친구한테도 전화가 온거임 근데 우리보다 한참 나이가 있었고 내 남친한테 정말 잘해주고 친함 ㅋㅋ근데 내남친은 좀 어려워함.. 어쨌든 전화온거 나한테 보여주더니, 아진짜 형한테는 거짓말 못하겠어 그냥 말하자 이래서 ㅡㅡ아 벌써 다했는데 뭐 이제와서말해ㅋ그냥 내가 다 책임 질테니깐 걍 나모른다고 해 ㅇㅇ 라고함ㅋ 안하면 내가 승질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남친 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내려서 너무 덥길래 팥빙수랑~_~ 맥주세일하길래 맥주 5병이랑..ㅋ룰루랄라 걸어오는데 우리집 앞에 구급차가 뙇!!!!!!!!!!!!있는 거임 글서 ;; 응?뭐지..? 누가 다쳤나?생각하면서 장난으로 또 남자친구한테 "OO가 나 걱정하다가 울집앞에 쓰러진거아냐?ㅋ" 막 이랬음 ㅋㅋㅋㅋ재밌게 가고있는데 우리집 빌라가 불이 켜져있는거임 뭔가 불안이 엄습했음.....하지만 그냥 올라가려고 하는데 현관앞에서 내친구의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듣자마자 냅다 도망갔음 일단....무서우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진짜 몰랐음 ㅠㅠㅠㅠㅠㅠ저는 정말 아무생각업시 그냥 한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반응할지 몰랐음 내친구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정말 너무 무서워서 오줌도 찌릴뻔했음..정말...그러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침착하게 내친구에게 전화함 "내가 묻는거에 대답만해, 옆에 구급대원들 있으니까 너 지금 글쓴이네 집 앞이야?" 라고 함 내친구는 계속 울먹이면서 어디냐고만 물어봄.... "아 우리 근처니까 그래 다 봤어 너가 부른거야?" 이런 얘기를 계속 함....하........진짜 이렇게 될지는 몰랐음..... 이렇게 되기까지 내 친구...정말 화가 많이났음 내 물음에 대답도 안해주고 정말정말 냉전이었음......몇일동안 속 싹싹 빌었음 정말정말 구급대원 아저씨분들에게도 너무너무 죄송함......... 그렇지만 장난으로 신고한게 아니었음 ㅠ_ㅠ요즘 저희동네에 성폭행범이 뭐 있다고 기사도 나고 집으로 조심하라고 그 범인들의 신상정보가 적힌 우편물도 날아오고 그랬음 ㅠ내친구 되게 겁이많음 내가 정말 폰을 잃어버려서 다른사람이 주운거라면 넌 우리번호를 못외운것도 아니고 분명히 누군가에게 전화를 했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하루종일 연락안될 애도 아니고 집에는 인기척은 없는데 계속 물소리가 나고...누가 안무섭겠냐고 하면서 신고를 했다고 하는거임...문을 따달라고 말했으나 경찰쪽에서는 아직 실종신고 한지가 48시간인가? 넘지않아서 마음대로 문을 딸수가 없다고 했다함.... 119쪽에서는 문을따려면 경찰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는데 ↑위 내용때문에 결국 따지는 못한거임... 그러고 있을 찰나에 내가 연락을 한거였음 ㅠㅠ 다행히 구조대원 분들은 친구가 좋게 얘기하고 잘 돌아가셨지만 난 정말정말 미안했음.................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지 정말진짜진짜 다짐했음 ㅠㅠ그리고 사랑을 느꼈음........ 어쨌든 다들 다른분들도 절대절대!!!!!!!!이런 아무생각없는 무개념 장난 하지맙시다 !!!!!!!!!!!!!!!!!!!!!!!!!!! MS야 JH아 SE아 정말 난 너희없이는 못살아 ♥ 우리 이대로 평~생 친구로써 잘지내자 사랑해 ♥ 4
(감동카톡사진有) 친구들한테 장난쳤다가 실려갈뻔 했어요.........
안녕하세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천 사능 걍..슴두살 여자흔녀입니당ㅎ..
음슴체라는걸 저도 한번 써보고시퍼서용...쓸게요ㅋㅋㅋㅋㅋㅋㅋ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ㅠㅠㅠ.....지금은 반성하고있답니다 ㅠㅠ절대 안그러기로 약속도했구요~~
얼마전 ? 저번주 일요일날!!!!!! 그주 화욜날..남틴이랑 대판 싸우고 헤어짐ㅋ
룰루랄라 별로 뭐 ㅋ없엇음ㅋ 그러고 잇는데 다시 어쩌다 보니 화해를 해서 만나게 되었음
내친구들 이미 헤어졌다 깨졌다를 반복하는 걸 알고있었기 때문에 별 관심거리가 되지못함 ㅎ..
