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는 남자 절대 만나지 마세요

ㅇㅋ2012.06.28
조회69,849

에휴..

 

성급한 일반화로 질타 받을 수 잇겟지만 저도 그렇고 제 친구들도 보며는 항상 그래요 진짜..

 

지나치게 잘해주면 그게 물로 ㄴ진심일경우도 잇겟지만 지나치게 잘해주면 그 목적이 다 잇는것 같음...

 

특히 연애경험 많은 남자들이 그러죠

 

여자들은 진심을 다하면 넘어간 단 걸 알기에 진심을 다하는 척 하고 여자를 넘어오게 한다음

 

자기가 원하는바를 이루고 맞나 시플정도로 변하더라구요

 

그 방법은 참 놀랍죠..

 

편지를 써대지않나.. 데이트 비용을 전액 부담하지 않나.. 말로만 추우니까 이렇게 얇게 입고오면 안된대놓고

 

한번도 사주지는 않고..(제가 남자친구가 옷을 사주는 걸 바란다는게아니라 말뿐이라는 걸 보여주려는거임)

 

저도 그렇고 친구도 그렇고 겪을때마다 어이없고 겪을때마다 서럽네요..

 

와 이렇게 날 사랑하는 남자가 부모님 이외에 또 잇을까 싶을정도로 잘해줫는데

 

알고보니 그게 ㄷㅏ 연기고 다 가식이엇다는거....

 

결국 버려지는건 저....

 

에휴.. 제발 남자가 매너잇게 행동하면 그게 속으로도 진심으로 매너잇는건지 겉으로만 인지 구별하는 힘이라도

 

잇엇으면 좋겟다...

 

이렇게 절대 안넘어가겟다고 다짐해놓고 또 잘해주고 매너잇게 구는 남자보면

 

처음엔 나한테 푹 빠졋네 내가 좀 매력이 잇는 것 같네 어쩌네

 

하면서 우쭐대다가

 

결국 제가 더 목매달겟죠...

 

겉으로 잘 안해줘도 되니까 속으로 진짜 아끼는 남자 구별하는 방법이라도 알앗으면 좋겟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