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지억울합니다

알꺼없잖아201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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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억울합니다

어떤띠꺼운아이가 저에게 돼지돼지 이렇게놀려서저는

그년을잡아  목에다가 파을걸고 쪼았습니다 저는인간이지동물이아님니다 그리고 여자로써이런말들으면서 살이유가없어 그년을잡아 혼내준다음 감옥을가든어디을 먼저혼내줘야겠다고느껴습니다 그년은조금나대거든여 그리고말끝마다 시발시발거리구여 그래서그동안싸이고싸이던게 터쳐그년은헤드락을걸었어요 근데 개가끼고있던렌즈가 위로올라갔어요 그래서 아무이상없이뺴꼬여 든데 눈빨갔다고 그게 그년이 놀려서헤드락건건데 완전 제가잘못했다는식으로얘들한테까발리는거에요 렌즈끼면 돌아갈수있어요 근데 여러사람말을들으면 아무이상없데요 얘들말로도 그년이혼자지랄하는거레요 그리고저보고렌즈값을달레요 어제산거라곸ㅋㅋ 2만원을달레요 병원가서 확인서가지고오랬더니 병원도안간다 그리고컴찾아보니 거이1만오천원이면산다는뎈ㅋㅋ 그리고강막에손실있다고 뭐라고하네여 어뜨게할꺼냐고어디서샀어냐고물어보니자세한 곳은말안하고 저보고이만원을주래요지가가서산다고 도수도꽁짜로 넣어준다는데 제가돈을줘야하나요 제가잘못한건가요 저로써는상처가컸어요

 

 

 

 

 

 

 

 

 

 

 

 

 

 

 

 

 

 

 

                           돈주지마라찬성                                                 돈을줘야한다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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