근데 내친구들은 나에게 참 집착을함.. 맨날 ㅇㄷ냐고 물어봄 ㅁㅎ냐고 물어봄 사사건건 다 물어봄..;;
본인은 다시 남친이랑 만난다는 얘기를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았음
기냥 왠지 말하고 싶지 않았음 음 자존심이 좀 상했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어쨌든 말을 안하고 있었음
우린 단체카톡을 하는데 읽지도 않고있었음 그랬더니 친구들이
야 쟤뭐해
왜 톡안읽어
야 OOO 뭐하냐
다 이런 내용들이었음 ㅋ상~콤히 상단바에만 뜨는것만 잠깐 읽어주고 ㅎㅎ 친구들을 애태웠음
그러다 그냥 별생각없이 장난쳐볼까?생각함ㅋ 남친에게 같이 하자고 꼬심 근데 ㄴㄴ싫다함 이놈이 ;;
엄청 꼬셔서 단체톡을 읽은다음 이렇게 말해주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핸드폰 주웟는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톡보내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숴버리기전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보냄..그랬더니 ㅇㅇ?쟤뭐래 ㅄ이 ㅋ 쟤폰 잠금걸려져있거든 어떻게 풀어 ㅡㅡㅋ 적당히해라
이런식의 반응인거임 ㅡ0ㅡ
사실 별로 기대도 안해씀 왜냐면 걍 아무생각업시 한거니까 ㅋㅋㅋㅋ
그러고 그냥 깔끔하게 씹어주고 열심히 놀고있었음 ㅎ 배터리가 얼마없길래 그냥 또 아무생각없이
폰을 꺼놔씀 ㅎㅎ엇 버스타고 남친님이랑 같이 집에 가고있었는데 전화가 온거임!!!!!내 친구한테 ㅋㅋㅋ
그래서 그냥 나모른다고 해 나랑 다시 만난다고 말하지마!!라고 시켜뜸
내 남친님 뭣도모르고 그냥 그렇게 말함ㅋㅎㅎ 그러고 끊었는데 이번엔 친구 남자친구한테도 전화가 온거임 근데 우리보다 한참 나이가 있었고 내 남친한테 정말 잘해주고 친함 ㅋㅋ근데 내남친은 좀 어려워함..
어쨌든 전화온거 나한테 보여주더니, 아진짜 형한테는 거짓말 못하겠어 그냥 말하자 이래서
ㅡㅡ아 벌써 다했는데 뭐 이제와서말해ㅋ그냥 내가 다 책임 질테니깐 걍 나모른다고 해 ㅇㅇ 라고함ㅋ
안하면 내가 승질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내남친 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내려서 너무 덥길래 팥빙수랑~_~ 맥주세일하길래 맥주 5병이랑..ㅋ룰루랄라 걸어오는데
우리집 앞에 구급차가 뙇!!!!!!!!!!!!있는 거임 글서 ;; 응?뭐지..? 누가 다쳤나?생각하면서 장난으로 또
남자친구한테 "OO가 나 걱정하다가 울집앞에 쓰러진거아냐?ㅋ" 막 이랬음 ㅋㅋㅋㅋ재밌게 가고있는데
우리집 빌라가 불이 켜져있는거임 뭔가 불안이 엄습했음.....하지만 그냥 올라가려고 하는데
현관앞에서 내친구의 울먹이는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듣자마자 냅다 도망갔음 일단....무서우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니진짜 몰랐음 ㅠㅠㅠㅠㅠㅠ저는 정말 아무생각업시 그냥 한거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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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무서워서 오줌도 찌릴뻔했음..정말...그러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침착하게 내친구에게 전화함
"내가 묻는거에 대답만해, 옆에 구급대원들 있으니까 너 지금 글쓴이네 집 앞이야?" 라고 함
내친구는 계속 울먹이면서 어디냐고만 물어봄.... "아 우리 근처니까 그래 다 봤어 너가 부른거야?"
이런 얘기를 계속 함....하........진짜 이렇게 될지는 몰랐음.....
이렇게 되기까지 내 친구...정말 화가 많이났음 내 물음에 대답도 안해주고 정말정말 냉전이었음......몇일동안 속 싹싹 빌었음 정말정말 구급대원 아저씨분들에게도 너무너무 죄송함.........

그렇지만 장난으로 신고한게 아니었음 ㅠ_ㅠ요즘 저희동네에 성폭행범이 뭐 있다고 기사도 나고
집으로 조심하라고 그 범인들의 신상정보가 적힌 우편물도 날아오고 그랬음 ㅠ내친구 되게 겁이많음
내가 정말 폰을 잃어버려서 다른사람이 주운거라면 넌 우리번호를 못외운것도 아니고 분명히
누군가에게 전화를 했을텐데 그런것도 없고, 하루종일 연락안될 애도 아니고 집에는 인기척은 없는데
계속 물소리가 나고...누가 안무섭겠냐고 하면서 신고를 했다고 하는거임...문을 따달라고 말했으나
경찰쪽에서는 아직 실종신고 한지가 48시간인가? 넘지않아서 마음대로 문을 딸수가 없다고 했다함....
119쪽에서는 문을따려면 경찰의 허락이 있어야 한다는데 ↑위 내용때문에 결국 따지는 못한거임...
그러고 있을 찰나에 내가 연락을 한거였음 ㅠㅠ
다행히 구조대원 분들은 친구가 좋게 얘기하고 잘 돌아가셨지만 난 정말정말 미안했음.................
다시는 이러지 말아야지 정말진짜진짜 다짐했음 ㅠㅠ그리고 사랑을 느꼈음........
어쨌든 다들 다른분들도 절대절대!!!!!!!!이런 아무생각없는 무개념 장난 하지맙시다 !!!!!!!!!!!!!!!!!!!!!!!!!!!
MS야 JH아 SE아 정말 난 너희없이는 못살아 ♥ 우리 이대로 평~생 친구로써 잘지내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