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2탄을 너무 짧게 써서 좀 길게 쓰려고 다시 왔어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 음..괜찮을 것같아 이 말을 듣는 순간 글쓴이는 순간 머리가 멍했음. 어? 어? 어? 진짜? 웅ㅇ 근데 내가 좀 걱정되는 게 네가 나랑 사귀면서 공부 안할까봐 아니야!! 열심히 할게!! 과외 진짜 열심히 할게ㅜㅜ 아.. 나 기대안했는데 고마워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또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받지 말걸그랫나? 헐?!?! 아냐ㅜㅜㅜ 아냐ㅜㅜㅜ 그렇게 저희는 1일이 됨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우린 썸도 별로 안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그렇게 4일 뒤, 과외를 하기위한 주말이 왔음 그 4일이 나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남 그냥 사귀는거 같지도 않게 지나갔던 거 같음 어쨌든!! 그 날은 글쓴이 사귀고 첫 수업이라 꽤나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오빠가 오고 동생부터 수업을 하러 들어가는데 나는 뭔가 민망한거임 그래서 문만 열어주고 다시 내방으로 쪼르르 달려감 그리고 오빠한테 카톡을 보냄 오빠 생각보다 안어색한데? 그런데 답장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동생방에 갔더니 동생이 오빠 폰으로 게임을 하고있었음 하아.. 동생은 모르고 있어야 되는데 동생이 그걸 봐서 난 멘붕 다행히 동생은 그 하나의 카톡만 보았겠지 라고생각하고 동생 폰을 뺏고 다시 내방으로 감 그리고 동생이 두시간을 하고 드디어 내 차례가 온거임 동생하고 나하고 자리를 바꾸는데 뭔가 상황이 웃긴거임 그래서 글쓴이가 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고개를 떨구고 있었음 그랫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야 안어색하대매 이러는거임. 글쓴이 고개 들지도 못하고 안어색해! 안어색하네.. 이러고 수업시작.. 그런데 왜 사람 마음이라는게 공부는 해야될 거같은데 오빠가 옆에 있으니까 공부가 안되는거임.. (이 때 글쓴이 고등학교 때 사귀고 같이 좋은 대학간 커플들이 대단하다 느꼇음) 그래서 오빠랑 나는 어차피 개학한지 별로 안됬고 수업진도도 안나갔으니까 그날 은 좀 쉬기로 했음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편해졌는데 눈을 제대로 못쳐다 보겠는거임.. 그래서 그 날은 눈을 별로 안마주치고 얘기를 했음 다음 날 오빠가 또 오는 날이었음 그 날은 글쓴이 어색해 하면 안되겠다 싶어 어색해 안하기로 함 그리고 오빠가 왔는데 그 날은 정말 생각보다 안어색하고 괜찮은거임 그래서 그 날은 수업을 목표량을 정하고 그 목표량이 끝난 뒤에 오빠랑 놀았음 그랬는데 놀다보니 갑자기 주변 친구들 진도 얘기가 나온거임(우리 커플 변태커플..)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 내 친구는 5일 만에 뽀뽀했대” 글쓴이 정말 아무생각없이 던진말이었지만 .. 그 날이 우리 커플의 5일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슨 얘기를 하다 정적이 흘렀는데 오빠가 갑자기 뽀뽀해달라고 입술을 내미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오빠가 너무 귀여워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아님? 나만그럼? 염장ㅈㅅ) 그래서 나는 진짜 부끄럽게 뽀뽀를 해주고 오빠가 웃길래 같이 민망해서 웃었음 그러다 오빠랑 수업끝나기 전에 오빠가 “ 아..이제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네” 라 하는거임.. 글쓴이는 전일 11시 야자를 함.. 그리고 오빠는 일산을 살아서 나랑 과외하고 집에가면 1시라 평일에는 과외를 안함 “ 아..그렇네.. 아쉽다..” “ 그럼 나 선물 하나만 해줘” “무슨 선물?” 그랬는데 입술을 한번 더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가 해줬는데 오빠가 하는 말 “ 5일 동안 안보니까 하루에 한번 참으라고 5번 해줘야지”.. 글쓴이 여기서 마칠게요!! 저희 커플 과외시간에 연애만 한거 아니구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지금은 과외 안해서 더 자유롭게 연애중입니다ㅎ 그럼 시험 며칠 안남았으니까 공부 열심히 하시그요!! 시험 잘보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뵈요 365
★☆★☆ 과외오빠랑 연애하기3333★☆★☆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2탄을 너무 짧게 써서 좀 길게 쓰려고 다시 왔어요!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
음..괜찮을 것같아
이 말을 듣는 순간 글쓴이는 순간 머리가 멍했음.
