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취도 평가 집단 커닝 의혹 말이많은데요...우리나라 교사 이래도되는걸까요?

우리나라ㅋ2012.06.28
조회185

안녕하세요 지금중3 인 한 여학생 입니다

 

제목과같이 요즘 언론에서 성취도형가 집단 커닝 의혹이 많다고 하는데

저는 항상생각하지만 국가의 정보는 너무느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전학가기전의 학교에서는 성취도 평가는 아니지만 도학력 평가에서 한 선생님이 하시는 말이

"조용히 말하지말고 모르는거 얘들끼리 공유해 이거 비밀이다!"

 

그리고 어떤얘가 만약 잊고 예비마킹만 하고 내면 중 ,기말 고사때는 빵점 처리하시는데 전국적으로 치는 시험은 선생님들이 일일이 다 체크하시며 마킹안했는얘들 omr에 다 마킹을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이학교 만그러면 이야기를 하지않겠다만 저의 근처학교인 ㅅ학교에서도 그런일이있다고 친구가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얘들끼리 몰래몰래 컨닝하긴하는데 걸려도 그냥 아무말 없이 넘어 간다는것 입니다

 

학교가 이래도 될까요?

 

학교학생들이 공부를 조금 미달이라고 하면 공부를 조금 더 시켜서 명예를 살려야지 이런 치사한방법으로 '공부잘하는학교' '00시에서 1등인학교'이런소릴 듣고 싶습니까?

 

 

저희보고 항상 좋고 착한 청소년이되어서 나중에  성실한 어른이되라고 하시는분들이 할 행동입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말이 있습니다

 

윗물이 똥물인데 우리야 맑을 수 가 있겠습니까?

 

이건 조금 벗어난이야기지만 저희는 사립중이라 공부잘하는 특수반이 2반이 있었는데 a반은 정말잘하고 b반은 a반애들보다는 못하는아이들이 있는곳 입니다.

 

어느날 집이쫌잘사는b반아이가 자기는솔직히 그특수반 들어갈 성적이 안되는데 돈주고 들어갔다라고 하더라구요

 

순간어이가 없었습니다

생각을 해보니 그아이는 일반반에 있던제친구보다 성적이 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돈먹고 일한다면 만약 학교 폭력이 일어나도 가해자 부모님이 돈을 주고 조용히해결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요즘 학교폭력예방때문에 촌지관리할꺼 같지만 하지않습니다

 

학교폭력예방이야기 많이들 하시는데 과연 이래서는 예방이 될까요?

 

정말 요즘 선생님들께 실망하기 시작합니다

제 나이때 이야기 할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저는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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