어? 어? 어? 진짜?
웅ㅇ 근데 내가 좀 걱정되는 게 네가 나랑 사귀면서 공부 안할까봐
아니야!! 열심히 할게!! 과외 진짜 열심히 할게ㅜㅜ 아.. 나 기대안했는데 고마워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또고마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받지 말걸그랫나?
헐?!?! 아냐ㅜㅜㅜ 아냐ㅜㅜㅜ
그렇게 저희는 1일이 됨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우린 썸도 별로 안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본론으로!!
그렇게 4일 뒤, 과외를 하기위한 주말이 왔음
그 4일이 나는 어떻게 지나갔는지 기억도 안남
그냥 사귀는거 같지도 않게 지나갔던 거 같음
어쨌든!! 그 날은 글쓴이 사귀고 첫 수업이라 꽤나 정상적인 모습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오빠가 오고 동생부터 수업을 하러 들어가는데 나는 뭔가 민망한거임
그래서 문만 열어주고 다시 내방으로 쪼르르 달려감
그리고 오빠한테 카톡을 보냄
오빠 생각보다 안어색한데?
그런데 답장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동생방에 갔더니 동생이 오빠 폰으로 게임을 하고있었음
하아.. 동생은 모르고 있어야 되는데 동생이 그걸 봐서 난 멘붕
다행히 동생은 그 하나의 카톡만 보았겠지 라고생각하고 동생 폰을 뺏고 다시 내방으로 감
그리고 동생이 두시간을 하고 드디어 내 차례가 온거임
동생하고 나하고 자리를 바꾸는데 뭔가 상황이 웃긴거임
그래서 글쓴이가 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고개를 떨구고 있었음
그랫더니 오빠가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야 안어색하대매
이러는거임. 글쓴이 고개 들지도 못하고
안어색해! 안어색하네..
이러고 수업시작.. 그런데 왜 사람 마음이라는게 공부는 해야될 거같은데
오빠가 옆에 있으니까 공부가 안되는거임..
(이 때 글쓴이 고등학교 때 사귀고 같이 좋은 대학간 커플들이 대단하다 느꼇음)
그래서 오빠랑 나는 어차피 개학한지 별로 안됬고 수업진도도 안나갔으니까
그날 은 좀 쉬기로 했음
그렇게 얘기를 하다 보니 편해졌는데 눈을 제대로 못쳐다 보겠는거임..
그래서 그 날은 눈을 별로 안마주치고 얘기를 했음
다음 날 오빠가 또 오는 날이었음
그 날은 글쓴이 어색해 하면 안되겠다 싶어 어색해 안하기로 함
그리고 오빠가 왔는데 그 날은 정말 생각보다 안어색하고 괜찮은거임
그래서 그 날은 수업을 목표량을 정하고 그 목표량이 끝난 뒤에 오빠랑 놀았음
그랬는데 놀다보니 갑자기 주변 친구들 진도 얘기가 나온거임(우리 커플 변태커플..)
그래서 오빠한테 “오빠 내 친구는 5일 만에 뽀뽀했대”
글쓴이 정말 아무생각없이 던진말이었지만 .. 그 날이 우리 커플의 5일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무슨 얘기를 하다 정적이 흘렀는데
오빠가 갑자기 뽀뽀해달라고 입술을 내미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 오빠가 너무 귀여워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아님? 나만그럼?
염장ㅈㅅ)
그래서 나는 진짜 부끄럽게 뽀뽀를 해주고 오빠가 웃길래 같이 민망해서 웃었음
그러다 오빠랑 수업끝나기 전에 오빠가
“ 아..이제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네” 라 하는거임..
글쓴이는 전일 11시 야자를 함..
그리고 오빠는 일산을 살아서 나랑 과외하고 집에가면 1시라 평일에는 과외를 안함
“ 아..그렇네.. 아쉽다..”
“ 그럼 나 선물 하나만 해줘”
“무슨 선물?”
그랬는데 입술을 한번 더 내미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가 해줬는데 오빠가 하는 말
“ 5일 동안 안보니까 하루에 한번 참으라고 5번 해줘야지”..
글쓴이 여기서 마칠게요!!
저희 커플 과외시간에 연애만 한거 아니구요!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지금은 과외 안해서 더 자유롭게 연애중입니다ㅎ
그럼 시험 며칠 안남았으니까 공부 열심히 하시그요!!
시험 잘보세요~
그럼 다음에 또 뵈요